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8><#ffffff><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6dd3f5><table width=700> [[파일:얼음뭉치.png|width=100%]] || ||<-3><rowbgcolor=#6dd3f5>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얼음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물리기)] ||<|2> 40 ||<|2> 100 ||<|2> 30 || ||<rowbgcolor=#ffffff> 얼음뭉치 || こおりのつぶて || Ice Shard || ||<-3><rowbgcolor=#6dd3f5>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상대방보다 먼저 공격한다.(우선도 +1) |||| [[선공기]], 비접촉 |||| - || - || 선공기 중 하나다. 드래곤 포켓몬은 대부분이 얼음 타입에 약하고 스피드가 빠르기 때문에, 이 기술을 사용해서 큰 대미지를 주거나, 반감열매인 플카열매를 제거할 수 있다. 특히 [[포푸니라]] 같은 경우 기합의띠를 달고 [[냉동펀치]] + 얼음뭉치[* 속이다 + 냉동펀치로 풀죽음 + 기합의띠 무효화라는 변칙적 기술배치도 있었다.]로 4세대 드래곤 슬레이어로 이름을 날렸다. 다만, 상대가 [[망나뇽]]인 경우에는 드림 특성 멀티스케일[* 5세대에서 추가된 특성으로, 체력이 가득찬 상태에서 받는 피해가 절반으로 감소.]에 [[신속(포켓몬스터)|신속]][* 일단 위력이 80이라, 유리몸인 포푸니라 입장에선 기합의띠가 없으면 한 방에 기절인데다가, 5세대에서 우선도 +2로 상향되어서 얼음뭉치를 써도 먼저 털린다.]으로 함부로 상대하면 곤란하다. 비접촉 판정이라, [[한카리아스]]에게 써도 문제가 없다. 물론 [[맘모꾸리]]나 [[코리갑]]처럼 몸빵이 좋으면 아무 생각없이 날려도 된다. 둘 다 기본 내구가 받쳐주는지라 웬만한 드래곤 포켓몬의 공격에 자속 약점을 찔리지 않는 이상 최소 한 번은 버틸 수 있고, 높은 공격 수치로 포푸니라에 밀리지 않는 위력을 낼 수 있다. 다만, 드래곤이지만 다른 타입 덕분에 얼음 타입에 1배의 피해만 입는 [[디아루가]]와 [[두랄루돈]](강철), [[킹드라]]와 [[펄기아]](물), [[메가리자몽X]]와 [[레시라무]](불꽃), [[큐레무]](얼음) 등에겐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 물론 1배라도 물방이 낮거나 체력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경계해야 한다. 다른 얼음 타입 공격기와는 다르게 상대에게 상태이상이나 능력이상을 부가하지 않는다는 것도 특징. 애니메이션 XY&Z에선 입에서 발사해서 유도미사일처럼 나가는 것부터 그냥 허공에 만들어 쏘는 것까지, 연출이 오락가락한다. [[분류:포켓몬스터/얼음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