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워크래프트 시리즈/등장인물]][[분류:녹색용군단]]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hydra-media.cursecdn.com/Eranikus_TCG.jpg|width=300px&align=center]] ||<tablewidth=100%><tablebordercolor=#fccf66><tablebgcolor=#fbf9cc,#2c2c22><width=15%><colcolor=#373a3c,#212121><colbgcolor=#fccf66> '''영명''' ||'''Eranikus'''|| || '''종족''' ||[[용군단|용족]] ([[녹색용군단]]; 인간형은 [[나이트 엘프]])|| || '''성별''' ||[[남성]]|| || '''진영''' ||녹색용군단|| || '''상태''' ||사망|| || '''지역''' ||[[가라앉은 사원|아탈학카르 신전]](사령), [[에메랄드의 꿈]]|| || '''인물관계''' ||[[이세라]](배우자), 군주 이타리우스(친구)|| [[워크래프트 시리즈]]의 [[워크래프트 시리즈/등장인물|등장인물]]. [[녹색용군단]]의 일원으로 [[이세라(워크래프트 시리즈)|이세라]]의 배우자이며, 그에게 맞설 수 있는 힘을 가진 녹색용은 오직 이세라뿐이라고 한다. == 행적 == [[이세라(워크래프트 시리즈)|이세라]]의 명을 받고 [[학카르]]를 소환하려는 [[아탈라이]] [[트롤(워크래프트 시리즈)|트롤]]들의 악행을 막기 위해 [[슬픔의 늪]]으로 파견되었다. [[가라앉은 사원|아탈학카르 신전]]에 도착한 그와 용군단은 사원을 장악하고 감시에 들어갔지만 트롤들은 오히려 용들을 이용하여[* 용의 몸에 학카르의 피를 주입하고, 나중에 용의 몸에 쌓인 악을 수확한다. 이를 계속 반복한다.] 학카르의 화신을 소환해낸다. (예킨야로 위장한 주술사 진도에 의한 [[플레이어(월드 오브 워크래프트)|플레이어]]들의 뻘짓도 꽤 기여했다.) 신전 한구석에 있는 그의 사령은 [[악몽]]에 의해 [[타락]]해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흐르는 모래의 홀]] 이야기에서는 잠든 [[말퓨리온 스톰레이지]]를 죽이고 [[에메랄드의 꿈]]을 침공하려는 타락한 에라니쿠스와 악몽의 군세에 플레이어와 달숲 드루이드들이 대항하게 되는데, 종국에는 대여사제 [[티란데 위스퍼윈드]]의 기원에 의해 [[엘룬]]의 빛으로 정화되어 에메랄드의 꿈으로 귀환한다. 소설 「스톰레이지」에서도 등장한다. 이세라는 사라졌고, 세계가 악몽에 시달리고 있을 때, 악몽에 패배했던 자신의 모습을 다른 이들에게 보이고 싶지 않아서 동굴에서 검은 용인 척 하면서 숨어 살았다. 그 뒤 악몽에서 해방되어 에메랄드의 꿈으로 돌아갔으나, 악몽의 부름을 다시 느끼고 아제로스로 도망쳐 은거한다. 이후 알렉스트라자의 말을 듣고 이세라를 구하러 에메랄드의 꿈으로 다시 이동한다. 이세라는 전쟁 중 악몽에게 사로잡혀 이세라의 눈에 갇히고 마는데, 에라니쿠스는 즉각 그녀를 해방하고자 이동하고, 말퓨리온이 눈에 걸린 방어벽을 깨는 것을 돕는다. 그러나 악몽의 용 [[레손]]이 등장하고, 에라니쿠스의 노력을 조롱한다. 이에 에라니쿠스는 악몽과 아제로스 사이의 불안정한 균열로 레손을 끌고 들어간다. 레손은 그 불안정한 힘에 의해 갈기갈기 찢기고, 그의 안에 있던 악몽의 힘이 맹렬한 폭풍이 되어 뿜어져나왔다. 에라니쿠스는 이를 피하지 않고 최후를 맞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어둠땅]]의 [[몽환숲]] 퀘스트라인에서 환영의 모습으로 잠깐 등장하며, 여전히 이세라를 그리워하고 있다. == 여담 == 대격변 이전, '에라니쿠스의 정수'라는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속박된 에라니쿠스의 정수'''라는 장신구를 얻을 수 있었는데 이걸 사용하면 에라니쿠스에게 자기의 정수는 장난감이 아니니 돌려달라며 귓속말이 온다. [[하스스톤]]에서도 등장하긴 하는데.. 일러스트만 등장한다. [[이세라(하스스톤)|이세라]]가 가져오는 꿈 카드의 토큰 중 '에메랄드 비룡'이 그의 일러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