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여초 사이트]] 은어 == '[[언니]]야'의 줄임말로 [[남연갤]] 등의 일부 여초 사이트에서 서로를 지칭하는 말. 예를 들어 '언냐들 이 화장품 어때?'처럼 익명게시판의 흔한 제목 문체로 쓰인다. 남초에서 쓰이는 [[게이(동음이의어)|게이]][* 주의할것. 게시판 이용자의 줄임말이다.]나 [[횽]]과 비슷하다. === 조롱 === 많은 은어중에 이 단어만 알려지다보니 주로 남초에서 [[여성시대|여시]]나 [[메갈]], [[돡갤|두산 베어스 여성팬]] 등을 흉내낼 때 많이 쓰이게 되었다. [[아몰랑]]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 듯. 일부 여초 커뮤니티에서 하는 남성혐오와 같은 [[프로불편러]]적인 주장을 하면서 동조해주지 않을 것을 염려해 '''이거 나만 ~(불편)해?'''라고 말하는것이 많이 알려졌는지 둘을 합쳐서 '''언냐들 이거 나만 불편해?'''라는 말이 많이 쓰였다. 2015년 이후부터는 [[프로불편러]]의 만행들이 속속히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이러한 말투가 외부 커뮤니티에서도 존재를 각인시키게 되었다. ==== 남성 성소수자들에게 확산 ==== [[일베저장소]] 성 소수자 게시판에서는 여성스러운 남성들[* 게이 용어로는 끼순이.]끼리 이러한 말투를 차용해 '형'과 '언니'를 합쳐서 '형니'라고 지칭하며 서로를 부르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https://m.blog.naver.com/imaginationmine/220716899573|블로그 게시물]]) 여기서 '형니야'를 조금 더 줄여서 '형냐'라는 말까지 나오게 되었다. 2016년 즈음이 지나자 남성 성소수자들뿐만 아니라 디시, 일베, 메갈리아에게까지 확산되었고, 거기에 [[똥꼬충]]과 합성어 멸칭으로 똥냐라는 말까지도 생겼다. 남초사이트에서는 그냥 똥꼬충이 쓰이지만 '똥냐'는 특히 [[TERF]]성향에서 더 많이 쓰이는 멸칭. 어떤 경우는 그냥 여초인척 컨셉내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대충 하와와 여고생쟝과 비슷한 컨셉. [[분류: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