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 width=400><table align=right>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베르세르크 에리카.jpg|width=100%]]}}} || ||<-2><#999999> '''{{{+2 에리카}}}[br]{{{+1 Erica}}}''' || ||<width=20%><#dddddd> '''종족''' ||[[인간]] || ||<#dddddd> '''성별''' ||[[여성]] || ||<#dddddd> '''나이''' ||11세 || ||<#dddddd> '''신장''' ||139cm || ||<#dddddd> '''몸무게''' ||43kg || ||<#dddddd> '''머리색''' ||'''[[갈색|{{{#996c33 황갈색}}}]]''' || ||<#dddddd> '''눈동자''' ||'''[[갈색|{{{#Brown 갈색}}}]]''' || ||<#dddddd> '''무기''' ||모루채 || ||<#dddddd> '''성격''' ||구김없는 아이, [[고드(베르세르크)|고드]]가 전장에서 주워다 길렀다. 천진난만, [[리케르트]]와는 [[가족]]이나 마찬가지. || ||<-2><#999999> '''성우''' || ||<#dddddd> '''일본''' ||[[마스다 유키]][*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 [[타케타츠 아야나]][* [[베르세르크: 황금시대 편|극장판]], [[베르세르크(2016)|신 TVA]], [[베르세르크 무쌍]].] || ||<#dddddd> '''한국''' ||[[문유정]][* [[베르세르크: 황금시대 편|극장판]].] || ||<#dddddd> '''미국''' ||미셸 오메들린[* [[검풍전기 베르세르크]], [[베르세르크: 황금시대 편|극장판]].] / [[브리아나 니커바커]][* [[베르세르크(2016)|신 TVA]].] || [목차] [clearfix] == 개요 == <[[베르세르크(만화)|베르세르크]]>의 등장인물. == 상세 == [[대장장이]]인 [[고드(베르세르크)|고드]]의 어린 딸. 명랑하고 발랄하며, 어리숙한 면을 보여도 늙은 아버지를 대신해 생활을 책임지는 등 당차고 귀여운 구석이 많다. 원래는 전쟁고아였으나 전쟁폐허에서 울고 있는 걸 고드가 주워와서 양녀로 삼았다고 한다. 대장장이 일밖에 모르던 고드를 인간답게 만들어준 존재라고. 산속에서 수련을 하기 위해 찾아온 [[가츠(베르세르크)|가츠]]와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이따금 가츠의 수련을 보조하기도 했고, 1년 뒤 그 인연으로 [[리케르트]]와도 만나게 된다. 고드가 대장장이인 탓에 대장장이 일에 익숙해 보이며, 자신도 [[망치]]를 휘두르며 대장장이 일을 잇겠다고 말하는데, 워낙 덤벙대다 보니 가츠나 리케르트에게 다친다고 조심하라는 주의를 받기 일쑤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강마의 의식]] 이후 구출되었지만 [[유아퇴행]] 한 [[캐스커(베르세르크)|캐스커]]를 2년 간 돌봐주고 있었으나, 잠깐의 부주의로 1달간 캐스커를 잃어버리게 되어 그에 대해 자책하고 있다. 이후 가츠가 캐스커를 구출하기 위해 재정비하고 떠난 동안 가츠의 [[드래곤 슬레이어(베르세르크)|드래곤 슬레이어]]를 수리 후 노환으로 별세한 아버지의 [[장례]]를 치뤘고, 둘과 다시 재회하면서 같이 살자고 청했다. 허나 요양처였던 요정의 동굴이 가츠와 맞붙은 [[불사신 조드|조드]]의 습격으로 무너지면서 가츠가 캐스커를 데리고 [[엘프헬름(베르세르크)|엘프헬름]]으로 떠난 후, 리케르트와 함께 여기저기를 떠돌아 다니던 중 [[팔코니아]]에 당도하여 휴식을 취한다. 그러나 리케르트가 [[그리피스(베르세르크)|그리피스]]의 뺨을 때리며 결별을 선언해 떠나야 할 처지가 되었음에도 같이 가겠다고 나섰다. 그런데 리케르트가 [[바키라카]]들과 함께 [[라크샤스]]와 싸우는 현장에 난입했다가 그 자리에서 [[라크샤스]]에게 붙잡혀 힐링 포션[* 라크샤스가 자신의 몸에 붙은 불을 끄기 위해 주변에 있는 말을 잡아 죽인 뒤 그 피로 불을 끄고 있던 상황이었고, 말 한 마리의 피로 모자라 에리카도 반토막 내 불을 끄려 했다.]이 될 상황에 처하는데... 다행히 [[다이바(베르세르크)|다이바]]가 구해준다. 다이바가 [[요술]]로 [[동물]]들을 끌어와 시간을 벌어준 것. 에리카가 다이바의 [[마굿간]] 청소를 도와주고 불편한 다리를 위해 고드가 쓰던 다리보조기를 선물해준 것이 되돌아온 것으로, 이 또한 [[인과율|인과의 흐름]]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다이바가 난입한 덕분에 리케르트 일행은 요수 가루다에 올라타 [[하늘]]로 도망칠 수 있게 되었다. 에리카는 도망치기 직전 가져올 물건이 있다면서 [[마차]]에서 소형 로켓[* RPG와 유사하다.]을 가져왔는데 이것 덕분에 리케르트 일행이 무사히 탈출할 수 있었다. 라크샤스가 날아서 쫓아올 줄은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으며, 사람이 많이 타서 가루다의 속도도 느려진 탓에 따라잡히기 직전까지 몰렸기 때문. 리케르트가 라크샤스에게 [[로켓]]을 명중 시키면서 따돌리는 데 성공한다. [[분류:베르세르크/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