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역대 구글의 CEO)] ||<-2><tablealign=center><tablewidth=600><tablebordercolor=#dddddd><tablebgcolor=#fff,#1f2023>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www.sitepronews.com/EricSchmidt008.jpg|width=100%]]}}} || ||<width=80><bgcolor=#f7f7f7> '''{{{#000 이름}}}''' ||에릭 에머슨 슈밋[br](Eric Emerson Schmidt) || ||<bgcolor=#f7f7f7> '''{{{#000 국적}}}''' ||[[미국]] [[파일:미국 국기.svg|width=28]] || ||<|2><bgcolor=#f7f7f7> '''{{{#000 출생}}}''' ||[[1955년]] [[4월 27일]] ([age(1955-04-27)]세) || ||[[미국]] [[워싱턴 D.C.]] || ||<bgcolor=#f7f7f7> '''{{{#000 학력}}}''' ||요크타운 고등학교 (1968-1972) (졸업)[br][[프린스턴 대학교]] (1972-1976) ([[학사|B.S]])[br][[캘리포니아 대학교]] [[UC 버클리|버클리]] (-1979) ([[석사|M.S]])[br][[캘리포니아 대학교]] [[UC 버클리|버클리]] (-1982) ([[박사|Ph.D]]) || [목차] [clearfix] == 생애 == [[프린스턴 대학교]]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UC 버클리|버클리]]에서 [[컴퓨터과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Apple|애플]]의 이사회와 프린스턴 대학교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었으나, 현재는 [[구글]]과 애플의 [[정보기술|사업 분야]]가 겹친다는 이유로 애플의 이사회에서 사퇴하였다. 슈밋은 [[제록스]] [[PARC]](Xerox Palo Alto Research Center)의 컴퓨터 과학 연구소, [[벨 연구소]], 질록 등을 거쳐 [[1983년]] [[썬마이크로시스템즈|선마이크로시스템즈]]로 이직한다. 이곳에서 최고 기술 책임자로서 플랫폼에 구애받지 않는([[운영 체제|OS]]에 관계없는) 프로그래밍 기술인 '[[자바]]'의 개발을 주도하게 된다. 이후 노벨 CEO로 활약하다 구글로 영입됐다. 슈밋 회장은 그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반 [[마이크로소프트]](MS) 진영에서 오랫동안 일했던 인물이다. 선마이크로시스템즈 [[CTO]] 시절, 자바 개발에 관여했으며 이후에는 [[리눅스]] 업체인 [[노벨(기업)|노벨]]에서 대표를 맡았다. 구글 핵심 전략이 반 MS적이라는 점은 어쩌면 IT 역사를 다시 쓰는 차세대 혁명 기업의 숙명일지도 모른다. MS체제를 허물지 않고는 변화가 없다는 주장을 슈밋 회장은 수차례 언급했다. 에릭 슈밋이 구글에 합류한 시점은 [[2001년]], 당시 노벨 CEO였던 슈밋은 [[벤처캐피탈]] 클라이너 퍼킨스의 존 도어의 강권에 못 이겨 CEO 인터뷰에 나섰지만, 구글에 합류할 생각이 크게 없었다. [[닷컴버블]]이 꺼진데다 신생업체인 구글 역시 적자에서 벗어나고 있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의 생각을 바꾼 것은 구글의 젊은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그들의 발칙한 사고와 통찰력에 감탄한 그는 구글에 합류, 두 창업자와 성공 스토리를 써나간다. 슈밋 회장은 사업가 및 최고 기술 개발자로서 20여년의 풍부한 경험을 구글에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그의 노하우는 독특한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초고속 성장을 거듭하는 구글에 꼭 필요한 것이었다. [[2006년]] 슈밋 회장은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검색엔진]] 기업인 구글의 전략 개발을 담당한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공학 학회원으로 선출됐다. [[2013년]] 1월 부터 파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는데, 미국 기업인으로는 최초로 [[뉴멕시코]]전 주지사와 함께 [[북한]]을 방문 하였다. 방문 목적은 북한의 인터넷 이용실태 및, 확대를 위한 것.[* 중국에서 철수할 수밖에 없었던 구글이 공산주의 국가에서의 모험적인 사업을 시작할 거라는 의견들이 많다.중국과의 견제를 이용하는 측면도 있는듯하다.] [[김정은]]과의 만남은 이뤄지지않았지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평가하는 편으로, 덕분에 이후 [[구글 지도]]에서도 북한이 보이게 되었다. --[[코렁탕]]에 걸리지 않고 북한 지도 검색이 가능해졌다-- 그리고 자신의 방북에 대해 좀 더 자세한 입장을 밝혔는데, 북한의 주민통치와 [[주체사상|통치사상]]이 어지간히 충격적이었는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6223880&isYeonhapFlash=Y|"북한은 '가장 괴상한 곳'이며, 주민 통제 수준은 놀랍고 충격적이었다.]]고 솔직한 감상을 내놓았다. [[2013년]]에 한 심포지엄에서 [[안드로이드(운영체제)|안드로이드]]가 [[iOS]]보다 보안상 안전하다고 발언했다가 참석한 관객들이 박장대소 하는 일이 있어서 [[http://bgr.com/2013/10/08/android-ios-security-comparison|기사화]]되기도 했다. 2016년, 인공지능과 인간의 대결로 화제를 모은 [[구글 딥마인드 챌린지 매치]]에서는 [[아이폰 6s]]를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 기타 == * [[빅 브라더#s-2]] 구글의 CEO 답게 사용자들의 사생활에 대해 특이한 생각을 갖고 있다. 한 인터뷰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발언했는데, 이 사고관이 구글의 거침없는 행보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도 모른다. >만약 당신이 누구도 모르게 하고 싶은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면, 아마도 처음부터 그런 걸 안 하는 게 좋을 겁니다.[*원문 If you have something that you don't want anyone to know, maybe you shouldn't be doing it in the first place.] 이 발언은 상당한 논란과 비판의 대상이 되었는데, 결국 그에 따르면 사람들이 갖고 있는 모든 비밀은 하지 말았어야 할 행동들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즉, 비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잠재적으로 부도덕할 수 있다는 발언을 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는 바꿔 말하면, '''네가 떳떳하다면 비밀로 해서 공개하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 --굳이 공개할 이유도 없습니다만?-- [[http://gawker.com/5419271/google-ceo-secrets-are-for-filthy-people|관련 기사]] 이런 발언을 한 사람이 [[북한]]의 정치적 환경에 대해서는 충격적이었다고 말한 것은 아이러니. [각주] [[분류:미국의 기업인]][[분류:구글]][[분류:1955년 출생]][[분류:프린스턴 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