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에드워드 보글러/886882_1341031932148_500_281.jpg]] Edward Vogler [[House M.D.]]의 등장인물. 배우는 치 맥브라이드, 한국판 성우는 [[이장원(성우)|이장원]]. 자수성가한 [[흑인]] 사업가로 1억 달러의 기부금을 낸 뒤 [[그레고리 하우스]]가 일하는 병원의 이사로 취임한다. 스스로는 '번 만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병원의 이사가 되었다'는 주장을 하지만 ~~당연히~~ 하우스는 이를 "사실은 네가 가진 제약회사의 실험장으로 쓰려고 기부금 낸 거잖아."라고 주장한다. 실제로 아직 임상실험 중인 약품을 사용할 것을 강요했고 하우스의 근무태도를 문제삼아 그를 잘라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 그러나 하우스가 '종신재직권'을 무기로 저항하자, 보글러는 하우스네 [[에릭 포어맨|3]][[앨리슨 캐머론|남]][[로버트 체이스|매]]를 짜르겠단 협박을 하기 시작했다. 이후 [[리사 커디]]의 설득에, '하우스가 자신의 제약회사가 만든 신약을 선전해주면 봐주겠다'는 말을 하고 하우스는 이걸 받아들이는 척 하다가 결국 신약 판촉장에서 깽판을 친다. 그리하여 ~~빡친~~ 보글러는 긴급이사회를 소집하여 하우스의 종신재직권 박탈과 영구제명을 주장하고 이를 반대하는 [[제임스 윌슨]]을 그 자리에서 종양학과 과장의 자리에서 해임하는 투표를 하는 등 찌질해보이는 막장행보를 선보인다. 이에 다른 이사들도 보글러에게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보글러는 "날 그만두게 하려면 내가 낸 기부금 토해내라."라고 비꼬는데 커디가 기다렸다는 듯 "네가 이사장 되면서 낸 돈 돌려주마." 라고 받아쳐서 결국 이사장 자리를 물러난다. 자신의 자수성가 행보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권위있는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한다. 그래서 '에드(Ed)'라는 애칭으로 불리는걸 싫어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에드.../ 에드워드입니다.~~ [[분류:House M.D./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