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집이 없어 등장인물)] ||<-2><table bgcolor=white><table align=right><table width=35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엄수현 다 컸당.jpg|width=100%]]}}} || ||<colbgcolor=#868563> '''{{{#fff 이름}}}''' || 엄수현 || || '''{{{#fff 가족}}}''' || 부모님, 남편[*스포일러 작중 현재 시점 [[이혼]]한 상태다.], 딸 [[공민주]] || || '''{{{#fff 직업}}}''' || [[사업가]] || || '''{{{#fff 특이사항}}}''' || 얼굴의 큰 [[흉터]] || [목차] [clearfix] == 개요 == [[네이버 웹툰]] <[[집이 없어]]>의 등장인물. == 상세 == ||<table align=center><table width=800><width=5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IMG_6615.png|width=100%]]}}} ||<width=5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엄수현 다 컸당.jpg|width=100%]]}}} || ||<bgcolor=#868563> '''{{{#fff 학생 때 모습}}}''' ||<bgcolor=#868563> '''{{{#fff 성인이 된 모습}}}''' || 공민주와 김마리 에피소드에 첫 등장하며 특이하게도 해당 에피소드 주인공인 공민주보다 먼저 등장했다. [[머리카락/녹색|올리브 그린색]]의 [[단발]]에 처진 눈, 오른쪽 볼에 있는 큰 흉터가 특징. 등장 초반 과거 학생 때 주변 사람들이 엄수현을 보고 수근대는 모습이 등장하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여러 남자를 만나는 듯하며 평소 행실이 안 좋았던 모양. 그래도 성인이 된 현재는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으며 [[사업]]도 어느정도 잘되는 모양이다. == 작중 행적 == [include(틀:스포일러)] 초반 묘사를 보면 어렸을 적 과거를 먼저 보여주는데 엄수현의 엄마가 너무 힘들다며 '수현아...'라고 계속 부르는 모습을 보여 준다. 엄수현은 '이번에 뭐가 또 힘든걸까?'라고 생각하며 엄마한테 다가가는데 이때 아빠로 추정되는 사람이 '찬물 갖고 와, 씨!'라고 소리친다. 이에 엄마가 아빠한테 빨리 가보라며 엄수현의 등을 떠미는데 엄수현은 '알았어, 엄마. 걱정하지 마. 엄마는 쉬고 있어~'라며 엄마를 안심시킨다. 이에 계속 엄마가 힘들때마다 엄수현을 부르는 장면을 보여주는데 엄수현은 그때마다 '뭐가 또 힘든걸까? 이번에도 또 죽고 싶다 하시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하며 엄마의 부탁을 계속 들어주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후 [[고등학생]]이 된 모습을 보여주는데 위의 프로필 이미지처럼 불량청소년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껌]]을 물고 있으며 얼굴에 큰 [[상처]]가 있고 [[동태눈|눈이 죽은 듯 생기가 없다]]. 주변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엄수현 또 가출했대, 얼굴 왜 저래? 애들이랑 또 싸웠나 봐, [[담배]] 냄새 나' 등 안 좋은 소리를 듣고 있다. 바로 자신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하는 애들을 째려 보고 애들은 이에 겁을 먹는다(...). 하지만 길에 지나가는 화목한 가정의 모습을 보고 부럽다는 듯 글썽이는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후에 밝혀지길 공민주의 엄마다(!). 자신의 안 좋은 가정환경 때문에 어떻게든 성공해서 화목한 [[가정]]을 만들고 자신의 자식에게는 항상 좋은 것만 보여줄 거라고 다짐하며 열심히 [[학업]] 외에도 [[알바]]를 하며 생계를 꾸려나간 듯. 현재 [[차]]를 타고 공민주를 데러리 가는 모습이나 공민주가 티없이 사랑받고 자란 모습을 보면 성공한 모양이다. 이렇게만 모든 것이 다 잘 된 것 같지만 사실 남편과 심한 갈등이 있는 상태. 민주가 있을 때는 화목하게 잘 지내지만 둘만 있을 때는 분위기가 살벌하다. 골목길에서 남편과 통화를 하던 중 이것을 우연히 김마리가 엿듣게 된다. 민주가 고3 [[수능]]치기 전까지만 [[이혼]]을 참고 있겠다는 것. 이후 [[별거]]를 하는 상황이 된다. 결국 민주도 이 사실을 알게 된다. 별거하는 아빠를 위해 [[기숙사]]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민주와도 말다툼을 벌인다. 하지만 민주에게 자신의 불행했던 어린 시절 이야기, 그리고 자신이 겪은 일을 민주가 되풀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한다. 그리고 이혼을 실감하고 [[눈물]]을 쏟는 민주를 안아주면서 "어른이 되면 다 그런 거야."라고 위로해 준다. ||<table width=100%><tablebgcolor=#fff><width=50%> [[파일:엄수현1.jpg|width=100%]] ||<width=50%> [[파일:엄수현2.jpg|width=100%]] || 마지막 장면에선 즐겁게 나들이를 나온 가족을 바라보면서 그리움인지 체념인지 모를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지나가는데 [[수미상관|1화에서 나온 고등학생 시절의 모습과 겹쳐진다.]] == 기타 == * [[박주완]]의 엄마와 어느정도 친분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작중 박주완이 어렸을 때 박주완의 엄마가 엄수현과 통화하고 공민주의 집으로 놀러가는 장면이 있다. [각주] [[분류:집이 없어/등장인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집이 없어, version=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