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트레버 헨더슨]] || 이름 || 얼굴이 뒤집힌 남자(The Man with the Upside-Down Face) || || 분류 || 인간형 괴물 || || 성향 || '''매우 사악함[* 사악함만으로만 따지면 [[카툰 캣]]만큼이나 사악하다.]''' || [목차] == 개요 == [[트레버 헨더슨]]이 만든 괴생명체로, 특이하게도 뒤집힌 얼굴을 제외하면 완전히 [[인간]]과 유사하다. 이 존재가 알려지게 된 것은 1910년 ~ 1960년대에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 특징 == 이름대로 얼굴이 뒤집힌 남자의 모습이며, 언제나 웃는 모습을 한다. 가장 큰 특징으로는 [[사고]]가 일어난 곳에서 나타난다는 것이다. 사고 말고도 [[불행]]이나 [[재해]]에도 나타난다고 한다. 정확히는 오로지 [[사진]]으로만 찍힌다. 즉, 일반 사람들에게는 이 존재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얼굴이 뒤집힌 남자]]는 사고가 일어난 곳에서 나타난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 주로 [[공포]]와 [[감정|불안함]], 그리고 [[슬픔]]을 선호한다.][[페니와이즈|을 먹어치운다고 한다.]] == 성향 == 얼굴이 뒤집힌 남자는 [[카툰 캣]]만큼이나 매우 사악한 성향을 가졌다고 한다. 그래서 사고가 나면 단순히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을 먹는 것이 아닌, 이를 즐긴다고 한다. 또한 자기 스스로 사고를 일으키기도 한다. 사실상 어떻게 보면, 카툰 캣보다 더 위험한 존재일수도 있다. 카툰 캣의 경우 적어도 나타나는 모습은 있기 때문에 만나지 않는다면적어도 피해를 입지는 않지만, 반대로 얼굴이 뒤집힌 남자의 경우는 사람들 눈에 보이지 않는 상태라서 자신도 모르게 그 존재와 가까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 기타 == [[트레버 헨더슨]]이 만든 괴생명체들 중에서 긴 이름을 가진 괴생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