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 시리즈]]에 등장하는 [[울트라 세븐]]의 기술. [[아이슬러거]]와 함께 세븐의 대표적인 기술이기도 하다. 이마에 있는 에너지 방출 기관의 빔 램프[* [[컬러 타이머]]이기도 하다.]에서 발사되는 광선이다. 광선의 종류와 발사 포즈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왼손을 가슴에 놓고 발사하는 열선과 양손을 머리에 놓고 발사하는 반자력선이 빈번하게 사용된다.[* 그러나 타 매체에서는 반자력선 타입만 등장하는 편.] 위력은 조정할 수 있다. 제 4 혹성의 지구침략 로켓군을 파괴한 탄환 모양 에너지 연발 발사, [[오로라괴인 카난 성인]]에게 세뇌당한 [[캡슐괴수 윈담]]을 원래대로 되돌린 각성 광선, [[울트라맨 에이스]]에 등장했을 때, [[맥초수 바쿠타리]]를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린 환원 광선 등의 바리에이션도 있다. 또 [[우주새우인간 비라 성인]]에게 조종 당한 유시마 박사를 기절시켰던 사용 방법도 있다. 원소 기호는 'N2SH3GWFB1'.[* [[침략우주인 살로메 성인]]의 자백 장치에 걸린 단이 고백했다. 물론 가공의 기호이다.] [[망상 울트라 세븐]]도 한 번 사용했으며 [[울트라 세븐 X]]에서도 등장한다. 단, 이쪽은 반자력선과 열선의 구분이 없는 모양이다.(자세는 다르지만) 세븐의 아들인 [[울트라맨 제로]] 또한 동일한 기술이지만 명칭은 다른 '에메리움 슬래시'를 사용한다. 그 외에도 울트라 세븐의 상징인 만큼, 세븐의 힘을 사용하는 여러 울트라맨[* [[쿠레나이 가이|울트라맨 오브]]: [[에메리움 슬러거]], [[아사쿠라 리쿠|울트라맨 지드]]: [[솔리드 버닝]], [[울트라맨 Z(울트라맨)|울트라맨 Z]]: [[알파 엣지]] 등.]들도 반드시 사용할 정도로 유명한 기술. 후대에 많이 오마쥬 된 기술 중 하나로 [[포켓몬스터]]의 [[골덕]]이 사용하는 [[파괴광선]]이 반자력선 타입의 포즈로 발사된다. [[드래곤볼]]에서도 '''[[치치(드래곤볼)|치치]]가 공룡에게 도망치다 사용했다(...).''' 거기에 '''한술 더 떠서 [[아이슬러거]]도 사용해 그 공룡의 목을 따 버렸다(...).''' [[분류:울트라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