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663.jpg]]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 [[이마라 로우트 쟈쟈스]]가 개발한 초[[필살기]] 중의 초필살기. [[단행본]] 10권에서 아들인 [[쟈코 퀸 핫슈]]에게 써먹은 것으로 처음 등장했다. '엄마 킥'이라는 이름은 그래서 붙은 것으로 보인다. [[이오타 우주 기사단]]의 부단장 [[산조 코우]]에 의하면 "엄마 킥은 강천위인 단장(쟈코)이라도 피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하는데, 시전 과정을 보면 천위든 강천위든 심지어 검성이라도 ([[더글라스 카이엔]]이라면 [[호색한|틀림없이 당한다]]고 [[딸]]인 [[마그달 아톨|마그달]]은 평가했다.) 피할 수 없는 기술이다. [[치마]]([[미니스커트]]도 상관없을 것 같지만 대체로 [[롱스커트|긴 치마]]인 쪽이 임팩트가 강한 듯하다)를 입은 [[여성]]만이 이 엄마 킥을 시전할 수 있다. 방법은 이렇다. * 1. 상대의 앞에 마주 선다. * 2. [[업스커트|치마를 확 걷어젖힌다.]] 이때 [[판치라|팬티가 보여야 한다]]. 반드시. * 3. 자유로워진 [[다리(신체)|다리]]로, 2에 의해 빈틈을 보인 [[내가 고자라니|상대의 '''고간'''을 올려찬다]]. 엄마 킥의 핵심은 2로, 치마를 걷어젖혀서 상대(남성인 경우 120%)의 빈틈을 만들면서 치맛자락에 다리가 안 걸린다. 게다가 겨냥하는 장소가 장소인 만큼 그 위력은 가히 발군. 참고로 처음 맞은 쟈코는 분노한 엄마에 의해 '''하이힐 끝으로 그곳을 짓밟히는''' 추가타도 모자라 마운트 포지션까지 허용하고 무참하게 얻어터졌다. ~~엄마에게 막말한 아들의 비참한 최후~~ ~~근데 아들이 엄마 팬티 봤댔자 흥분할 리가~~ ~~서브컬쳐엔 널렸다~~ 그렇게 쳐맞고도 어기적 어기적 걸어가는걸 보면 강천위의 기사답게 고간 단련도 나름 잘한 걸로 보인다. 그 꼴을 본 [[세이레이 콜러스]]의 비웃음을 사긴 하지만. 개발자는 앞서 말했듯이 [[미라쥬 나이트]]의 [[이마라 로우트 쟈쟈스]]이고, [[아르르 포르티시모 멜로디]]가 배워서 (아르르가 시전할 때의 이름은 '''[[언니]] 킥''') 하스하의 여[[기사]]들에게 전수했다. 아르르와 처음 만났을 때, [[데프레 첸 아톨|데프레]]는 이 기술의 이름만 듣고도 오금이 저려서 주저앉아버렸다. ~~과연 검성의 아들이자 최연소 천위 소지자~~ 마도대전 초기 하스하 [[왕궁]]이 [[보스야스포트]]에게 점령되었을 때, 마그달을 데리고 도망치던 하스하 궁정기사 [[헤아드 글로버]]는 바하트마의 기사 [[운룡의 케사기]]에게 추격당해 마침내 붙잡힐 위기에 처했는데, 위기의 순간 엄마 킥의 변형인 언니 킥~~'''좀 [[아줌마]] 버전'''~~을 시전함으로써 물리치고 살아남았다. 엄마 킥의 위력을 증명하는 일화. == 관련 문서 == * [[로블로]] * [[고자킥]] * [[섹시코만도]] * [[팬티]]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