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에란 제노사키스/a0053450_510b9f1de6876.jpg]] [목차] = 설명 = {{{+1 エラン・ゼノサキス}}} 게임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등장인물. [[슈퍼로봇대전 OG사가 마장기신 2 REVELATION OF EVIL GOD]]에서 첫 등장했다. [[성우]]는 [[카미야 히로시]]. 전용 [[BGM]]은 흑의 검성. ~~그리고 집안의 전통대로(?) [[마사키 안도]]와 더불어 하렘을 형성할 인물 되시겠다~~ 검성 란돌 잔 제노사키스의 분가쪽 후손이라 자칭하는 [[신기무궁류]]의 계승자. 목적은 란돌을 뛰어넘어서 자신의 이름을 널리 떨치는 것이라고 한다. 의문의 마장기 [[제르보이드]]의 조자로 마사키와 [[안티라스 대]]의 앞을 막아서지만 어쩔때는 도움 비슷한 행동을 취하고 또 어쩔때는 상황을 악화시키고 도주해서 여러모로 미운털이 박힌 상태.[* [[팡 잔 비시아스]]는 [[자슈포드 잔 발하레비아|잣슈]]와 함께 움직이던 도중 그와 만나자 '제노사키스의 이름을 더럽히는 놈'이라며 처치하려 들었다.] 성격은 한마리 늑대같은 타입[* 이게 어찌보면 초창기의 마사키와 비슷한 모습인자라 [[프레시아 제노사키스|프레시아]] 루트에서 이걸로 지적받자 마사키와 에란이 동시에 누가!!라고 외치면서 부정한다.]이고 자만심도 대단하다. 또 그에 걸맞는 실력도 가지고 있어서 완전한 포제션을 못하던 시절의 마사키 앞에서 큰 벽으로 작용했다. 하지만 [[미오 사스가|미오]]는 에란에게 도련님스럽다는 혹평을 날렸다. = 작중 행적 = == 마장기신2 == 일단 게임상에서는 마사키가 포제션을 완성한 이 후에 한번 발라줄 스테이지가 있고 이 후의 이 캐릭터의 루트가 갈리는데... 북부 루트에선 [[루자므노 라스피토트]]와의 전투에 난입[* 적 턴에 움직이는 NPC로 등장.일단 아군에게 공격은 안한다.]. 신살자가 되어주겠다는 드립을 치면서 라스피토토에게 돌격하지만 [[제르보이드]] 설명에서도 나와있지만 그냥 놔두면 자기가 알아서 라스피토토에게 털리고 격추 당한후 이 후로 아무도 언급을 안한다. 아군이 먼저 라스피토토를 잡으면 그때부터 아군을 공격하지면 겨우 1만대 HP 인지라 다굴치면 그냥 광속 퇴갤. 프레시아 루트에선 역시 난입해오고 두들겨 패서 격추하면[* 여기선 마사키와 1 vs 1 인지라 포제션은 아껴두자.] 마사키를 조금 인정하면서 순순히 전함에 들어와 프레시아의 저주를 풀수 있는 신기무궁류의 오의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퇴장한다. 남부 루트에선...아예 언급이 없다.남부쪽 스토리 자체가 [[사신]] 강림이라는 커다란 위기가 닥치는 상황이기도 한지라... 일단 초반에는 이것저것 안 끼어드는데가 없어서 여러가지 떡밥을 만들었지만 정작 제대로 뭔가를 풀어주는건 프레시아 루트의 제노사키스 가에 걸린 [[볼클스]]의 저주 관련 이외엔 없다. == 마장기신 3 == [[마장기신 3]]에서는 스토리의 주역 중 하나로 나온다. 에란의 가문은 제노사키스 4종가 중 하나인 남종가이며 에란은 남종가의 후계자라고 한다. 그를 섬기는 [[메이드]]인 [[오큘라 자니아 비플라스바]], [[셀레마 제오라 옥스틴]]과 집사도 나오는걸 보면 검성의 후손답게 확실히 잘 살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미오의 [[도련님]] 발언은 의외로 정확했다.] 그런데 이 메이드들도 떡밥이 있는게 한명의 미들네임이 자니아, 즉 전사 계급이라는 건 그렇다 쳐도 다른 한 명의 미들네임이 제오라, 즉 '''신관 계급'''을 나타내는 단어다. 제노사키스가가 왕족의 피까지 섞여있을 정도의 대단한 가문인 것을 생각하면 이상한 일은 아닐 수도 있지만... 마장기신3의 종료 메시지 중에서는 [[슈우 시라카와|슈우]]와 마사키에게 열폭하는 개그씬을 보여준다(...). 마사키와 슈우에게 결판을 내자고 달라붙었다가 마사키에게 '''"맨날 얻어터지고 도망가는 녀석이 할 소리냐"'''라는 말을 듣고, '''"그러면 상대해드릴까요? 물론, 전혀 봐주지 않을겁니다. 후후후..."'''하는 슈우한테 쫄고(...) 검성의 후손이라는 집안발을 내세워보지만 "하긴 그런 걸 자랑하고 싶을 때긴 하지요"라고 이해해준 '''슈우는 왕족 출신이다.''' 마지막으로 "그... 그럼 메이드다! 너희 집엔 메이드가 없겠지!?"라고 하지만 마사키에게 '''프레시아(피가 안섞인 여동생)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자 말을 더듬더니만 "젠장~!"하면서 뛰쳐나간다.[* 슈우는 '과연, 피가 안섞인 여동생인가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꽤나 강력하군요.'라는 감상을 남긴다. ~~슈우는 사촌 여동생에게 사랑받아서인지 별로 안부러운듯...~~] 마장기신 3에서 밝혀지는 바로는 왠지 포제션치고는 [[사이바스터]]에 비해 엄청 약하다 싶더니 이 녀석, 제르보이드에 설치된 보조 장치 덕분에 포제션을 하던 것이었다. 하지만 [[신성 랑그란 왕국|랑그란]] 루트 후반에서 어느 정도 내적 성장을 이룬 덕분에 다른 마장기신들 같은 진정한 포제션을 이루게 되고, 그 직후 마사키보고 자기에게 진전 난무의 태도를 써보라고 하여 이를 보고 오의 몽상천조무(夢想千鳥舞)를 습득한다.[* 이 오의는 제노사키스 가문에 전해오는 진전(眞傳)이라고 한다. 포제션 사이바스터의 진전 난무의 태도는 마사키가 [[제오루트 잔 제노사키스|제오루트]]의 기술을 보고 만든 것이라서 진전과 매우 흡사하여 진전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것. 에란도 진전을 습득하기 위해 마사키의 진전을 참조한 것이다.] == 마장기신 F == [[마장기신 F]]에서는 [[거인족(마장기신)|거인족]]들이 부활한 후반인 44화에서 합류.[* DLC에선 일찍 더 사용 가능] 에란의 집에 보관되어 있는 서고의 고문서를 해독하고 제르보이드의 정체를 밝히는 여행을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비문에서 무로 되돌리는 힘, 즉 제르보이드가 거인을 쓰러트렸다는 정보를 얻고 엄청 기고만장해져서는 자신이 거인족의 왕을 쓰러트리고 [[리바이(진격의 거인)|거인 살해자]][* 같은 성우라서 현지 팬덤에서는 농담으로도 종종 사용한다. 더불어 아래 언급되는 네타거리 상황 때문에 복근 살해자라는 조롱도....]가 될테니 너희들은 졸개들이나 맡아달라고 으스댄다. 에란이 거인족의 왕을 쓰러트리면 모든 거인족이 활동을 정지한다는 사실을 알아온 덕분에 마사키나 미오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주고 오큘라가 어른스럽게 넘어가준 것에 대해서 감사할 정도. 그리고 46화에서는 [[삼사신]]의 힘, 즉 거인의 힘을 받도록 설계된 레젠카임을 끌고 온 [[피리스 재러브|피리스]]에게 자신만만하게 포젯션을 걸고 덤비지만 오히려 깨지고 나가떨어진다(...). 거기에 더해서 피리스에게 지금의 제르보이드는 신관이 없는 폭탄이라며 제르보이드의 정체가 '''대 거인족용 자폭병기'''라는 걸 듣게 된다. 직후에 [[사키토 아사기|사키토]]가 [[레이브레이드]]의 진정한 힘을 일깨워 피리스를 퇴각시키면서 '''완벽하게 사키토를 위한 발판이 되었다(...).''' 마장기신 2에서 마사키를 발판 취급하더니 그대로 되받은 셈. 그래도 마장기신 3에서의 성장이 헛된 것이 아니었는지 자신의 미스를 바로 인정하고 [[손 잔 바키움|손]]이 제르비오리아를 가져간 덕분에 살았다며 자신에게는 정령 제르브와 마음을 통해 터득한 포젯션, 갈고 닦은 신기무궁류, 그리고 과거의 제르보이드에게는 없는 지켜야 할 동료들과의 인연이 있다며 마음을 다잡는다. 그리고 51화에서 아군 전원을 교화[* 단순한 세뇌나 암시 수준이 아니라 마장기신 2에서 프레시아가 썼던 봄의 제전처럼 '''유전자를 조작해서 거인족에게 순종하는 인종으로 만드는 것'''이다.]시키려는 훔 라카브의 힘을 보이드 리그레션으로 상쇄하는 활약으로 체면치레에 성공한다. = 기타 = 어느 한 세력에 못을 박지 않고 이곳저곳을 단독으로 떠돈다던가, 왠지 아군을 이용하는 듯한 느낌이라든가, 의도적으로 마사키를 성장시키려는 행동이라든가, 전투까지 벌였는데 경우에 따라서는 협력한다던가, 검은 옷을 입고다닌다는 점이 Z 시리즈의 마사키의 헤이트물 버전인 [[아사킴 드윈]]과 많이 비슷하다. 게다가 3편에서 그를 따르는 여성 2명이 등장해서 [[레이 버스터]]에서 나온 2명의 여성과 뭔가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의견도 있다. 물론 아직 정설과는 거리가 멀다. [[분류: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오리지널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