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renia Arlwan}}} [[http://rigvedawiki.net/%EC%97%90%EB%A0%88%EB%8B%88%EC%95%84%20%EC%95%84%EB%A5%B4%EC%99%84?action=download&value=007_Erenia_face.JPG]] [[http://rigvedawiki.net/%EC%97%90%EB%A0%88%EB%8B%88%EC%95%84%20%EC%95%84%EB%A5%B4%EC%99%84?action=download&value=%EC%97%90%EB%A0%8C.png]] ||이름/애칭/읽는 방법||에레니아 아르완 (Erenia Arlwan)/에렌(Eren), V|| ||한얼과 관계||여섯째 누나|| ||나이||21세|| ||생일||5월 22일|| ||신체 사이즈||175cm, 59kg, 100(75'''G''')-63-94cm|| ||직위||[[미테란트 공화국]] [[육군]] [[준위]]|| ||모친||[[아르웬 레밀리스]]|| [include(틀:강철의 누이들/김한얼의 누이들)] [[강철의 누이들]]의 등장인물로 혈연 [[히로인]]. 히로인 중 [[거유]] 랭킹 2위. 갈색 곱슬머리와 갈색 눈동자를 가진 자상한 엄마 타입의 어른스러운 아가씨. 따뜻하고 자상한 얼굴로 뭐든지 포용해줄 것 같은 웃음이 트레이드마크다.[* 저지 섬 점령후 부상자와 감기환자들을 위해 닭고기 수프를 끓이는데, 그때의 표정은 한얼이 말하길 자신이 [[가톨릭]] 신자였다면 (성호를 긋고)'''누나, 나 방금 [[성모 마리아|성모님]]을 봤어요.'''라고 중얼거렸을거라고..]술은 적당히 마시고 적당히 끊는 편이지만, 필요하다 싶으면 만취하는 것도 마다하지는 않는다. 말주변은 없는 것 같은데도 분위기를 잘 활용하는 성격 탓인지 이래저래 상급자들에게 자신의 의견을 잘 먹히게 만드는 인물. 매우 가정적인 성격으로 수도에 살거나 수도에 와 있는 동생들, 그리고 연상 중에서도 덜렁대는 경향이 크거나 혼자 사는 이들을 무척 챙겨주는 편이다. 특히 개전 바로 전날에는[[파넬리아 슈미르|파넬]]과 [[미하엘 츠라빈스카야|미샤]]가 혹시 의기소침할까 우려해서 두 사람에게 고향의 음식을 대접하고 계획적인 장난을 걸면서 두 사람의 모국어로 축배를 드는 등 치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 때문에 자매들 모두에게 인기가 좋으며 심지어 [[이오니아 데어 로도비아|이오니아]]에게조차 전혀 책잡히지 않는 유일한 인물. 심지어 이오니아 본인은 “[[제대]]하고 갈 데가 없으면 공작가 [[집사]]로 와도 좋아”라는 식으로 말하기도 할 정도. 16세에 [[하사]]로 입대해서 [[준위]]로 전차소대장 임무를 수행하다가 [[독립 제101고속전투전차대대]]에 3중대 1소대장으로 착임했다. [[군인]]으로서의 능력은 매우 평범하며, 행동은 영 군인답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사관을 거쳐 준사관이 된 것은 영외거주를 하면서 어머니의 유산 관리와 다른 누이들을 챙겨줄 수 있는 행동의 자유를 손에 넣기 위해서라는 언급이 개인지판 1기 2권 번외편에서 짧게 나왔다. 참고로 본인은 [[소대장]]보다는 대대 급양을 맡고 싶었다고. 중사 시절에 익명으로 민간 식문화 전문잡지에 공화국 육군 전투식 식단 관련 논문을 기고하여 결과적으로 현용의 신형 전투식인 wiki:"전투식량"전투식 2형 채용에 공헌한 바 있다. 알고보면 위험하신 분. [[프라이팬]]이나 [[법랑]]그릇을 원거리에서 투척, 사람 머리를 명중시켜서 기절시키는 장면이 나온 적 있고, 결박과 감금[* 작중에서 한얼이를 두 번 결박했다.]에 능하며, 칼 다루는 기술에도 일가견이 있고, 10.5권에서는 파티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때 자매들을 완전히 보내버리기 위해 독주를 숨겨둔다던지... 이럴 때는 [[밀레비아 크리스티안]]과 죽이 잘 맞는다. 입대시 병과지망에서도 1순위로는 기갑을 넣었지만 2순위로는 병참, 그것도 자그마치 제빵을 지망한 경력이 있다. 3순위는 아무도 모르지만, 일설에는 '''도축'''(!)이라는 소문이 있다.[* 그래서인지 대화방에서 잠시 공개했던 풀버전 일러스트에 두르고 있는 에이프런에는 핏자국이 남아 있었다.(...) 이후 설정집에 추가된 최종 일러스트에선 '''핏자국이 대량으로 늘었다.'''(...)] [[유진 로제니아]]와 더불어 [[김한얼]]의 누나들 중 등장 후 10권까지 한얼이와 이성관계로 실질적 진전은 없다가, 10.5권에서 대놓고 덮칠 뻔했다. 한얼의 평가에서는 위험도가 AAA를 넘어 S급으로 업그레이드. 단 이는 독주를 숨긴 것 때문이지 의외로 테크닉이 부족하다는 평을 한얼이가 내린다(...). 사실 6권의 [[메이드 카페]] 이벤트에서도 노브라로 뒤에서 비비적(...)이라든가 하는 식으로 어필하는 장면이 몇 차례 있었지만, 그게 진심인지 아니면 우연이나 실수인지 여부는 전혀 언급이 없다. 꽤나 초반부터 나왔는데도 뒷선에서만 활약하는 공기 포지션(...). ~~사실 [[흑막]]일지도 모른다.~~ 모 속옷 좋아하는 변태가 나왔던 에피소드로 미루어 볼때, 3기 이후에는 하넬과 '잘 되어가는' 중인 듯. ~~정성껏 세탁해 준 손수건을 변태의 눈물콧물로 더럽힌 사실을 알면 그 대가를 몸으로 받아내려 할거라나뭐라나?~~ 발렌타인 데이 단편때는 당일 아침 대대 식당에 나와서 한얼에게 초콜릿을 만들어주는데... 그 모양이 [[대대 문장 공모전]]때 탈락했던 그 문제의 ~~30사단~~[[http://da601.hihome.com/1212/30.jpg|빤스브라자 사단]]마크 모양... 본인 말로는 아직도 아쉽댄다. 거기다 그 초콜릿을 본 [[나탈리 메멜]]의 2연타[* 고향의 부모님에게 받은 초콜릿 코팅 건포도알을 애먼 곳에다 올려놓고 한얼이한테 [[유두|그거하고 비슷]]하다고 드립을 쳤다.]로 한얼은 아침부터 충격과 공포에 빠진다. 지못미 [각주] [[분류:강철의 누이들/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