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에스토니아의 역사)] [include(틀: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 구성국)] ||<table bordercolor=#FF0000><table bgcolor=white>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Flag_of_Estonian_SSR.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Estonian_SSR_map.svg.png|width=300]] || ||<height=40><bgcolor=#CC0000><:> {{{#FFD700 '''1940.8.9.'''}}} {{{#FFD700 '''~'''}}} {{{#FFD700 '''1990.5.8.'''}}} || [[한국어]]: 에스토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에스토니아어]]: Eesti Nõukogude Sotsialistlik Vabariik [[러시아어]]: Эстонская Советская Социалистическая Республика [목차] == 개요 == [[제2차 세계 대전|2차 대전]] 이후 [[소련]]의 구성 공화국이었던 나라이며 소비에트 연방의 구성 공화국 중 3번째로 작았다.[* 1번째는 아르메니아, 두 번째는 몰도바이다.] 수도는 [[탈린]]. == 역사 == [[제2차 세계대전]] 당시인 1940년 7월 21일, 독립국이었던 [[에스토니아]] 공화국에서 소비에트 연방 편입을 위한 선거를 치러 8월 9일 '자발적으로' 소련에 합병되었다. 물론 "형식"이 그럴 뿐 선거 전에 이미 [[소련군]]이 에스토니아를 점령하고 있었다. 독일군이 1941년 8월 28일에 점령해 유명무실해졌다가, 1944년 9월에 소비에트 연방이 다시 점령하였다. 소련의 재점령 이후에 [[러시아인]]들이 많이 살던 지역 일부([[이반고로드]], 페초리 지역)를 러시아에게 내주었고~~삥?~~, 이후에 낮은 인구증가율[* 에스토니아는 전간기 독립국이던 시절에도 인구증가율이 낮았던데다가 1950년대 [[베이비붐]] 시기에도 인구 자연증가율이 0.5~0.6% 수준에 머물렀고 그나마 [[1950년대]] 후반에 베이비붐 효과가 소멸한 이후에 자연인구증가율이 0.3%대로 떨어졌다. 이런 판이니 노동력이 부족했고 소련 당국에서 노동력 부족문제를 해결하는 김에 동화하려는 목적을 겸해서 러시아인들을 에스토니아로 이주시킨 것이다.]과 에스토니아 공업발달을 위한 인력 수급을 이유로 상당수 러시아인들이 에스토니아로 이주해오기도 했다. [[에스토니아인]]은 1934년에 88% 비중이었으나, 1989년에는 62%로 낮아졌다. 그러다가 [[1980년대]] 후반에 [[인광석 전쟁]] 계기로 독립운동이 세를 얻기 시작했고, [[노래 혁명]] 이후에는 [[1990년]]에 소련에서 탈퇴하여[* 다른 [[발트 3국]]처럼 아직 [[소련 해체|소련이 붕괴]]되지 않았을 때 탈퇴했다.] 독립을 달성했다. 현 [[에스토니아]] 정부는 소비에트 연방과의 합병 전에 있었던 독립 에스토니아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따라서 에스토니아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을 소비에트 연방에 의한 불법 점령으로 세워진 [[괴뢰국]]으로 간주하고 있다. [include(틀:소련 구성국의 역사)] [[분류:소련의 행정구역]][[분류:에스토니아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