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right> [[파일:나와 호랑이님 15.jpg|width=300]] || || 오른쪽이 '''에레나'''이다. 왼쪽은 [[강세희(나와 호랑이님)|강세희]]. || [목차] [clearfix] == 개요 == 15권 표지의 공동 주인공으로 오른쪽의 금발 벽안 주근깨 소녀. --이후 다시 설명 하겠지만 '''옷이 반투명'''이다-- [[나와 호랑이님]]의 등장인물. 2부인 緣 (10권)부터 등장한 새로운 신 캐릭터. [[북유럽 신화]]에 나오는 [[발키리]]. 외관상으론 [[금발벽안]]의 어린 아이. 주근깨가 특징이며 중세시대 유럽 기사가 입을 법한 갑옷과 검, 방패를 사용하는 전투로리. 인간 측의 강자에 서 있으며 현재까지 나온 정보로는 정미와 비슷한 포지션으로 비춰진다. '''한국말을 정말 못한다.'''[* 단 15권에는 그새 한국어를 약간 더 익히긴 했는지 매체로 보고 익힌건지 남성말투지만 [[왈도체]]스럽던 시절보단 유창해졌다.] 아버지가 심할 정도의 팔불출인 덕택에 남자들을 죄다 늑대라 들어서 자기가 사랑하는 강성훈이라 해도 어깨에 손을 얹은 것 만으로 사시나무 떨듯이 엄청나게 무서워한다.--[[이나미 마히루|어?]]--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냥이(나와 호랑이님)|냥이]]를 섭외하려는 [[강성훈(나와 호랑이님)|성훈]] 일행까지 포위하면서 그나마 한국말이 가능했던 에레나가 나섰지만 그나마 한다는 어휘가 왈도체 수준(...). 성훈은 자신에게 보낸 인물이니 어느정도 한국어를 잘 아는 인물일줄 알고 유창하게 말했다가 한국말 모르니 간단히 줄여달라는 말에 '냥이는 내꺼'라는 식으로 줄여 말했고 또 로리콘 오해를 불러일으켰다. 문제는 저 정도 어휘도 한국 드라마로 익힌 수준(...)--이런앨 보내도 괜찮은거냐 높으신분들-- 꽤 임팩트있게 등장했지만 바로 코믹스럽게 전개되고 전투신도 [[바둑이(나와 호랑이님)|바둑이]]에게 검을 털리고 끝났다. [[지못미]] 그 후 상술한 성훈의 간략한 말을 듣고 얼굴 붉히며 후퇴했고 그이후 내리 3권이 [[서나래(나와 호랑이님)|나래]]와 성훈의 사랑이야기라서 그대로 잊혀.... '''질 뻔 했다.''' 모두가 잊었을 와중에 14권 에필로그에 등장 '''"신부가 신랑을 맞이하러 여기까지 왔다!!!"라는 핵폭탄 중에서도 수소폭탄급 발언을 하며 등장했다.'''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말한 것인지 아니면 성훈이 [[호랑이(나와 호랑이님)|랑이]]에게 했던 대사(신랑이 신부를 맞이하러 여기까지 왔다!)를 단순한 고백멘트로 이해한 것인지는 불명, 단 멘트가 멘트인 탓에 랑이를 폭주하게 만들었다. 14권에서 보여준 임팩트답게 강세희와 함께 '''15권 공동 표지모델'''로 등장 바둑이에게 개껌 물리듯 빼앗겼던(...) 대검을 그대로 들고왔지만 갑옷을 어따버렸는지 --안이 다 비치는--검은 세일러 교복을 입고있는 모습이다. 후에 이건 세희에게 받은 것이라고 밝혀졌다. 15권 광고엔 세희의 요술성형(.........)으로 주근깨를 지워 없애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늠름한' 애정공세를 펼친다고... 그 동안 한국어를 더 배워왔는지 남자 말투를 사용하지만 상당히 어휘가 유창해졌고 듣는것도 문제없이 들을 수 있게 되다. 원래는 첫 습격 당시부터 어느정도 호감이 있었지만 알면 알수록 동화의 주인공같은 모습을 보여준--도대체 어느동화인지 궁금하지만 넘어가고-- 성훈이 이상형이라 반하게 되었다고. 덤으로 그냥은 안 받아줄까봐 '''세계와 대의'''까지 걸고 넘어지며 약혼을 시도했지만 --이제 인성적으로 핵폐기물을 넘어선-- 강성훈은 ''''세계보단 가정내 평화가 나에게 더 중요하다.'''라며--성훈의 입장에선 진짜 가정내 싸움 한바탕 제대로 일어나면 세계고 뭐고 다음날 자신의 생명줄이 위험하기에 세계보단 가정내 평화가 더중요했다는게 문제-- '약혼 취소 작전'으로 호감을 떨어뜨려 약혼을 저쪽에서 취소하게 할려고 했지만 에레나가 강성훈의 썩어빠진 가짜 연기를 죄다 간파한 탓에 실패하고 그렇게 약혼을 계속 시도한다. 그러던 중 어느날 새벽에 엘레나의 고향인 덴마크에서 사건이 발생하는 탓에 급하게 본국으로 귀환하게 된다. 이 시점에서 드러난 사실[* 에레나의 부하 중 한 명이 에레나를 향해 하는 말을 듣고 성훈이 간파하게 되었고, 에레나 또한 이를 인정했다.]로 에레나는 덴마크 왕국의 공주라는 것이다. 16권에서 스스로 공사현장 작업복을 입고 사건 수습을 지휘 한다[* 참고로 덴마크는 2020년 현재도 왕실을 유지하고 있는 왕정국가이며, 왕가의 성은 슐레스비히-홀슈타인-존더부르크-글뤽스부르크(Schleswig-Holstein-Sonderburg-Glücksburg)이다. 즉 별도의 성이 개별적으로 설정되어있지 않다면 에레나의 본명은 에레나 슐레스비히-홀슈타인-존더부르크-글뤽스부르크--길다--이다. 사족이지만 덴마크는 성별에 관계없이 장녀/장남이 계승권을 갖기 때문에, 에레나가 별도의 손윗형제남매자매가 없을 경우 에레나의 신분은 그냥 공주가 아닌 '''왕세자 또는 왕세손'''이 된다.] --16권 이후로 출현이 없는게 함정이지만 -- '''사실상 10번째 히로인'''. --어차피 조금만 지나면 어린 세희와 함께 히로인 문서에 정착 할 것이다-- --[[카넬|작가]]한테도 잊혀졌는데 될까나?-- --안 될거야 아마-- == 기타 == 첫 등장 시에 바둑이한테 털린 게 인상에 남았던지 바둑이에게 집요하게 결투 신청을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바둑이는 에레나에게 관심이 티끌만큼도 없었다. 에레나는 무척이나 진지했지만... [[안습]] [[카넬|작가]]에게도 잊혀졌는지 16권 이후로 언급이 전혀 없다가 22권에서야 언급이 되었다. 언제 돌아와도 반갑게 맞이할 수 있도록 그녀가 사용하던 방을 종종 청소하고 있다고 한다. [[분류:나와 호랑이님/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