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wow.zamimg.com/245606.jpg]] Erozion.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워크래프트 시리즈/등장인물|등장인물]]. [[청동용군단]]의 일원으로 [[불타는 성전]]의 [[인스턴스 던전]]인 [[옛 언덕마루 구릉지]]에 등장한다. 구현된 모습은 남성 [[하이 엘프]]의 모습으로 폴리모프한 상태. 청동용 시간의 수호자들 중 한 명이다. == 행적 == 플레이어에게 우호적인 NPC로 설인동굴[* 시간의 동굴로 이어지는 인던의 관문이다.] 앞에서 플레이어들을 기다리고 있다가 말을 걸면 몇 가지 설명을 해준 뒤, 퀘스트를 준다. 동시에 퀘스트 아이템인 폭탄 자루도 주는데 이게 없으면 클리어가 불가능하다. 1넴인 드레이크를 잡아야 [[스랄]]이 탈출을 시도하는데, 폭탄을 이용해 던홀드 막사에 불을 붙이지 않으면 드레이크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 설인동굴에서 던홀드 요새까지 가는 비룡편을 제공해 주지만, 요새까지 일직선으로 가지 않고 빙빙 돌아가기 때문에 천골마로 뛰어가는 편이 더 빠르다. 그래서 아무도 타지 않는다. --비룡에 말 거는 순간 [[뉴비]] 인증--[* 비룡의 루트가 현재 시간의 힐스브래드와 비교하듯이 관광순회하는 루트다보니 시간절약은 별로지만 경치 구경으로는 좋다. 비룡탑승 시 배경음 또한 꽤 괜찮으니 한번쯤 타는거도 나쁘지 않다.] 또한 로밍몹인 돈 카를로스 역시 잡을 수 없다. 카를로스는 로밍몹으로 던전이 생성된 후 바로 동굴을 나서면 얼추 바로 앞에서 만나게 되는데, 용을 타고 날아가면 타이밍이 엇갈려서 보는 것조차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옛 언덕마루 구릉지 입구에는 2명의 NPC가 있으며, 그 중 에로지온에게는 말을 걸어서 폭탄을 받아야 하고 비룡은 쿨하게 무시하면 된다. 간단하지만 의외로 반대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 == 기타 == '''[[에로스|이름이 대단히]] [[지온 공국|인상적이지만]]''' 부식과 침식을 뜻하는 영단어 Erosion의 변형일 뿐이다. [[분류:워크래프트 시리즈/등장인물]][[분류:청동용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