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딘(1986년 4월 28일 ~ 현재)은 크로아티아 국적 스트라이커로, 2014년, K리그 클럽 경남 FC에서 활동했다. 프로필 성명 : 에딘 유누조비치 (Edin Junuzović) K리그 등록명 : 에딘 국적 : [[크로아티아]] 출생일 : 1986년 4월 28일 신체 조건 : 188cm / 84kg 포지션 : [[스트라이커]] == K리그 이전 == [[유고슬라비아]] 출신으로 유고가 해체된 후 [[크로아티아]] 국적을 취득하였다. K리그 진출 이전에는 [[카자흐스탄]] 리그에서 활동했으나 득점력이 뛰어나지는 않았다. == [[경남 FC]] == 2014시즌 도중 상호계약 해지 이후 퇴단한, [[보산치치]]의 빈자리를 메울 선수로 [[경남 FC]]에 영입되었으며, KNN 더비에서 K리그 데뷔골을 터뜨렸다. 이후 울산 현대와의 경기에서도 [[스레텐]]의 헤더가 에딘을 스쳐 [[울산 현대]]의 골망을 흔들었는데, 이것이 에딘의 득점으로 기록되며 2호골까지 기록하는 행운을 누렸다. 하지만 이후로는 에딘의 득점포는 터지지 않았으며, 결국 14시즌 종료 때 까지 침묵하며 팀의 K리그 클래식 강등을 막는데 실패하였다. == 플레이 스타일 == 구단측에서는 '''크로아티아 헐크'''라는 별명을 밀고 있으나, 강한 피지컬에 비해 헤더 정확도가 떨어져 전형적인 타깃 스트라이커 성향은 아니다. 현재 [[스토야노비치]]와 유사하게 쉐도우 스트라이커나 펄스 나인 역할을 수행하는 모습이 더 어울린다. 스피드가 빠른 건 아니지만 순간적인 움직임으로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움직임을 자주 시도하는 편이다. 그러나, 전형적인 '힘은 좋으나 스피드가 느린' 타입의 공격수여서 현재 경남에서 주로 중앙에서 상대 수비수들의 힘을 빼고 곧장 교체되고 있다. == 에피소드 == 김해에서 열린 [[FC 서울]]과의 경기에서 교체선수명단에 포함되어 경기를 관전중이던 에딘이 동료선수들이 슛을 아끼는 모습을 보이자 짧은 영어로 "Why no shoot?"이라며 슛을 아끼는 동료 선수들을 향해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 날 경기에서는 에딘이 출장하지 않았지만, 다음 경기인 [[부산 아이파크]]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출장하여 골을 기록하였다. 묘하게 [[보산치치]]와 비슷한 행보를 걷고있다. 경남 데뷔 후 얼마안되어 득점 성공 → 팬들의 호감 → 이후 터지지 않는 득점포 → 팬들의 실망 → 차라리 없는 게 팀 경기력이 좋아짐 → 팬들의 분노 → 계약해지 까지 착착 들어맞는다. 이 정도면 거의 평행이론 수준이다. == 관련 문서 == * [[외국인 선수/역대 프로축구]] [각주] [[분류:1986년 출생]][[분류:크로아티아의 축구선수]][[분류:경남 FC/은퇴, 이적]][[분류:외국인 선수(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