エダクダ・アトール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로 무녀가 되기 전의 본명은 에다쿠다 마리(エダクダ・マーリー)였다. 또다른 설정에 따르면 볼리 에다쿠다(ホルリ・エダクダ)라는 이름도 전해진다. 이른바 아톨의 시녀이자 성단력 2355년부터 2400년까지 [[아톨 성도왕조]]의 여황제로, [[초제국]] 시대의 장구한 기억을 계승하고 있다. 성단력 시대에 들어와 잠에서 깨어난 [[나칸드라 스바스]]와 협력하여 기사의 피를 [[조커 성단]]에 후대로 퍼지게끔 [[샤론 바스코]]와의 사이에 자식을 남길 수 있도록 해주었다. 또한, 하스하 20년 전쟁에서 검성 [[듀크 비잔틴]]이 역사의 무대로 나오자 그의 경호를 받으면서 현재 [[하스하]] 공화국으로 이어질 기초를 닦은 역사적인 인물이다. 비잔틴에게 하스하의 수호기였던 GTM [[엠프레스|카이제린]]을 넘겨주었으며 또한 네들 시발리스의 호칭을 부여하는 등 현재까지 계속되는 아톨의 시녀와 황제 기사의 관계는 그녀가 역임할 때 확립되었다. 작중에는 단행본 9권에 그려진 성단력 2364년의 [[제스터 루스]] 에피소드에서 까메오로 등장하는 수준.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