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center><tablewidth=690><tablebgcolor=#FFF,#000><tablebordercolor=#006ba6> ''' {{{+2 에반스}}}[br]Ebense[*DVD판]/Evansl[*LD판] · エベンス''' || ||<-2>{{{#!wiki style="margin: -16px -11px" ||<tablewidth=100%><width=42.9%>{{{#!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294px-Ebense.jpg|width=100%]]}}}||{{{#!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bense.png|width=100%]]}}}|| ||<rowbgcolor=#eee,#222><:>'''[[은하영웅전설/애니메이션|OVA]]'''|| '''[[은하영웅전설 DNT|DNT]]''' || ||<-2><bgcolor=#005ba6> '''{{{#FFF 인물 정보}}}''' ||}}}|| ||<colbgcolor=#eee,#222> '''신체 정보''' || 남성, ???cm, ?형 || || '''생몰년''' || SE ???. ?. ?. ~ SE 797. 8. ??. || || '''가족 관계''' || 불명 || || '''국적 및 소속''' || [[자유행성동맹]] [[자유행성동맹군]] → [[구국군사회의]] || || '''최종 계급''' || 자유행성동맹군 대령 || || '''최종 직책''' || 구국군사회의 의장 대행 || || '''기함''' || 없음 || ||<-2><bgcolor=#005ba6,#005ba6> '''{{{#FFF 미디어 믹스 정보}}}''' || || '''성우''' || [[파일:일본 국기.svg|width=20]] '''OVA''' [[이케미즈 미치히로]][br][[파일:일본 국기.svg|width=20]] '''DNT''' [[이시이 코지]][* 구 극장판 황금의 날개에서 [[그레고르 폰 크룸바흐]]를 맡았다.][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0]] '''OVA''' [[김환진]] || [목차] ||<-5><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5ba6><bgcolor=#005ba6> [[파일:attachment/Free_Planets_Alliance.jpg|width=40]] '''{{{#FFF 구국군사회의 의장}}}''' [[파일:mxx5q0t3ulw01.png|width=40]] || ||<bgcolor=#FFF,#000> [[드와이트 그린힐]] || → ||<bgcolor=#FFF,#000> [[에반스(은하영웅전설)|에반스]](대행) || → ||<bgcolor=#FFF,#000> ([[구국군사회의]] 해체) || == 소개 ==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자유행성동맹군]]의 군인. 계급은 [[대령]]. [[성우]]는 [[이케미즈 미치히로]]/[[김환진]]. == 작중 행적 == 에반스 대령은 소설 2권에서 [[구국군사회의 쿠데타]]에 가담하여 경제 문제를 맡은 것으로 등장한다. 구국군사회의 쿠데타 이후 [[계엄령]]을 선포하고 군대식으로 일을 처리하니 [[하이네센]]의 경제는 막장이 되어버렸다. 이에 구국군사회의 측은 [[페잔 자치령]]의 사업가에게 경제 관련으로 자문을 구하게 되는데, 페잔의 사업가는 군대에선 상관이 부하를 때려서라도 명령을 듣게 할 수 있지만 경제는 그렇지 않으니 우선 유통기구의 통제를 풀든가 아니면 차라리 페잔에 경제를 맡기라고 말한다. 이 말에 울컥한 에반스 대령은 금전으로 인심과 사회를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일갈하지만, 페잔 사업가는 오히려 금전을 폭력으로 바꿔보라며 조롱한다. 격노한 에반스는 [[블래스터(은하영웅전설)|블래스터]]에 손을 가져갔으나 꾹 참고 페잔 사업가를 집무실에서 내쫓는다. [[하이네센 공방전]]에서 [[알레 하이네센]]의 일화를 흉내낸 [[양 웬리]]의 작전에 의해 [[아르테미스의 목걸이]]가 힘도 못 쓰고 한번에 파괴되자, 에반스 대령을 중심으로 한 구국군사회의의 멤버들은 [[하이네센]]의 정부, 군부 주요인사와 하이네센의 시민을 인질로 삼아 [[양 웬리 함대|쿠데타 진압군]]과 계속 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드와이트 그린힐]] [[대장(계급)|대장]]이 더는 국가에 상처를 입혀서는 안된다며 쿠데타는 실패했고 모든 것은 끝났다고 선언한다. 드와이트 그린힐 대장이 쿠데타의 진실을 폭로한 [[아서 린치]]에게 살해당하자, 에반스 대령은 구국군사회의 의장 대행으로서 아서 린치의 시신과 그의 작전계획서를 인멸한 후, 하이네센으로 강하하려는 쿠데타 진압군과 화상통신을 열어 구국군사회의의 패배를 인정하고, 구국군사회의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서 그린힐 대장은 자결한 것으로 통보한다. [[양 웬리]]와의 대화에서 나라를 바로 세워 제국을 타도하려던 구국군사회의의 그 뜻은 정의로웠다며, 기존의 동맹정부를 수호한 양 웬리에게 오히려 귀관이 승리한 덕분에 동맹의 주적인 은하제국이 존속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그 말을 들은 양 웬리는 당신들이나 제국이나 폭력으로 민중을 지배하는 전제자인건 차이가 없으며, 정치의 부패는 정치가가 뇌물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런 정치인을 비판을 할 수 없는 사회라고 반박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반스는 자신들은 결코 개인의 욕심 때문에 정치권력을 탐하지 않았고 숭고한 목적을 위해 목숨을 걸었다면서, 그 점에 있어서만큼은 비난받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고 항변한다. 또한 우리는 운과 실력이 조금 부족했을 뿐이라면서 양 웬리에게 동맹의 미래를 부탁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화상통신을 끊고 자결한다. 물론 동맹이 군부독재를 한다고 해서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수백년에 한번 나올 전쟁의 천재]]가 정권을 잡을 제국이 타도당할리도 없고(운과 실력이 조금이 아니라 많이 부족하다), 정치권력에 대한 무욕이 변질되지 않으리란 보장도 없다. 이미 구국군사회의 내에도 군인으로서는 물론 인간으로서 부적절한 자들이 수뇌부에 포함되어 있었다. 여담으로 [[제8차 이제르론 공방전]] 후반부에 [[양 웬리]]의 휘하로 착임한 [[산도르 알라르콘]]도 동맹정부에 불만이 많았지만 에반스가 싫어서 구국군사회의에 합류하지 않았는데, 그 덕에 그의 명줄이 더 길어졌다. 그래 봐야 겨우 몇 달 뿐이었지만...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자유행성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