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에스텔 로젠탈 01.jpg|width=100%]]|| ||[[파일: 에스텔 로젠탈 02.jpg|width=100%]]|| [목차] == 개요 == '''Esther Rosenthal''' / '''エステル=ローゼンタール'''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의 외전 코믹스인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의 등장인물이자 [[히로인]]. 성우는 [[쿠보 유리카]]. 상당히 [[거유|글래머러스한 몸매]] + [[금발]] + 왼쪽 눈 밑의 [[눈물점]] + [[사이하이 삭스]]&[[가터벨트]] 속성을 지닌 소녀. [[액셀러레이터(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액셀러레이터]]가 우연히 구해준 것(?)을 계기로, 그가 입원 중인 병실에 들어와 다짜고짜 협력을 요구하면서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의 주요인물로써 활약한다. 그녀의 정체는 마술사이며, 고대 이스라엘에서 골렘을 만들던 일족인 로젠탈 가의 12대 당주다.[* 여담으로 [[셰리 크롬웰]]의 골렘에 대해 단순한 흙인형이라고 깠다.] 사용하는 마술은 죽은 사람의 영혼을 불러내서 다루는 사령술, 즉 [[네크로맨서]]다. 조상들이 완벽한 [[골렘]]을 만들기 위해 인간의 뇌를 썼다가 이단으로 낙인 찍혀서 추방당했고, 이후 동양으로 흘러들어와 [[도교]]의 도시술을 습득하여 이것을 골렘술과 접목시켜 로젠탈 류(流)라는 사령술로 새롭게 만들어낸 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스핀오프인 어떤 우상의 일방통행님에서 액셀러레이터를 짝사랑하고 있는것으로 보아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에서도 같은 동향을 보일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정작 본편인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에서는 신약이 완결되기까지 등장은커녕 간접적인 언급조차 일언반구도 없다. 목적을 달성한 이상 학원도시에 머무를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고 떠났을지도 모른다. == 작중 행적 == === 어떤 과학의 일방통행 === 어쩌다 [[학원도시]]로 흘러 들어와 DA와 싸우는 것으로 처음 등장한다. 하지만 결국 그들에게 사로잡혀 수중에 로젠탈 류 사령술로 시체를 부활시키는 일에 협력하게 된다. 1권에서 액셀러레이터가 자신을 얼떨결에 구해주자, 그가 입원한 병원으로 찾아가 협력을 요구하면서 동행하게 된다. 그 때 DA와의 전투에서 파괴된 로봇의 관에서 나온 파이로키네시스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레벨 2의 이능력자 히사미를 잔류 사념을 모아 부활시켜 [* 따지고 보면 __에이와스가 언급을 하기 훨씬 이전에 엑셀러레이터 본인이 마술을 처음으로 접한 사례__가 된다. 물론 시체라면 질리도록 봐온 그가 죽은 사람을 이용한 술식 같은 것에 관심이냐 두겠냐마는.] 이후로 항상 데리고 다닌다. 하나 뿐인 친구 히루미가 죽었을 때, 그녀를 구하지 못했던 것에 대해 항상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히사미와 함께 미사카 동생을 탈환하려다 [[스캐빈저(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스캐빈저]]와 마찰이 생겨 죽을 뻔 했지만, 때마침 액셀러레이터가 와서 그에게 도움을 받는다. 이 일을 계기로 액셀러레이터에게 제자로 받아달라고 요청하고는 멋대로 액셀러레이터를 스승으로 부른다.[* 이때 보면 히사미가 알몸에 누더기 한장만 걸치고 있는걸 보곤 액셀러레이터 앞에서 자신의 속옷을 벗어 입힐려고 한다(...)] 이후 히루미를 부활시키려는 히시가타를 막으려 했지만[* 이 과정에서 히시가타가 대신 단검에 찔려 중상을 입게 되었다.] 히루미가 부활해버렸고 뒤이어 도올로 각성해 폭주를 하자 이들과 협력해 도올을 소멸시키는데 성공한다. 모든 사건이 끝난 후 액셀러레이터의 병실에 찾아온다. 여전히 자신에게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붙이는 그녀에게 액셀은 자신은 선생은 아니지만 충고해주겠다며 아래의 대사를 전해준다.[* 엑셀러레이터는 선생은 아니라고 말은 하지만 에스텔이 모든 원흉이 자신의 가문의 4대 당주였고, 자신이 학원도시 와서 히루미가 자살했고,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말을 듣자 멘탈이 붕괴되었을 때 또 히루미의 육체에 빙의된 3대 당주를 죽일려고 할 때 히루미로 연기했을 때 망설여서 죽이지 못할 때도 조언을 해줘 스승으로써의 모습을 보여준다.] > "'''너희 같은 어중간한 녀석들은 이 이상 쓰레기같은 어둠과 엮이지 마라."'''[* 액셀의 성격상 어지간해선 이렇게 직설적으로 걱정어린 충고는 하지 않는걸 보면 여러모로 정이 든 듯.] 이후 말없이 돌아누운 액셀에게 말없이 감사의 인사를 전한 뒤[* 이때 자세히 보면 눈간에 눈물이 맺혀있다.] --병실을 난장판으로 만들면서-- 떠난다. 애니에서는 이부분이 조금 각색되었는데 위의 대사를 하고나서 '''"이 앞부터는 일방통행이다"'''이라며 본인의 명대사를 읊어주고 한사람의 당주로서 그리고 액셀의 제자로서 빛이 비치는 길을 찾겠다는 에스텔에게[* 이때 눈물을 맺힌다.] 혼자서 되겠냐고 ~~걱정어린~~ 질문을 던진다.[* 그래도 엑셀의 질문으로 직설적으로 걱정하는 걸로 대체했다.] 이에 에스텔은 죽은 친구들을 떠올리며 혼자가 아니라고 답하고 ~~원작과 달리~~ 조용히 병실에서 사라진다. ~~재등장이나 본편 편입의 가능성은 오리무중~~ === [[어떤 우상의 일방통행님]] === 레벨 5 1위, 2위, 3위의 요리 대결 프로를 시청하는 것으로 첫 등장 [* 참고로 카키네는 액셀에 대한 질투로 괜히 폼잡다 다 태워먹었고, 미사카는 팬서비스에 치중한 나머지 (시라이 쿠로코가 부추겼다) 그냥 평범한 오므라이스로 끝났으며, 승자는 햄버그 스테이크 조리에 전기밥솥을 사용한 엑셀.]. 이후 액셀의 라이브 콘서트에 참가해 시작하기도 전에 액셀 굿즈를 다량으로 충동구매하고, 콘서트장에서 액셀을 응원하던 중 옆자리에 앉아있던 히토카와의 영혼이 출타하자 술식으로 부활시켜 얼떨결에 동료로 삼게 된다. 일방통행의 팬 사인회에서는 옷에 사인받으려 탈의하다가 [* 처음에는 마술용 부적에 받으려 했으나 히토카와가 반대했다.] 바로 제지당한다. == 성격 == 한마디로 요약하면 [[천연#s-2]]이라고 할 수 있다. [[패밀리 레스토랑]]의 음식들에 대해 신기해 하며 황홀해 한다던지, 이성인 [[액셀러레이터(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액셀러레이터]] 눈 앞에서 속옷 차림을 보였을 때도 전혀 개의치 않는 등 애니메이션 3화에서 집중적으로 이 면이 조명되었다. ||[[파일:_20190821_140342959.jpg|width=350]]|| ||[[파일:_20190821_140342845.jpg|width=350]]|| ||<bgcolor=#dcdcdc> 애니메이션 3화 中 || == 기타 == 화수를 거듭해서 갈 수록 [[액셀러레이터(어떤 마술의 금서목록)|액셀러레이터]]에게 플래그가 꽂혀 그에게 완전히 반한 것 같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그 감정을 홍조로 표현하여 더욱 알아보기 쉬워졌다. ||[[파일:20190821_140342732.jpg|width=350]]|| ||[[파일:20190821_140342610.jpg|width=350]]|| ~~얀데레 캐릭터 아니다.~~ 원작에서도 제법 귀엽게 그려진 편이었지만 애니화되면서 작화보정을 제대로 받아 라스트 오더와 함께 작중 가장 공들여서 예쁘게 그려지면서 팬층이 생기기 시작했다. [[파일:비인에스텔.png|width=50%]] [[얼티밋 스쿨]]과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로 [[액셀러레이터(얼티밋 스쿨)]],[[라스트 오더(얼티밋 스쿨)]]와 같이 [[에스텔 로젠탈(얼티밋 스쿨)|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했다. [[분류: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등장인물/마술 사이드]][[분류: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마술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