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right><tablewidth=402><tablebordercolor=#001c58>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26px-Izaguirre_Nov2010.jpg|width=100%]]}}}|| ||||<#ffffff> '''CD 몬타과 No. 7''' || ||||<#ffffff> '''에밀리오 아르투로 이사기레 히론'''[br]'''(Emilio Arturo Izaguirre Girón)''' || || '''생년월일''' || [[1986년]] [[5월 10일]] || || '''국적''' || [[파일:온두라스 국기.svg|width=28]] [[온두라스]] || || '''출생''' || [[테구시갈파]] || || '''신체조건''' || 177cm || || '''포지션''' || 레프트 백 || || '''소속팀''' || CD 몬타과 (2003~2010)[br][[셀틱 FC]] (2010~2017)[br]알 파이하 FC (2017~2018)[br][[셀틱 FC]] (2018~2019)[br]CD 몬타과 (2019~ ) || || '''국가대표''' || 109경기 5골 || [목차] == 개요 == [[온두라스]]의 축구 선수. 포지션은 왼쪽 풀백으로, 폭발적 오버래핑이 트레이드마크이다. == 클럽 경력 == 2003년 온두라스 리그의 CD 몬타과에서 데뷔했으며, 7시즌동안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특히 2007년에는 팀에게 리그 우승을 안겼으며, [[온두라스 축구 국가대표팀]]에도 발탁되며 [[유럽]]이나 [[메이저리그 사커]]의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다. 2008년에는 [[잉글랜드]]의 [[입스위치 타운]]에서 입단 테스트를 받기도 했으며, 2010년에는 [[토론토 FC]]가 영입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후 2010-11 시즌 여름 이적시장에서 4년 계약으로 [[스코틀랜드]]의 명문인 [[셀틱 FC]]로 이적했으며, 팀에 입단한 뒤 감독인 [[닐 레논]]의 신임을 받아 빠르게 주전 자리를 확보했다. 특히 세인트 존스턴과의 경기에서는 특유의 공격성을 발휘해 팀의 선제골을 득점했으며, 3:0으로 경기가 마무리된 뒤 '맨 오브 더 매치'에 선정되었다. 이후에도 오른쪽 풀백인 [[차두리]]와 [[원투펀치]]를 형성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레인저스 FC]]와의 [[올드펌]] 더비에서 [[개리 후퍼]]의 골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3:0 승리에 일조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런 활약상으로 시즌 종료 후 '스코틀랜드 프리미어 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으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렉스 퍼거슨]]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당시 퍼거슨은 이사기레를 [[파트리스 에브라]]의 잠재적인 대체자로 여겨 영입을 시도했다.] 하지만 본인은 팀에 만족하며 잔류를 선언했고, 2011-12 시즌 도중 오른쪽 [[종아리]]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어 5개월 정도 재활에 매달린 끝에 복귀한 뒤 계속적으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시즌 종료 이후 소속팀과 2015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 == 국가대표 경력 == 2005년 온두라스 U-20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네덜란드]]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2007년 [[온두라스 축구 국가대표팀|성인 국가대표팀]]에 데뷔한 뒤 [[트리니다드 토바고 축구 국가대표팀|트리니다드 토바고]]와의 경기에서 득점을 한 바 있다. 이후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2010 FIFA 월드컵]] 및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2014 FIFA 월드컵]]에도 참가했다. 여담으로 [[차두리]], [[기성용]]과는 친한 사이이다. 특히 2011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대한민국]]이 온두라스를 상대로 4:0 대승을 거두자 차두리와 기성용에게 장난으로 놀림(?)을 당하기도 했다. [[분류:1986년 출생]][[분류:2003년 데뷔]][[분류:수비수]][[분류:온두라스의 축구선수]][[분류:셀틱 FC/은퇴, 이적]][[분류:FIFA 센추리 클럽 가입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