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세종특별자치시의 교통]] [[분류:공공자전거]] [include(틀:대한민국의 공유 자전거)] ##영문명이 확실하지 않습니다. 공식적으로 없는 경우 지워주세요. ||<-2><bgcolor=#F2B616><table bordercolor=#F2B616><table align=right> '''{{{+1 {{{#white 어울링}}}}}}[BR]{{{#white Eoulling}}}''' || ||<-2><bgcolor=#FFFFFF> [[파일:어울링 로고.jpg]] || ||<-2><bgcolor=#F2B616> '''[[https://sejongbike.kr/mainPageAction.do?process=mainPage|{{{#white 세종시 공공자전거 어울링 공식 웹사이트}}}]]''' || ||<-2><bgcolor=#F2B616> '''{{{#white 공식 애플리케이션}}}''' || ||<bgcolor=#F2B616> {{{#white 앱 스토어(iOS)}}} ||<bgcolor=#FFFFFF> [[https://itunes.apple.com/kr/app/어울링-공영자전거/id1408417032|다운로드]] || ||<bgcolor=#F2B616> {{{#white 구글 플레이(안드로이드)}}} ||<bgcolor=#FFFFFF>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sejongbike.bike&hl=ko|다운로드]] || ||<bgcolor=#F2B616> {{{#white 운영사}}} ||<bgcolor=#FFFFFF> [[세종도시교통공사]] || [목차] [clearfix] == 개요 == [[파일:세종시 뉴어울링.jpg]] 2014년 10월 28일부터 운영에 들어간 [[세종특별자치시]]의 [[공공자전거]]. 어울링을 이용하기 위해선 어울링 앱에 회원가입이 필요하다. 하지만 회원가입절차에 문제가 있다. 회원가입 시 "해당 정보로는 회원가입을 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가입이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어떤 항목 때문에 가입이 안되는지 안내가 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 == 이용 방법 == ||<-3> 이용 요금 || || '''구분''' || '''정기회원''' || '''비회원/일반회원''' || || 90분 이내 || 12개월 30000원[br]6개월 20000원[br]1개월 5000원[br]7일 2500원 || 1일 1000원 || || 추가 30분당 || 500원 || 1000원 || == 역사 == === 2014년 === 2014년 10월 28일부터 정식운영에 들어갔으며 대여소 21곳, 자전거 230대로 시작했다. 2015년 3월까지 무료운영하였다. === 2015년 === 2015년 4월 1일부터 유료화에 들어갔다. 2015년 10월 2일, 대여소 4곳을 추가설치하여 운영에 들어갔다. === 2016년 === 2016년 8월 1일, 대여소 10곳을 추가설치하여 운영에 들어갔다. === 2017년 ===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477547|2017년 1월 1일부터 세종 신도시 공공자전거↔버스 갈아타도 마일리지 쌓인다]] 2017년 7월 즈음, [[조치원읍]]에 총 9곳의 대여소가 추가설치 되어 운영중이다. === 2018년 === [[https://www.boannews.com/media/view.asp?idx=72198&kind=2|세종시, IoT 스마트 공영자전거 ‘뉴어울링’ 운영]] 기존 어울링이 무겁고 이용 절차가 복잡했던 반면, 뉴어울링은 무게가 5㎏ 정도 가볍고 절차가 간소화됐다. 스마트폰 앱으로 회원가입 및 결제가 가능하고 이용 시간도 24시간으로 확대된 '''뉴어울링'''의 서비스가 시작되었다. 2018년은 우선 건설지역부터 시범 운영한뒤, 2019년부터는 [[조치원읍]]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 2019년 === 세종시 구도심인 [[조치원]]등 기타지역에 2019년 상반기 (4~5월)중 8~9개소. 총 50대 규모로 우선 설치했다. 어울링을 세종도시교통공사가 관리하기 시작했다. === 2020년 === == 특징 == 지역의 공유자전거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최근에는 뉴어울링(그 중에서도 신형인 파란색)이 제일 인기이다. 무겁지도 않고 잘 나가기도 하고 뉴어울링이 어울링보다 대여할 때도 훨씬 편리하니 그럴 수 밖에. 특히 어진동(정부세종청사 인근지역)에 출근 직후 및 퇴근 직전에 가보면 뉴어울링 지정 대여소 인근에 엄청난 물량의 뉴어울링이 대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심하면 한 대여소에 50여대가 주차되어있는 등. 놀라운건 이게 대부분 공무원들에게 실사용된다는 점이다. 심야 대체 이동수단으로써 [[일레클]]과 함께 단거리 택시 대용으로 각광받는 수단. [[일레클]]은 돈이 훨씬 비싸게 나가지만[* 어울링은 공공운영인지라 1년 정기권을 3만원이라는 염가에 구매가 가능하나 일레클은 민간사업자인 면도 있지만 기본요금 15분 1610원에 1분마다 100원씩 요금을 정확하게 걷어가는 지라 자주쓰게 되면 가격부담이 엄청나다.] 이쪽은 PAS방식 전기자전거를 사용하는지라 체력소모를 줄이고 싶은 이들이 많이 사용한다. 어울링은 정기적으로 이용할 때 요금부담이 굉장히 적기 때문에 저렴하게 자전거 타려는 사람들에게 사용된다.(물론 기본적인 사항이지만 밤에 술먹고 난 이후엔 어울링이든 일레클이든 지쿠터이든간에 공유퍼스널모빌리티를 이동수단으로 쓰면 안된다.) 호수공원 등에 놀러온 타지인들에게도 1일권 1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 덕분에 산책용 등으로 쏠쏠히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