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olbgcolor=#b6b6b6> {{{#FEFCFF '''{{{+1 에바 그린}}}[br]{{{+1 Eva Green}}}''' }}} || ||<-2><tablebordercolor=#b6b6b6><table align=center><table width=560><table bgcolor=#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D7093279-C3B7-40D6-BD2B-89A0D4C5DF60.jpg|width=100%]]}}} || ||<bgcolor=#b6b6b6> '''{{{#white 이름}}}''' ||<bgcolor=#ffffff>에바 그린 (Eva Green)|| ||<bgcolor=#b6b6b6> '''{{{#white 본명}}}''' ||<bgcolor=#ffffff>에바 가엘 그린 (Eva Gaëlle Green) || ||<bgcolor=#b6b6b6> '''{{{#white 국적}}}''' ||<bgcolor=#ffffff>[[프랑스]] [[파일:프랑스 국기.svg|width=28]]|| ||<bgcolor=#b6b6b6> '''{{{#white 출생}}}''' ||<bgcolor=#ffffff>[[1980년]] [[7월 6일]] ([age(1980-07-06)]세), [[프랑스]] [[파리(프랑스)|파리]]|| ||<bgcolor=#b6b6b6> '''{{{#white 학력}}}''' ||<bgcolor=#ffffff>런던 웨버 더글라스 연기학교|| ||<bgcolor=#b6b6b6> '''{{{#white 활동}}}''' ||<bgcolor=#ffffff>2001년 – 현재|| ||<bgcolor=#b6b6b6> '''{{{#white 직업}}}''' ||<bgcolor=#ffffff>[[배우]], [[모델]]|| ||<bgcolor=#b6b6b6> '''{{{#white 신체}}}''' ||<bgcolor=#ffffff>168cm|| ||<bgcolor=#b6b6b6> '''{{{#white 링크}}}''' ||<bgcolor=#ffffff>[[https://www.instagram.com/evagreenweb/|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4]]]]|| [목차] == 소개 == [[프랑스]]의 [[배우]]이자 [[모델]]로 [[파리(프랑스)|파리]] 출생이다. 2003년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국내서는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마지막 황제를 연출한 거장으로 잘 알려져있다.] 감독의 [[몽상가들]]의 여주인공으로 데뷔했다. 현재는 [[할리우드]]에서 주로 활약중이다. == 개인사 == ||<bgcolor=#ffffff>[[파일:external/s-media-cache-ak0.pinimg.com/bf0dbb77007519cf8a0dd56e47582e2f.jpg|width=300]]||<bgcolor=#ffffff>[[파일:external/36.media.tumblr.com/tumblr_l5tq59kfyR1qb2t5jo1_500.png|width=300]]|| ||<-2><bgcolor=#b6b6b6> '''{{{#white 어머니와 이란성 쌍둥이 자매와 함께}}}''' || 스웨덴 출신의 치과의사인 아버지 발터 그린과 프랑스 출신의 어머니 마를렌 조베르 사이에서 1980년 파리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스웨덴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기에 어쩌면 프랑스인의 피가 더 흐른다고 볼수도 있다. 아버지는 배우 마리카 그린의 오빠이며 딱 한 편이지만 [[로베르 브레송]]의 <당나귀 발타자르>에서 비중 높은 조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기에 에바 그린 또한 배우의 피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볼수있다. 어머니 마를렌 조베르는 [[알제리]]에서 태어난 피에 누아르(검은발)[* 1830년 6월 18일 프랑스 침공에서부터 1962년 [[알제리 전쟁]] 종결에 따른 알제리 독립까지 [[프랑스령 알제리]]에 있던 유럽계(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몰타]], 유대계.) 사람들.]로 [[세파르딤]]계 [[유대인]] 혈통의 배우이다.[* 정확히는 프랑스인, [[세파르딤]]계 [[유대인]], [[스페인인]]의 혈통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에바 그린은 이란성 [[쌍둥이]]로 2분 늦게 태어난 자매 조이 그린이 있으며 그린 曰 전혀 안닮았다고(unidentical). 동생 조이는 [[이탈리아]]의 백작 후손과 결혼해 [[노르망디]]에 살고 있다. 위에 상술한대로 고모 마리카 그린도 배우이며[* 오빠처럼 로베르 브레송의 <소매치기> 주연으로 출연했다. 참고로 데뷔작.] 프랑스의 가수 엘자 룅기니와는 이종사촌이다. 집안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부르주아]]스러웠고, 어머니가 유대인이라 그린도 유대인[* 유대인은 모계혈통이다.]이지만 [[시나고그]]에 한번도 간 적이 없다고 할 정도로 종교와는 거리가 먼 세속적인 환경에서 자랐다. 실제로 그린은 [[무종교|종교가 없으며]], 종교는 없어도 초자연적인 현상은 믿는다고. 여담으로 원래 탁한 [[금발]]이지만 15살 때부터 [[흑발]]로 염색했다. 금발이 정말 잘 어울리지만, 흑발로 염색하면서 퇴폐미가 더 강조되어 매력적이다. 대부분의 출연작에서 흑발로 등장해 흑발이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 있다.[* <다크 섀도우>에서는 원래 자신의 머리인 금발로 출연했다.] 자국인 프랑스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지만 대학교는 영어를 쓰는 미국계 대학에 다녔다. 학창 시절에는 조용한 편이었다고 한다. 한때 [[런던]]과 [[아일랜드]]에서 자라기도 했고 [[이집트]] 관련 학문에 관심이 많았는데, 14세 때 [[이자벨 아자니]] 주연의 영화 <아델 H 이야기>를 보고 배우로 장래희망을 잡았다고 한다. 실제로 그린은 아자니의 팬이다. 데뷔 전에는 파리의 드라마 학교에서 연극을 했었으며, 런던의 웨버 더글러스 드라마 아카데미에서 10주간 공부하기도 했다. [[뉴욕]]의 티스 아트 스쿨에서 훈련받기도 했으며, 그 후 다시 파리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 데뷔 및 이후 경력 == 2003년 거장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의 영화 [[몽상가들]]의 여주인공으로 데뷔해 주목을 받았다. 국내서도 큰 화제였는데 미모의 얼굴도 얼굴이지만 프랑스 여배우 다운 노출로 더 화제였다. 바로 얼굴을 알린 후 2005년 [[리들리 스콧]][* 영국 출신의 거장 감독으로 에일리언, 블레이드 러너로 유명하다.] [[킹덤 오브 헤븐]]에 출연했는데, 스크린 테스트만 무려 6번을 받았다.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하기 위해서 굉장히 연구를 많이 했는데, 극장 상영 버전에서는 많이 짤려서 실망했다고. 다행히 감독판에서는 제대로 나온다. || [[파일:external/themetaonline.com/8txJNMS.jpg|width=500]] || || ▲ [[007 카지노 로얄]] || 2006년 <[[카지노 로얄]]>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 영 자리를 못잡는 프랑스인 배우들 중에서 성공적으로 할리우드에 정착했다는 평을 받았다. 감독 마틴 캠벨은 <킹덤 오브 헤븐>의 감독판을 보고 베스퍼 린드 역의 캐스팅을 결정했다. 이 영화로 IGN이나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같은 곳에서 역대 최고의 [[본드걸]]로 뽑히기도 했으니 지금까지 커리어 최고의 영화라고 할 수 있다. 2006년 이후로는 주로 [[독립영화]]에 출연했다가 2012년에 [[팀 버튼]] 감독의 <[[다크 섀도우]]>에 출연했고 2014년에 개봉한 <[[300: 제국의 부활]]>과 <[[신시티]]>의 후속작에도 출연했다. 2014년 당시 가장 성공적으로 미국에 자리잡은 프랑스 여배우가 되었다. 다른 프랑스 여배우들이 아무리 출중한 기량과 외모를 가지고 있어도 [[영어]] 억양의 한계 때문에 맡을 수 있는 배역이 프랑스인, 프랑스 이민자에 제한된 반면에 에바 그린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사람들도 차이를 느끼지 못할만큼 [[미국식 영어|미국식]]이든 [[영국식 영어|영국식]]이든 완벽한 영어 억양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킹덤 오브 헤븐]]>을 보면 아주 약간 [[프랑스어]] 억양이 섞여 나오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다. [[예루살렘]] 왕실 자체가 프랑스계이긴 하다. 오히려 고증에 맞는 억양인 셈.][* <웨스턴 리벤지>에선 벙어리로 나온다.] 실제로도 영미권 영화에서 그냥 영미권 사람으로 나와도 억양 덕에 자연스러우며, [[지미 키멜]]쇼에서는 "완벽한 미국식 영어 억양을 발음하는 방법"을 가르쳐달라는 부탁을 받을 정도다.[[https://youtu.be/f7UFndMkCDE?t=35s|#]] 2014년 프리미엄 케이블채널 쇼타임의 신작, <[[페니 드레드풀]]>에 출연했다. [[메인 히로인]] 역할로 그린의 신들린[* 말그대로 악령에 씌인 역할이다.] 연기가 압권. <[[카멜롯]]>에 이어 두번째로 출연하는 TV드라마 작품. 여전히 쎈 캐릭터긴하지만, 기존 팜 파탈에서 벗어나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는 인생작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고혹미, 우아미, 관능미, 퇴폐미 그리고 광기를 넘나드는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다!] 2017년에는 할리우드에서 잠시 벗어나 유럽권의 작은 영화들에 출연했다. [[로만 폴란스키]]의 신작 <실화>는 <[[아르센 뤼팽]]>이후 13년만에 출연한 프랑스 영화. 오랜만에 모국어 연기를 선보였다.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설립한 영화사의 첫 작품인 <유포리아>에서는 비칸데르와 함께 자매역을 맡기도 하였다. 두 작품 모두 영화제나 특별전을 통해 국내에 공개되었다. 2017년에 촬영을 마친 <[[덤보(영화)|덤보]]>는 후반 작업을 마치고 2019년에 개봉되었으며, 2018년에 촬영을 시작한 <프록시마> 역시 2019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프록시마>는 9월 [[토론토 영화제]] 공개 이후 호평받았고, 원톱주연으로서 에바의 연기포텐이 제대로 터졌다는 반응이다. == 출연작 == === 영화 === ||<bgcolor=#848484>'''{{{#white 연도}}}'''||<bgcolor=#848484>'''{{{#white 제목}}}'''||<bgcolor=#848484>'''{{{#white 배역}}}'''||<bgcolor=#848484>'''{{{#white 비고}}}'''|| ||2003||[[몽상가들]]||이사벨|| || ||2004||[[아르센 루팡]]||클라리스|| || ||2005||[[킹덤 오브 헤븐]]||[[예루살렘 왕국]]의 왕녀 [[시빌라(예루살렘 왕국)|시빌라]]|| || ||2006||[[카지노 로얄]]||[[본드걸#s-23|베스퍼 린드]]|| || ||2007||[[황금 나침반]]||세레피나 파카라|| || ||2008||프랭클린||에밀라/샐리|| || ||2009||[[크랙(영화)|크랙]]||미스 G|| || ||2010||[[움]]||레베카|| || ||2011||퍼펙트 센스||수잔|| || ||2012||[[다크 섀도우]]||안젤리크 보차드|| || ||2014||[[300: 제국의 부활]]||[[아르테미시아]]|| || ||2014||버진 스노우||이브 코너|| || ||2014||웨스턴 리벤지||마델린|| || ||2014||[[씬 시티: 다크히어로의 부활]]||에이바|| || ||2016||[[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페레그린 원장|| || ||2017||유포리아||에밀리|| || ||2017||[[실화: 숨겨진 비밀]]||엘르|| || ||2019||[[덤보(영화)|덤보]]||콜렛 마찬트|| || ||2019||프록시마 프로젝트||사라|| || ||2020(예정)||애국자||케이트 존스|| || === 드라마 === ||<bgcolor=#848484>'''{{{#white 연도}}}'''||<bgcolor=#848484>'''{{{#white 제목}}}'''||<bgcolor=#848484>'''{{{#white 배역}}}'''||<bgcolor=#848484>'''{{{#white 비고}}}'''|| || 2011 ||[[카멜롯]]||모건 르 페이|| 10회 출연 || || 2014~2016 ||[[페니 드레드풀]]||[[바네사 아이브스]]|| 26회 출연 || == 평가 == 몽상가들로 호평을 받고 데뷔했지만 그후 비평이나 흥행면에서 그닥 좋은 배우는 아니다. 할리우드에 진출해서 블록버스터와 예술영화를 넘나들며 다양한 영화에 출연중이지만 작품 선구안은 별로 좋지않은 편으로 평가된다. 사실 흥행이나 비평 면에서 한 쪽이라도 성공적인 작품을 찾기 쉽지 않다(...) ~~ 그때문에 [[본드걸#s-2|본드걸의 저주]] 때문이라는 소리도 있다.~~ 꽤 괜찮은 연기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안 좋은 작품 선구안 때문에 저평가된 경향이 강하다. == 여담 == * 당시 [[크리스챤 디올]]의 모델이었던 [[에바 그린]]은 인종차별 발언--or패드립--을 한 [[크리스챤 디올]] 전 수석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여 논란이 일기도 했다. [[존 갈리아노]]는 카페 테이블에 앉아있는 이탈리아 여성들을 모욕하며 "나는 [[히틀러]]를 사랑한다"고 선언하고, "너 같은 사람들은 죽어야만 해. 너희 어머니들, 너희 조상들은 모두 빌어먹을 가스에 중독이 될 거야."라며 망언을 서슴없이 쏟아냈다. 유죄 판결을 받고, 6,000유로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 채식주의자다. * [[유니세프]]를 지원하고 있다. ||<bgcolor=#ffffff>[[파일:external/www3.pictures.zimbio.com/Eva+Green+Montblanc+Charity+Cocktail+Hosted+TEDZlsIXRtZx.jpg|width=500]]|| * 그린(Green)은 스웨덴식 발음을 따라 {{{[ɡʁeːn]}}}으로 읽히는데 긴장모음이라 그린과 그렌의 중간 정도로 들린다. * 본인 말로는 자신이 상당히 [[너드]]이며, 거리를 꽤 두는 성격 때문에 연기에 빠지게 되었다고. 내향적인 너드답게 취미가 곤충표본과 골표본 수집이라고 밝혔다. * [[할리우드]]에 부정적이라 연극으로 돌아가는 걸 고려하기도 한다는 듯. 영화 제작자의 입김이 너무 세서 좋은 대본을 망치는데다가, 특히나 자신을 [[팜 파탈]] 이미지로 끌고 가는 걸 싫어한다.[* 전세계적으로 프랑스인 여성하면 '''기가 쎈 문란한 [[애연가]] [[팜 파탈]]'''부터 떠올릴 정도로 [[스테레오타입]]이 심한데, 이는 [[프랑스 영화]]계가 프랑스인 여성을 하도 이런식으로 묘사해서 그렇다... 당연하지만 실제 프랑스인 여성들도 '프랑스인 여성=기가 쎈 문란한 애연가 팜 파탈' 스테레오타입에 질색한다. 그린 뿐만 아니라 프랑스 출신의 여배우들이 [[할리우드]] 작품에서 팜 파탈 역할로 많이 캐스팅되며, --담배 피는 건 덤-- 또 팜 파탈 역할로 뜨는 케이스가 대부분.] 좋은 배역도 안 들어오는 편이라고. 그런데 말은 저렇게 해도 꾸준히 헐리우드 영화에 출연 중이다. ~~자본주의~~ * 극강의 뇌쇄적인 눈빛과 아름다운 녹회색 눈이 유명하며 여성팬들이 많다. 2006년에 엠파이어 매거진에서 뽑은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 6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몽상가들>에서는 그야말로 민낯 여신이다. 크리스찬 디오르와 찍은 MIDNIGHT POISON 광고도 자주 언급된다. ||[[파일:attachment/에바 그린/Eva_Minnat.jpg|width=300]]|| || 몽상가들 || ||[youtube(5lzfTW0z1HU)]|| || 크리스찬 디오르의 광고 || * 같이 <몽상가들>에 출연했던 [[마이클 피트]]하고 루이 가렐과 함께 2004 F/W 엠포리오 아르마니, [[찰리 허냄]]과는 2005 S/S 엠포리오 아르마니 광고를 찍었고 크리스찬 디올의 향수 광고 모델로 발탁이 될 정도로 이쪽 업계에서는 인지도가 높다. * 종종 워스트 드레서로 뽑힐 정도로 공식 석상에서의 패션이 호불호가 꽤 갈리는 편이다. 다만 <300: 제국의 부활> 이후로는 워스트 드레서 소리는 안 듣는다. 그러나 일상 패션을 보면 잘 입는다고 보기는 힘들다. 그린 본인도 쇼핑을 싫어하고(…) * 굉장히 수줍음이 많은 성격이다. 본인 말로는 남을 대할 때 일종의 가면을 쓴다고 한다. * 연기력은 좋지만 특유의 극강적인 뇌쇄적인 눈빛과 외모 때문에 이미지가 좀 고정되어 있다. 오랜만에 흥행한 작품 <300: 제국의 부활>에서 더더욱 그렇게 되어버린 느낌. 사실 출연한 작품들 중에서 <몽상가들>, <킹덤 오브 헤븐>, <카지노 로얄>을 제외하고 별로인 것도 이미지가 고정되어서 그런 것도 있다. * 영화 <[[호빗 실사영화 시리즈|호빗]]> 오디션을 본적이 있다. 우연히 공개된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오디션 관련 사진에서 그린의 이름이 밑에 있었던 것. [[타우리엘]] 역할 오디션으로 추측된다.[* [[타우리엘]] 역엔 최종적으로 [[에반젤린 릴리]]가 캐스팅되었다.] * 흡연자였다. 오히려 담배 피는게 간지날 정도로 팜 파탈 이미지와 겹쳐져서 극강의 [[시너지#s-1]]를 낸다. 실제로 출연한 영화에서도 노리고 넣은 흡연씬이 꽤 많이 나온다. 지금은 끊었다고 한다. * [[하비 와인스틴 성범죄 파문]]이 터지자 그린의 어머니인 마를렌 조베르가 딸이 [[하비 와인스틴]]의 성추행을 당한적이 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호텔방으로 불러 추행하려다가 그린이 거부하자 와인스틴이 커리어를 끝장내주겠다며 협박했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인 건 방에서 잘 빠져나가 언어적인 추행에서 그쳤다고. * 팬사이트 [[http://evagreenweb.com|Eva Green Web]]을 통해서 팬들의 질문을 받거나, 셀카 같은것도 가끔 보내주기도 한다. SNS를 하지 않는 배우의 특성상 유일하게 사생활이나 근황에 대해 알 수 있는 곳. 팬사이트의 SNS계정 오픈 이후 팬들과의 교류가 좀 더 늘어났다. 반(?)공식 계정으로 취급받는 수준. * 연기해보고 싶은 실존인물로는 [[버지니아 울프]]를 꼽는다. 실제로 <비타 앤 버지니아>라는 작품에 버지니아 울프역으로 캐스팅 되었으나 팀 버튼의 <덤보>에 출연하기 위해 하차하게 되었다.[* 비타역은 [[제마 아터턴]]. 그린이 하차한 [[버지니아 울프]] 역은 [[엘리자베스 데비키]]가 새로 캐스팅되었다.] * 2018년, 어머니 마를렌 조베르와 함께 어린이 동화책 집필에 도전한다. 하반기에 자신이 직접 녹음한 오디오북과 함께 발매될 예정. * [[스티브 부세미|맡은 캐릭터 중]] [[숀 빈|죽는 역할이 많다]]. 본인 왈: "저는 많은 영화에서 죽어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원문: "I die in a lot of movies. I don't know why."] [[https://youtu.be/ivVHmLq2TnA|1분 9초]] * [[미카엘 하네케]]의 영화, [[피아니스트(미카엘 하네케 영화)|피아니스트]]에 남자 주인공, 월터의 여자친구 역할로 출연했다. 당시 비엔나에서 촬영중이던 고모부, 크리스티안 베르거[* 현재까지도 미카엘 하네케 작품에 참여하고 있다.]를 방문하면서 베르거가 에바에게 단역 출연을 제안해서 이루어진 출연. 당시는 공식 데뷔 전이었고, 영화 출연 경험이 전무했기 때문에 그냥 스쳐지나가듯이 나오는 단역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 NG를 냈다고 한다(...) * [[드레스 색깔 논란]] 때 참여했었고 다른 사람들이 흰금/파검을 고를 때 혼자만 그린을 골랐다. 성을 이용한 언어유희. [[분류:프랑스 여배우]][[분류:프랑스 여성 모델]][[분류:1980년 출생]][[분류:2003년 데뷔]][[분류:파리 출신 인물]][[분류:프랑스의 무종교인]][[분류:스웨덴계 프랑스인]][[분류:유대계 프랑스인]][[분류:유럽의 채식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