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dark-world.ru/Evergrey_logo.jpg]] [[파일:external/fanart.tv/evergrey-50074df02c171.jpg|width=50%]] 2005년도 라인업. 현재 라인업은 아래 틀에 있다. [목차] ||<-2><tablewidth=500><bgcolor=#006aa7><tablealign=center> [[파일:external/www.evergrey.net/bg.jpg|width=100%]] || ||<-2><bgcolor=#006aa7> '''{{{#ffffff Evergrey}}}''' || ||<bgcolor=#fecc00> '''결성''' ||<bgcolor=#ffffff>[[스웨덴]], [[예테보리]], [[1995년]] || ||<bgcolor=#fecc00> '''출신지''' ||<bgcolor=#ffffff>[[스웨덴]] [[파일:스웨덴 국기.svg|width=28]]|| ||<bgcolor=#006aa7> '''{{{#ffffff 장르}}}''' ||<bgcolor=#ffffff>[[프로그레시브 메탈]], [[파워 메탈]]|| ||<bgcolor=#006aa7> '''{{{#ffffff 활동 기간}}}''' ||<bgcolor=#ffffff>[[1995년]] ~ [[현재]]|| ||<bgcolor=#fecc00> '''구성원''' ||<bgcolor=#ffffff>톰 잉룬드(Tom S. Englund, 보컬, 기타, 리더, 1995~) [br] 리카드 잔더(Rikard Zander, 키보드, 2002~) [br] 요한 니이만(Johan Niemann, 베이스, 2010~) [br] 헨리크 던하게(Henrik Danhage, 기타, 2000~2010, 2014~) [br] 요나스 엑달(Jonas Ekdahl, 드럼, 2003~2010, 2014~)|| ||<bgcolor=#fecc00> '''레이블''' ||<bgcolor=#ffffff>AFM Records || == 결성 및 활동 == [[스웨덴]]의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s-1]] [[스웨덴]] 메탈의 성지 [[예테보리]]에서 1995년에 Tom S. Englund에 의해 결성된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로, 1998년에 데뷔앨범 Dark Discovery로 출사표를 던졌고, 1998년에 첫 정규앨범 The Dark Discovery를 내놓고 현재까지 11개의 앨범을 내고 북유럽, 서유럽을 중심으로 활동중이다. == 소개 == '''3세대 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중 유럽 프록씬의 사운드 포징에 가장 큰 영향권을 끼친 밴드'''로, 일반적으로 프로그레시브 메탈을 생각하면 [[드림 시어터]]의 연계적으로 맞물리는 사운드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유럽에서 이 포맷을 그대로 수입하기엔 재즈 어프로치가 상당히 많고 다분히 미국적인 사운드[* 이쪽 계열에서 미국과 유럽의 사운드 갭이 차이나기 시작하는 부분이 90년대 말부터 발생하기 시작하는데, 정확히 말하자면 독일의 [[반덴 플라스]]와 [[슈페리어]]가 각각 1, 2세대 프록 밴드의 파티션을 뽑아 새로운 연계를 보여준 것을 유럽 프록의 초기 척도로 본다. 재즈/퓨전 어프로치가 많이 섞여있던 드림시어터의 사운드가 저먼 스래시, 네오 클래시컬, 파워 등에 베이스를 주로 두는 유럽 메탈 시장에서는 이질감이 많이 느껴지는 관계로... 일종의 여과 과정이라고 보면 되겠다.]가 호응성이 대체로 좀 떨어지는 시점이라... 물론 Eldritch 같은 파워메탈에 가까운 밴드들이 새 포맷을 시도하는 등의 모습은 보여줬으나 말 그대로 실험만 하고 무섭게 내리막 코스를 밟는게 기본인 관계로[* Eldritch는 키보디스트 Oleg Smirnoff의 탈퇴 후 Reverse 앨범을 통해 얼터너티브 록의 결합을 실험했지만. 크나큰 상업적,음악적 실패를 겪음에 따라 인지도가 급 내리막을 겪음에 따라 예전만한 성과를 보여주진 못하고 있다.], 사실상 유럽 프록의 중심축이라고 부를 수 있는 밴드를 하나 꼽기엔 시장이 너무 좁았다. 그나마 [[페인 오브 살베이션]] 정도가 가장 높은 완성도를 보였으나, 이 쪽은 수용하기 어렵다는 [[얼터너티브]]폼을 흡수했고 또한 밴드가 말하고자 하는 음악적인 주제에서도 카피하기엔 난이도가 너무 높은 케이스였다. 다른 밴드들이 주로 드림시어터를 바탕으로 열심히 모방하고 거기서 자신만의 색을 입히려고 시도했었다면, 이 밴드는 정 반대의 결과물을 내놓았고, 21세기 들어서 유럽 프록 밴드 중 가장 성공한 밴드가 되어있었다. 동시대 다른 밴드와 구별되는 특징을 살피자면 * '''[[고텐버그]] 사운드''': 쌍기타 + 하모닉마이너/디미니시 코드 + 클래시컬한 멜로디 + 상황에 따라서 포크적인 어프로치나 키보드의 삽입 등 대체로 상당히 무겁고 진중한 사운드와 마이너코드의 멜로디를 조합시킨 포징을 일컫는 용어로, 주로 스웨덴의 고텐버그 지역에서 많이 쓰이던 방식이라 이름을 일컫는다.[* 실제로 Gothenburg Sound라는 메탈 페스티벌이 연 주기로 한번씩 열리는데, 라인업을 차지하는 국가가 스웨덴이 다수] 원래는 멜로딕 데스/디섹션 계열의 포징을 카피하는 밴드들이 쓰던 방식을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대입함으로써, 출력이 거의 블랙/데스에 맞먹는 헤비한 프레이징 중심의 독특한 사운드가 완성되었다 * '''[[고딕 메탈|고딕]] 어프로치''': 여기서 말하는 고딕은 [[파라다이스 로스트]]같은 옛 밴드의 고전적인 폼 보다는 [[세리온]]같이 콰이어와 결합한 모던 어프로치를 말한다. 종교(정확히 말하면 반종교에 가깝겠지만)에 관한 컨셉을 많이 빌려오는 밴드 특성 상 콰이어가 결합하는 이 조합은 그 때 당시엔 꽤 신선하게 받아들여졌다 [* 프로그레시브 메탈에 심포닉 프로그래밍을 배치시키는 성향이 주로 2000년대 프로그레시브 인플루언스 시기부터 많이 등장하는데, 그 기폭점에 위치한 밴드 중 하나이기도 하다. (자세한 설명은 [[프로그레시브 메탈]]항목 참조) 나중에 가서 이런 포맷으로 전향하는 밴드로 [[반덴 플라스]] 등이 있는거고. 대신 이 밴드는 에버그레이와는 달리 오히려 기독교적인 요소를 많이 내포하고[* 이들의 밴드 제목과 엠블렘 로고에선 십자가를 연상케 하는 밴드 특유의 로고가 붙어있다. ] 고딕적인 어프로치는 지양하는 작은 차이가 있다. ~~뭐 주님을 찬양하면서 진화론 까는 [[예레미]]같은 불상사도 있는데 이정도면 양호하지~~] * '''[[심포니 엑스]]''': 사실 에버그레이는 드림시어터와의 상관관계가 거의 없고, 오히려 [[심포니 X]]의 [[파워 메탈|파워]] / [[네오 클래시컬 메탈|네오 클래시컬]] 성향을 더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심포니 X의 사운드가 드림시어터와는 달리 [[멜로딕 데스 메탈|멜로딕 데스]] / [[심포닉 메탈|심포닉]] [[블랙 메탈|블랙]] 같은 [[익스트림 메탈|익스트림]]이 유행하던 [[유럽]]쪽에서 더 익숙하니까. 다름 아니라 이 밴드는 [[존 페트루치]]가 많이 활용하는 7현 기타 변칙튜닝 등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편.[* 이는 심포니 X의 사운드의 핵심이자 리더인 기타리스트 마이클 로미오의 영향을 받았다. 그는 6현 기타를 사용한다.] 다분히 6현 중심의 트윈기타 유니즌을 중심으로 리프를 전개하는 관계로... 사실상 후반부로 갈수록 파워 메탈의 어프로치에 가까워지는 점이 특이점 [* 오히려 드림시어터의 연주와 유사점이 발견되는 밴드는 노르웨이의 Pagan's Mind나 Circus Maximus이다.] 저 위의 3가지 조합이 맞물리면서 현재 북유럽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밴드들은 거의 대부분 에버그레이가 만들어놓은 포맷을 간접/직접적으로 차용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다만 라이브 앨범을 릴리즈 한 이후로 멤버간의 갈등이 상당히 심해져 한동안 음악적인 슬럼프에 빠진 점에서 약간 저평가를 받는 부분도 존재한다. == 가사 및 주제 == 외계인과의 접촉, 종교, 편집증, 집단 광기, 아동 학대 등 사회적인 이슈를 컨셉 안에서 다루는 밴드. 리더인 톰이 애초에 무신론자인데다가 종교를 거의 증오하는 수준이기에[* 인터뷰에 따르면 이 사람이 싫어하는건 종교란 이름으로 집행되는 집단행동에 가깝다] 실제 가사를 해석해보면 매우 좌파적인 성향이 강하다 덕분에 밴드 내 멤버의 의견갈등이 심하여 초기엔 많은 멤버들이 들어왔다 나가기도 했지만 다행히 3번째 앨범 이후로는 라인업이 대체적으로 잡힌편 == 정규 디스코그래피 == * 1집 - The Dark Discovery (1998) * 2집 - Solitude, Dominance, Tragedy (1999) * 3집 - In Search of Truth (2001)[* 밴드 최초로 디지털 다운로드를 시행했다. Whitley Strieber의 Communion이라는 SF소설에서 차용한 외계생명체와 사건의 미스테리의 연관을 컨셉으로 삼은 점 역시 특징. 이들의 메이저 입지를 단단하게 한 공로가 큰 앨범으로, 팬들이 꼽는 최고앨범이기도 하다] * 4집 - Recreation Day (2003)[* 이 앨범부터 파워메탈의 성격과 사회비판적 요소가 자주 등장한다. 밴드의 히트 발라드 "I'm Sorry"가 포함된 앨범으로 어느정도 알려져있다] * 5집 - The Inner Circle (2004)[* 아동학대, 종교에 대한 비판이 가장 적나라하게 등장하는 앨범,한 종교가 어떻게 해서 세상에 악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고발과 이야기를 담고 있다.] * 6집 - Monday Morning Apocalypse (2006)[* 이 앨범부터 고텐버그 사운드와 고딕적인 어프로치를 줄여가고 기타의 유니즌 플레이를 강조하면서 변화를 시도하고자 한 앨범.] * 7집 - Torn (2008) * 8집 - Glorious Collision (2011)[* Recreation Day의 라인업에서 키보디스트를 제외하고 전부 탈퇴한 상황에서 로열 헌트등에서 활동으로 유명했던 기타리스트 마커스 지델과 그밖에 다른 새 멤버를 영입하고 발매한 앨범. 기존의 사운드 회귀를 주장한 앨범이었지만 Monday Morning Apocalypse와 Torn에서 보여줬던 사운드 포징에서 약간의 고딕적인 어프로치를 추가한 정도에 그친 실험적인 성격이 강한 앨범 ] * 9집 - Hymns for the Broken (2014) [* Inside Out, Steamhammer를 거쳐서 AFM Records에서 최초로 낸 앨범,Recreation Day의 라인업이 다시 돌아오고 고텐버그 사운드로 회귀했으며, The Inner Circle 이후 음악적인 슬럼프에서 벗어났다고 평가받는 앨범이다.반 종교적인 성향이 타 앨범에 비해 영향력이 적고 그 대신 폭거에 대항하여 싸우는 시민,혁명에 대한 컨셉 앨범] * 10집 - The Storm Within (2016) * 11집 - The Atlantic (2019) * 12집 - Escape of the Phoenix (2021.2.26 예정) * 라이브 - A Night to Remember (2005) == 대표곡 ==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TQ8PXXrCas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8bGp7LCRTl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vVXKCXWTaS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GWqdcUK3P6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TP6p6c9NHN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분류: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분류:스웨덴의 록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