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에로치퍄.jpg]] 상단 이미지의 왼쪽에 있는 소녀. '''에로피챠 냥코'''(エロピチャ・ニャンコ)는 [[에로게]] 《[[란스 시리즈]]》의 등장인물이다. 《[[란스Ⅵ]]》에서 첫 등장했다. [목차] || '''나이''' || 18세[* LP 6년 시점. GI 1004년 생.] || || '''[[레벨]]''' || 1/4 || || '''기능''' || 마법 LV1, 화술 LV1, 경영 LV1 || || '''등장''' || [[란스Ⅵ|Ⅵ]], [[란스 퀘스트]] || == 설명 == 신기하게도 제법 살이 많은 편인데도 [[추녀]]라기보단 귀여운 인상이다. 살만 좀 빼면 엄청 미인일듯. ~~게다가 위 이미지를 보면 틀림없는 거유다. 오오 로리거유~~ [[매직 더 간지]]의 친구이자 악우. 학교에 있을 때는 성적으로 매직과 경쟁했으며,[* 사실 매직 혼자 열올린 것에 가깝다.] 졸업 후에는 제스 박물관을 맡게 되었다. 귀한건 란스한테 다 털린 안습한 곳을 고른 이유는 불명이다. 뭐 란스 퀘스트를 보면 인간파괴탄이나 저주 지우개등 밸런스 브레이커급의 물건들이 여전히 많은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그것도 크룩한테 털렸다.-- 느긋하기 짝이없는 말투와 행동거지와는 달리 만만한 처자가 아니라는게 계속 나오는데, 일단 매직은 한없이 여유로운 태도의 에로피챠에게 성적을 추월당할까봐 적잖이 경계했으며, 알렉스도 눈치채지 못한 란스의 가짜 마법사 복장[* 옷에 특수한 처리를 해놓아서 박물관 등에 설치된 마법사가 아닌 사람이 들어오면 경보가 울리는 기계를 속이는 아이템이다.]을 단박에 간파해버리거나, '''매직의 생리주기까지 꿰고있질 않나,''' 매직이 란스에게 반하도록 은근히 종용한 다음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된 알렉스를 낚아채버리는 등 어떤 의미에선 [[아벨트 세프티]]보다 더 무섭다. 게다가 무라 테스트 이후 집어갔던 물건을 슬쩍 돌려주러 온 크룩을 한눈에 교황이라고 알아보기까지. 설마 독심 능력이라도 갖고 있는건가…. 매직의 친구라는 상당히 위험한 포지션에 있지만 외형 상 란스의 레이더 밖인것같다. 란스 왈. '''디저트라고 해야하나? 주면 먹고 아니면 말고라는 느낌일세.''' --살이 빠진다면 위험해질지도 모르지만.-- 란스 10 식권이벤트에서 '경계라인을 절묘하게 유지'하고 있다는게 밝혀졌다. 그 외에도 살이 '''빠졌다'''고 걱정하는등, 저 외모는 '작정하고 유지'하고 있는것일 가능성이... == 작품별 행보 == === [[란스Ⅵ]] === 매직의 친구로 등장. 시나리오 후반부에 어느사이엔가 알렉스에게 작업을 걸고 있다. === [[란스 퀘스트]] === 메인 퀘스트에서 등장. 학교 졸업 후에 왕립 박물관 관장으로 취임했다. === 란스 10 === 알렉스와 약혼한 상태로 등장. 카미라를 마군에게 빼았기는 이벤트로 알렉스가 사망하면 간지왕의 재혼상대가 되는 이벤트와 함께 매직의 새엄마가 된다. 카오루, 위치타, 치즈코의 멘탈이 터지는건 덤. 카드 등장조건이 까다로운데 알렉스가 사망한 뒤 간지왕을 생존시킬 수 있는 연전루트를 통과해야 해금된다. 간지왕 카드를 보유한 경우 지원공격으로 간지를 배치할 수 있는 남자친구 소환(...) 스킬과 리더배치효과로 회피력 20% 패시브를 보유하고 있어 명중률이 낮은 렉싱턴전이나 데칸트전에서 활약할 수 있다 [[분류:란스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