[include(틀:항공사/아시아/플래그 캐리어)] ||<-4><tablealign=center><tablewidth=400><tablebordercolor=#00205b><bgcolor=white> [[파일:air_astana.png|width=100%]]|| ||<-4><bgcolor=#00205b> '''{{{#98712e 에어 아스타나[br]Эйр Астана[br]Air Astana}}}''' || || '''IATA'''[br]KC || '''ICAO'''[br]KZR || '''[[보잉/커스터머 코드|BCC]]'''[* Boeing Customer Code, 보잉사 고객코드] [br] KY || '''항공사 호출 부호'''[br]ASTANALINE || ||<-2> '''설립년''' ||<-2>[[2001년]] [[8월 29일]]|| ||<-2> '''취항일''' ||<-2>[[2002년]] [[5월 15일]]|| ||<-2> '''허브공항''' ||<-2>[[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공항]][br][[알마티 국제공항]] || ||<-2> '''포커스시티''' ||<-2>[[아티라우]] 국제공항 || ||<-2> '''보유항공기수''' ||<-2>22 || ||<-2> '''취항지수''' ||<-2>64 || ||<-2> '''항공동맹''' ||<-2>없음 || ||<-2> '''마일리지 서비스''' ||<-2>Nomad Club || ||<-2> '''자회사''' ||<-2>FlyArystan || ||<-2> '''슬로건''' ||<-2>''' ''{{{#98712e From the Heart of Eurasia}}}'' ''' || ||<-2> '''링크''' ||<-2>[[https://airastana.com/kor/ko-KR|[[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width=25]]]] [[https://www.facebook.com/airastana/|[[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width=25]]]] [[https://twitter.com/airastana|[[파일:트위터 아이콘.svg|width=25]]]] [[https://www.instagram.com/airastana/|[[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5]]]] || ||<tablealign=center><tablewidth=500><tablebordercolor=#00205b><bgcolor=white>[[파일:P4-EAS.jpg|width=100%]]|| || [[보잉 757|B752]][* 현재는 모두 퇴역한 상태다.] || [목차] == 개요 == [[카자흐스탄]]의 대표 [[항공사]]. [[아스타나]]는 [[카자흐어]]로 수도라는 뜻과 동시에, 2019년에 누르술탄으로 이름이 바뀐 [[카자흐스탄]]의 [[수도(행정구역)|수도]] 이름이었으므로, 항공사 이름이 결국 [[에어서울]]과 똑같은 뜻이다.[* [[아시아나항공]]도 창립 당시 사명은 서울항공이었다가, 설립 6개월 만에 현재의 사명으로 개칭했다.] 하지만 2019년, [[아스타나]]의 이름이 [[누르술탄]]으로 변경되었다. 그래서 항공사 이름을 바꿀 수도 있다. 항공사 이름은 [[아스타나]]지만, 실제로는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이자 옛 수도인 [[알마티]]에도 노선이 많다. == 상세 == 항공기는 [[보잉 767|B767-300ER]], [[보잉 757|B757-200]], [[A320 패밀리|A320, A320neo, A321, A321neo]], [[엠브라에르 E-Jet 패밀리|E190]] 을 보유하고있다. [[보잉 757|B757]]은 기령이 다소 있는 편. 최근 [[A320|A320neo/A321neo]] 를 인도받는 중이다. 기체번호는 [[아에로플로트|어디처럼]] 자국에 등록 안하고 [[아루바|엄한 땅]]에 등록되어 있다(...)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셰어]] 협약을 맺고 있다. [[아시아나클럽]]에는 [[인천국제공항|인천]] - [[알마티]]/[[누르술탄]] 노선에만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하다.[[알마티]]까지 일주일에 두 번 왕복 ~~항상 [[아시아나항공]]보다 먼저 뜨고 내린다~~ 편을 운항 중이다. 또, S7 항공과의 코드셰어가 있다.[[http://www.s7.ru/en/about/news/s7-airlines-and-air-astana-are-introducing-joint-flights-to-kazakhstan/|#]] [[2014년]] [[카자흐스탄]]이 무비자가 된 이후 [[누르술탄]]에도 주 2회 운항하는 등, 본격적으로 환승 장사를 해대고 있다. 에어 아스타나의 경영 방침인지 [[대한민국]] - [[카자흐스탄]] 직항보다 다구간 여정으로 다른 도시를 끼워넣는 것이 훨씬 저렴하다. [[모스크바]]행 경유편이 [[알마티]]행보다 저렴할 정도. ~~술꾼의 나라 [[카자흐스탄]]답게 ~~기내에서 맥주를 요구하면 500ml짜리 큰 캔으로 준다... == 서비스 == 국적기라 그런지 기내에서 제공하는 음료는 모두 무료다. 차를 달라고 하면 우유나 설탕 등을 넣는지 물어보는데, 웬만한 차 매니아가 아니라면 넣든 안 넣든 뭔가 신묘한 맛이 난다(...). 주류도 정말 다양한 종류를 제공하는데 절제는 필수. 생각보다 독한 술도 많다. 국제선을 타면 수면양말, 이어폰, 안대, 귀마개, 칫솔, 치약 등이 들어있는 가방을 준다. 안대는 '식사 때 깨워주세요'와 '방해하지 마세요'[* 식사든 뭐든 깨우지 마라.] 두 가지가 있다.(필요에 따라 뒤집어 쓰면 된다) 최근에는 AVOD를 통해 해당 메시지를 설정할 수도 있다. 칫솔과 치약의 품질은 뛰어난 편은 아니다. 기내에서 딱 한 번 하기에 적당한 정도. 출발 직후에 웬 고래밥같은 과자를 주는데 우리나라 고래밥에 비해 버터맛이 강하다. 착륙 직전에는 피자빵이나 또띠아를 주는데, 이건 상당히 먹을 만하다. 사탕도 같이 주는데 안에 과일젤리같은 게 들어 있고 상당히 달다. 커피가 맛있으니 먹어보길 권함. 좌석 간격의 경우에는 B757을 제외한 나머지 기체에서 이코노미도 동구권 사람들 체격을 기준으로 해서 그런지 매우 넓다! 키 185 건장한 사람도 앞에 공간이 살짝 남을 정도로 아주 여유롭다. [[KTX]] 좌석보다도 넓은 정도. AVOD또한 의외로 나쁘지 않으며, 한국 영화또한 있다. == 기타 == 착륙에 성공하면 모든 승객들이 박수를 치는 문화(?)가 있다. 딱히 이 항공사만의 기행이 아니라 구 소련-동유럽권 비행사의 공통된 문화로 ~~추락하지 않고 무사히 잘도착해서 그런건 아니고~~ 비행 동안 수고한 승무원들에게 해주는 수고의 인사다. 2017년 기준으로 착륙 시에 [[캐리비안의 해적]] OST He's Pirate, Wheel of Fortune, Up is Down과 [[젤다의 전설]] OST를 클래식으로 어레인지한 것을 틀어준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카자흐스탄]] 내에서 1, 2회 경유해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로 가는 항공편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1회 경유 시간이 17-25시간 정도로 긴 경유가 많다.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파리]]와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런던]]을 포함한 이들 세 유럽행 노선의 경우, 2회 경유 노선을 37시간 또는 49시간에 걸쳐 경유하기도 한다. 2018년의 인기에 힘입어, 2019년 현재에도 [[누르술탄]] 또는 [[알마티]]를 경유할 때 특정 3-4성 호텔 1박, 호텔 조식, 공항 왕복 교통편 등을 1달러에 이용할 수 있는 '[[https://airastana.com/kor/ko-kr/Plan/Stopover-Holidays|스톱오버 홀리데이]]'를 진행중이며, 12월 31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2020년에도 계속 진행중이다. 국제 나이 기준으로 만16 - 25세에 해당하면 청소년 요금으로 발권 가능하다. 국제선은 가격차가 거의 안 나지만 [[카자흐스탄]] 국내선을 발권할 경우에는 bek air, scat air, Qazaq air같은 [[저가 항공사]]보다 저렴해진다. 다만 현지 콜센터를 통해서만 발권이 가능할 때도 있다. [[분류:아시아의 항공사]][[분류:2001년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