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하스스톤/카드/무종족 하수인]] [include(틀:하스스톤/직업 전설/마녀숲)] [include(틀:도적(하스스톤))] == 개요 == ||<-6><table width=600px><table bordercolor=#2f2d2d><#2f2d2d>|| ||<:> '''한글명''' ||<:><width=150px> 얼굴 수집가 ||<-4><|8><width=50%><:> [[파일:636573412461495555.png|width=200]] || ||<:> '''영문명''' ||<:> Face Collector || ||<:> '''카드 세트''' ||<:> 마녀숲|| ||<:> '''카드 종류''' ||<:> 하수인 || ||<:> '''등급''' ||<:> {{{#ffa500 전설}}} || ||<:> '''직업 제한''' ||<:>{{{#black 도적}}} || ||<:> '''종족''' ||<:> - || ||<:> '''[[https://media-hearth.cursecdn.com/avatars/369/91/636590942631709558.gif|황금 카드]]''' ||<:> 제작 또는 카드팩 || ||<:> '''비용''' ||<:> 3 ||<:> '''공격력''' ||<:> 2 ||<:> '''생명력''' ||<:> 2 || ||<:> '''효과''' ||<-5>'''잔상, 전투의 함성: '''무작위 '''전설''' 하수인을 내 손으로 가져옵니다. || ||<:> '''플레이버 텍스트''' ||<-5>"말퓨리온이랑 안두인이랑 바꾸지 않을래?" ''("I’ll trade you a Malfurion for an Anduin.")''|| > 소환: 우린 어디에도 없고, 어디에나 있다. ''(We are no one, and everyone.)'' > 공격: 새로운 얼굴! ''(Another face!)'' 소환 음악은 [[https://youtu.be/MS2r7aDn0VU?t=15s|그늘숲 OST.]] 15초경에 들을 수 있다. 성우는 [[신용우]]로 추정.[* 변조된 톤이 데하카와 매우 유사하다.] == 상세 == [[마녀숲]]에 추가된 도적 전설카드. WOW 등장인물이 아닌 하스스톤 오리지널 캐릭터이다. === 출시 전 === 스탯 자체는 코스트에 비해 다소 못미치지만 전투의 함성으로 무작위 '''전설''' 하수인 하나를 내 손패에 추가한다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잔상 효과도 지니고 있어 마나가 꽉 찬 상태라면 전설 하수인 3장을 내 손에 가져올 수 있다. 여기서 그림자 밟기를 쓴다면 한 턴에 최대 4장까지 가져올 수 있다. 다만 카드 자체 스텟이 다소 낮고 전함으로 얻게 되는 전설 하수인이 무작위라 [[밀하우스 마나스톰(하스스톤)|밀하우스]], [[전승지기 초(하스스톤)|전승지기 초]] 등 꽝 전설 하수인이나 상황에 안맞는 하수인을 손에 넣을수도 있다는 점이 단점이다. 템포 계열의 도적 덱에서 뒷심을 위해 채용할 수도 있겠지만, 상술했듯, 전승지기 초, 밀하우스등의 꽝 전설을 주기도하고 전설 하수인의 상당수가 높은 비용을 가지고 있기에 템포 덱에서 가장 중요한 '''템포가 꼬인다.''' 하수인 자체 스팩이 중요한 템포 도적이 이 카드를 사용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잔상 카드는 그림자 밟기로 되돌려도 첫 번째로 낼 때만 비용 감소가 적용된다. [[http://www.inven.co.kr/board/hs/3509/2080111|#]] [[지하 동굴|퀘스트 도적]]은 그밟 아끼자고 3마나나 되는 무거운 카드를 쓰기보단 다른 잔상 카드나 저코 위니를 활용하는게 낫다. === 출시 후 === 출시 후에는 여전히 평가는 좋지 않지만, 생각보다 그렇게 못써먹을 카드는 아닌지라 미라클 도적에서 투입하는 덱들이 조금씩 보인다. 3코스트[* 미라클 도적은 한꺼번에 몰아치는 특성상 3코스트에서 할 수 있는 플레이가 별로 없다. 후공이면 동전과 함께해서 팔도레이 순찰자를 내거나 엘프 음악가로 서치를 해온다는 직관적인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선공이면 [[에드윈 밴클리프(하스스톤)|밴클]]도 기습과 연계하지 않는 이상 내기 어렵고 반딧불 정령으로 나온 정령을 던져주기에도 연계수단이 빠져 아쉬워지는 일이 많다 보니 그냥 칼날 부채 쓰고 턴종하는 일이 흔하다. SI-7 요원은 그나마 3/3으로 낼 만하긴 하다.]에 그냥 던져도 되는 하수인이고, 의외로 패말림이 자주 나오는 도적이라 플랜 B를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 보통은 코스트가 부족해서 플레이가 애매할 때, 가젯잔 경매인 없이 주문만 있을 때, 혹은 사이클을 다 돌려서 카드가 떨어진 상황에 사용해서 하수인 2~3장을 가져오는 것이 일반적이다. 영 할 게 없다면 3코스트에 그냥 내도 되긴 한다. --리로이를 가져왔다면 미리 1장 내줘서 방심시키고 킬각보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스탯이 매우 부실하고, 1번만으로는 기대치가 별로 높지 못해 템포 도적에서는 사용하지 않는다. 같이 출시된 3코스트 카드 깜박이 여우, 짐승단 폭력배가 워낙 좋아서 비교되기도 하고. 무작위 전설을 가져오는 효과이므로 타 직업의 전설 하수인들도 무엇이든 가져올 수 있으며, 덕분에 같이 나온 [[테스 그레이메인(하스스톤)|테스 그레이메인]]와의 시너지가 뛰어나다. 테스를 덱에 투입한다면 필수 취급받을 정도. 만약 이 카드의 효과로 [[두억시니(하스스톤)|두억시니]]를 가져와서 소환하면 이 카드를 낸 횟수만큼 이 카드의 전함을 다시 발동시키기 때문에 순식간에 손이 전설 하수인으로 가득 찬다. 테스의 전함까지도 다시 쓰니 일석이조. 그런데 이 카드를 염두에 두고 확장팩들을 구상한 건지 마녀숲 시점에서는 무기, 영웅 교체 카드, 퀘스트 등 직업 전설이 하수인 이외의 카드가 크게 늘어난 탓에 중립/직업 전설 하수인 비율이 거의 5:5에 가까워서 실제로 사용해보면 직업 전설이 잘 나오지 않음을 느낄 수 있다. 그래도 나오는 카드에 따라 온갖 기상천외한 플레이가 가능해서 앞으로의 예능 영상이 기대되는 카드. [[https://youtu.be/EifPwndtv1U|#]] == 기타 == 이름에 걸맞게 일러스트는 가면을 쓴 채 수많은 가면들을 쥐고 있는 모습. 부정형의 몸으로 보아 원래 얼굴은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