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골드 서드)] [[파일:external/www.compileheart.com/s-sha_img.png|width=500]] [[파일:external/www.compileheart.com/28scr.jpg]] >'''게임업계의 패권...? [[클라우드 스트라이프|관심없어]].''' '''VS 골드 서드 공통 BGM - PROVIDENCE''' {{{#!html <iframe width="344" height="70" src="https://www.youtube.com/embed/ElgrvmWSr0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신차원게임 넵튠 V II]]의 등장인물. 성우는 [[우치다 마아야]][* 격신 블랙하트에서 역시 [[드래곤 퀘스트|에닉스의 게임]] 출신인 에스텔 역할을 했다. 덧붙여 이 성우가 옛날부터 스퀘어의 광팬이었음을 생각하면 참으로 적절한 캐스팅이다. 여담이지만 같은 일러스트레이터인 [[츠나코]]가 그린 [[데이트 어 라이브]]에선 [[야마이 카구야]]를 맡았다.]/[[다니엘 맥크래]][* [[스컬걸즈]]에서 [[페인휠]]을 맡았다.] 입 다물고 있으면 상당히 괜찮지만, 중2병이 상당히 악화된 상태의 소녀. 몬스터 '슬라이누'같은 종자들을 거느리고 있다. 매사에 무관심하고, 사사건건 "흥미없어"라고 말하는 게 입버릇. 그러나 어떤 인물에 대해서만은 맹목적이고 뜨거운 감정을 가지고 있다. 모티브는 [[스퀘어]]. 그 중에서도 [[파이널 판타지 7]]의 [[클라우드 스트라이프]]를 모티브로 했다. 생김새 자체는 [[파이널 판타지 TYPE-0]]의 등장인물 세븐과 가장 비슷하다. 첫 등장은 영차원에서 편의점 점원으로 등장한다.[* 2회차 이상 돌아도 눈치채기 힘들다. 영차원편 스텝롤을 보고서야 겨우 아는 사람이 대부분.] [[파이널 판타지: 더 스피릿 위딘|영화 제작에 실패해서 죽을 뻔한 과거]]가 있다고 한다. 외적들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 만든 조직의 이름을 [[솔저(파이널 판타지 7)|솔져]]라고 한 걸 보면 아무래도 대표작인 [[파이널 판타지 7]]의 영향이 강한 듯 하다.[* 그외에도 말버릇이 [[클라우드 스트라이프|'관심 없어']]이지 않나, 이그제 드라이브중 하나가 '''[[초구무신패참|초구무패신참 ver. S.]]''' 결정적으로 골드 폼으로 변신시 [[세피로스|검은]] [[한쪽 날개의 천사|편익]]이 더해진다.] 성검을 뽑으라고 하고 983617번째로 뽑았다고 하는 걸 보면 [[밀리언 아서]]도 조금 섞여있다. 그래도 파이널 판타지의 영향이 강한지 넵튠 시리즈 전통의 몹인 말새의 명칭을 두고 [[벨(초차원게임 넵튠)|벨]]은 한자 독음인 "마조"--네?--라고 주장하고 [[네프기어]]는 "말새"라고 주장하다가 에스샤가 등장해서 의견을 물어봤는데 [[초코보]]라고 읽는 바람에 네프기어와 벨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구 파이널 판타지 14]]에서 [[초코보]]를 馬鳥라고 표기한 적이 있던 것의 패러디. 애초에 말새라는 몹 자체가 이 네타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몹이다.][* 에스샤가 "초..."라고 하자 벨과 --네프기안담 모드의-- 네프기어가 꺄아아아아아아!!!!! 라고 나름 음소거 처리를 하고 "...보"라고 했다.] 그리고 거느리고 있는 슬라이누는 이상하게 근육질 남성의 모습인 슬라이누맨과 수영복 차림의 쭉쭉빵빵한 슬라이누레이디(...)가 있다. 한글판 기준으로 슬라이누맨은 줄여서 누맨, 슬라이누레이디는 레이디라고 부른다.[* 슬라이누맨은 엄청난 고스펙이여서 순식간에 란돼지 100만 마리를 '''육안'''으로 다 세고 그중 하나가 부족하단 것까지 파악해냈다. 그리고 무지막지한 거리를 쉬지않고 달려와서 '''최초로''' 최종흑막에게 제대로 된 데미지를 입히는 데 성공한다.] 위에 말했던 것처럼 과거에 영화를 제작하다가 죽을 뻔 했다.[* 이때 벨은 영화라는 단어에 대해 동음이의어일 거라 생각했지만 그 영화가 맞다는 말에 매우 당황하면서 벙쪄있는 모습이 된다.] 하지만 이 때 [[에닉스|이샤]]가 금주를 사용해서 [[스퀘어 에닉스|자신의 몸에 에스샤를 받아들여서 한 몸에 두 영혼이 공존하게 됐다]]. 평상시에는 에스샤가 밖에 나와있는 형태로 서로 잘 지내고 있었으나 꿈속에서 누군가의 꾐에 의해 에스샤가 이 상태로는 몸이 못 버틴다며 자신의 새로운 몸을 만들어서 옮겨가려고 한다. 이를 위해서 마왕을 찾으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결국 최후의 수단으로 100만 마리의 란돼지를 사용해서 만드려고 하지만 큰 넵튠 때문에 한 마리가 모자라서 이마저도 실패한다. 결국 자살하려고 하지만 벨과 이샤의 설득 덕분에 마음을 돌리고 골드 크리스탈을 파괴한다. 세계개변 이후 [[린박스]]의 지배자가 됐다. 마왕의 흔적을 쫓겠다고 솔져라는 대규모 조직을 만들고 그 조직을 훈련시키겠다고 가짜 외적을 만들어서 솔져들을 습격시킨다. 현재의 지위에도 국정에도 아무런 흥미가 없어서 마왕을 찾자마자 벨에게 바로 지배권을 돌려주려 할 정도다. 평소 입버릇은 "흥미 없어"이지만 심차원 편에서 벨의 꿈을 보러 갈때는 갑자기 "흥미 있어"라고 말을 바꿔서 평소의 입버릇을 예상한 네프기어를 당황하게 한다. 참고로 이그제 드라이브 기술은 [[초구무신패참|초구무신파참 Ver.S]] 그리고 기술중 하나인 엑사 슬래쉬는 모티브가 암만 봐도 [[드래곤 퀘스트]]의 [[기가 브레이크]]다. 에스샤와 공존하는 영혼인 이샤의 설정은 초록색 눈동자에 매우 유약한 목소리로 대답에 예/아니오 만 대답할 수 있는 설정이다. 최초 등장은 문자의 발신인을 통해 나왔고, 벨과 네프기어가 발견했을 때 네프기어의 여러 질문에 답을 하지 않아서 당황할 때 벨이 예/아니오 로만 대답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런데, 애당초 말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게 서툴러서 예/아니오 로만 했다는 것이 드러났다(...). 문자로 답을 해달라고 하니 장문으로 대답을 잘 해준다는 것이 함정. 원래는 이샤가 누맨과 레이디가 친구인 사이이고 이샤가 몇 안되게 의견을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사이였다고 한다. >'''쉐어란 기도, 그리고 소원이다. 그것을 힘으로 바꿀 수 있다면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을 거야.'''[* 이 대사는 넵튠이 아피모쟈스의 맹쟁의 소용돌이를 벨 때 언급한다.] 초차원에서 [[아피모저스]]와 최종결전때 다른 [[골드 서드]]들과 함께 나타나서 쉐어 크리스탈에 골드 크리스탈의 파편을 합친 쉐어 크리스탈을 여신들에게 준다. 그런데 이샤는 가면 갈수록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는게 서툴다는걸 극복한건지 어디서 의사표현을 마음껏 하는 스킬을 배워온 것인지 에스샤를 당황하게 할 정도로 표현이 능숙해지고, 자기 목소리로 표현하--면서 인터셉트하--는게 매우 활발해진다(...). 예를 들면 여신들이 납치당해서 그걸 구하러 갈 때 에스샤가 튕기고 있자 갑자기 나타나서 예라고 한 다음 도망친다. 린박스의 원래 주인인 벨과는 상당히 뚱한 관계이다. 첫 대면부터도 그렇고 스토리 전개상으로도 다른 골드 서드와는 달리 친분이 쌓이는 점이 거의 없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이샤가 벨과 친숙해 보일 정도이다.~~현실고증~~ 심차원에서의 최종 결전에서는 [[파이널 판타지 9]]의 [[지탄 트라이벌]]의 명대사를 차용했다. 넵튠 일행을 스스럼없이 돕겠다는 데에 의아해하는 다른 골드 소서들에게 "누군가를 돕는 데 이유가 필요한가" 라고 말했다. 부활 엔딩에서는 [[파이널 판타지 8]]의 [[스퀄 레온하트]]의 대사를 가지고 왔다. 엔딩 대사에 관심이 없다며 "벽에다 대고 이야기하지 그래"를 시전했다.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중에서도 7편과 8편, 9편을 모티브로 한 건 느와르가 PS1을 모티브로 한 것이기 때문이고,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전성기이기도 하기 때문이라는 겸사겸사의 이유가 있다. [[분류:초차원게임 넵튠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