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사전적 의미 == >「명사」 >1. 대강의 윤곽. >2. 터무니없는 말이나 행동. 또는 그런 말이나 행동을 하는 사람. >3. 보기보다 매우 실속이 없거나 실제와 어긋나는 것. > ---- > 표준 국어 대사전 [[순우리말]]로 보이기 쉬우나 ‘둔한 사람, 도리를 모르는 사람'이란 뜻의 [[만주어]] ‘ᠣᠩᡨ᠋ᠣᡵᡳ(Ongtori, 옹토리)’에서 비롯된 [[외래어]]다. == [[유희왕]]의 지속 함정 카드 == [[파일:external/www.ka-nabell.com/card100017850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엉터리'''|| || 일어판 명칭 ||'''[ruby(出,ruby=で)]たら[ruby(目,ruby=め)]'''|| || 영어판 명칭 ||'''That Six'''|| |||| 지속 함정 || ||||①: 이 카드가 마법 & 함정 존에 존재하는 한, 자신 또는 상대가 주사위를 던졌을 경우, 그 중에 1개의 눈을 이하의 눈으로서 적용할 수 있다.[br]●1, 3, 5가 나온 경우 : 6으로 취급한다.[br]●2, 4, 6이 나온 경우 : 1로 취급한다.|| 본래 '데타라메'란 단어는 일본어로 엉터리, 함부로 등의 의미인데, 이 카드에선 발음만 같은 데타라(나오면)/메(눈)로 바꿔 말장난을 쳤고 효과도 주사위 눈에 관여한다. 영어판 명칭도 "That Sucks"와 발음이 유사하도록 말장난을 쳐 놓았다. 원하는 눈이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데다, 1이나 6 중 뭐가 나와도 효과가 발동하는 [[체스 데몬|다크 비숍 데몬]]이나 [[신뢰의 마왕-스컬 데몬]]은 이 카드가 있으면 대상 지정 효과에 면역이 된다. [[No.7 럭키 스트레이트]]는 8/9의 확률로 6이 나와 최대 공격력을 찍을 수 있고, 1/3의 확률로 6과 1이 동시에 나와서[* 1+1, 1+3, 1+5, 1+6, 2+6, 4+6, 6+6이 나온 경우.] 궁극의 몬스터가 될 수도 있다. 게다가 눈 바꾸기는 임의('''할 수 있다.''')이기에, 효과 안 쓰고 2+5 같은 것도 할 수 있어 그냥 보너스 효과만이라도 터뜨릴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하면 4/9가 된다. [[어둠의 지배자-조크]]는 무조건 상대 몬스터를 파괴할 수 있으며, 상대 몬스터 클린 확률도 2/3로 올라간다. 금지 카드지만 [[제육감]] 발동시 1이나 6을 선언하면 무조건 드로우 가능에, 2/3 확률로 6장 드로우할 수 있다. [[퍼페추얼킹 데몬]]은 이 카드가 있으면 묘지로 간 악마족 몬스터를 반드시 패에 넣거나 특수 소환할 수 있기에 역시 궁합이 좋다. [[갓오우거스]]와도 궁합이 좋은데 이 카드는 효과가 좀 복잡하므로 해당 문서 참조. 이 카드와 가장 최고이자 최악의 시너지를 이루는 건 다름 아닌 [[포드(유희왕)|'''다이스 포트''']]. 다이스 포트는 서로 주사위를 던지고, 수가 큰 쪽이 이기고, 진 쪽은 이긴 쪽의 주사위 눈 × 500 데미지를 받는데, '''6이 나와서 이기면 진 쪽은 6000 데미지를 받는다.''' 이 카드가 발동된 상태에서 자신의 주사위 눈이 1, 3, 5, 6이고 상대의 눈이 6이 아니라면(단, 서로 6인 경우는 상대의 눈을 1로 바꿔버리면 된다.) '''상대에게 6000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주사위를 다시 굴리는 (1, 6)까지 고려해서, 6000 데미지를 줄 수 있는 확률은 <math> \displaystyle {21 \over 36} + \sum_{n=1}^{\infty}{5 \over 1296}{1 \over 6}^{n-1}=</math>127/216≒58.8%, 6000 데미지가 아니어도, 자신이 짝수고 상대가 홀수고 자신의 눈이 상대보다 작은 (2, 3), (2, 5), (4, 5) 3가지를 제외하고, 역시 리롤을 생각한다면 <math> \displaystyle {32 \over 36} + \sum_{n=1}^{\infty}{15 \over 1296}{1 \over 6}^{n-1}=</math>65/72≒90.3%의 확률로 상대에게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이 카드 없이 발동할 때의 6000 데미지 성공 확률이 <math> \displaystyle \sum_{n=1}^{\infty}{5 \over 36}{1 \over 6}^{n-1}=</math>1/6≒16.67%임에 비해 확률이 약 3.53배로 뻥튀기되는 것이다. 다시 살펴보면, 다이스 포트의 (상대가 받는 데미지-자신이 받는 데미지)의 원래 [[기댓값]]은 0이지만, 이 카드를 자신에게 이득이 극대화되도록 쓸 경우의 기댓값은 무려 약 3819.44가 된다.[* 상대|자신 6000 : 127/216|1/216, 2500 : 17/540|8/135, 2000 : 17/120|1/360, 1500 : 4/135|4/135, 1000 : 121/1080|1/1080] 주사위를 다시 굴렸을 경우 이 효과를 또 쓸 수는 없다는 재정이므로, 자신이 3, 5이고 상대가 6일 때 상대를 1로 내려서 간편하게 데미지를 주는 방식을 포기하고 자신의 눈을 6으로 바꿔서 강제로 다시 시키는 건 무의미하다. 일러스트에 있는 건 [[제노사이드킹 데몬]]과 [[스나이프 스토커]] 그리고 [[데인저러스 머신 TYPE-6]]. 셋 다 주사위를 굴리는 효과가 있고, 1이나 6이 나오면 효과가 실패해서 엉터리와는 상성이 최악이다.[* 제노사이드킹 데몬은 2나 5가 나와야 성공하고, 스나이프 스토커는 1이나 6을 제외한 숫자가 나와야 성공하며, 데인저러스 머신 TYPE-6은 1이 나오면 자기 패를 버리고 6이 나오면 자괴한다.][* 다만 데인저러스 머신 TYPE-6의 경우에는 6만 잘 피하고 1의 효과를 쓸 경우 역으로 묘지를 활용해는 전술로 갈아타는 방법을 생각할 수는 있다.] 때문에 스나이프 스토커는 1이 걸린 총을 보며 난감해하고 있고, 데인저러스 머신은 6이 나와 자괴 효과로 연기를 내며 고장나고 있으며, 킹 데몬은 어중간하게 서서 스나이프 스토커의 화살에 맞았다. 1이나 6이 나오면 총알 대신 장난감 빨판 화살이 나가는 모양. 일러스트에 나온 몬스터들 이외의 몬스터들 중 이 카드가 천적으로 기능하는 몬스터로 [[No.85 크레이지 박스]]가 있다. 이 카드가 필드에 있으면 크레이지 박스는 컨트롤러의 LP 절반화 또는 자괴 효과밖에 못 쓰기 때문이다.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 || [[더 듀얼리스트 어드벤트]] || DUEA-KR080 || [[노멀]]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더 듀얼리스트 어드벤트|THE DUELIST ADVENT]] || DUEA-JP080 || [[노멀]]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더 듀얼리스트 어드벤트|Duelist Alliance]] || DUEA-EN080 || [[노멀]]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분류:유희왕/OCG/지속 함정]][[분류:동음이의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