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11. ~ 2004.08.29. [[개그 콘서트]]에서 방송됐던 코너.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개콘을 떠나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로 갔던 [[김준호(코미디언)|김준호]]와 [[김대희]]가 개콘에 다시 돌아오면서 맡았던 첫 코너로 초기 코너 이름은 뜬금개그였지만 이후 어우야로 바뀌었다. 둘이 스타킹을 뒤집어쓰고 나와서 썰렁한 개그를 주고 받다가 '어우야~'를 외치며 옛 소울 밴드인 KC & The Sunshine Band의 명곡 'That's The Way (I Like It)'에 맞춰 춤을 추고 입을 쩍 벌리는 내용. 처음에는 단 둘만 쩍벌 댄스를 추다가 어느샌가 [[정종철]], [[김시덕]], [[정형돈]] 등이 추가되어 같은 스타킹 분장 하거나 더 이상한 분장을 하고 같이 엽기 댄스를 추는 패턴이 추가되었다.[* 예를 들어 김시덕은 세일러문 분장을 하고 등장했고, 김인석은 통춤 옷으로 등장했고, 정형돈은 도레미 트리오 2에서 했던 곰돌이 푸 분장을 하고 난입했다.] 나중에는 [[박성호(1973)|박성호]]와 [[박준형(코미디언)|박준형]]도 나온다. 개그 자체는 유치했지만 위에서 나왔듯 중간에 댄스 타임때 여러 개그맨들이 나와서 몸개그를 펼치는 장면도 나름 볼만했다. 특히 김준호와 김대희에겐 성공적인 복귀 신고였다 할 수 있다. 그리고 여기서 외치는 어우야는 훗날 [[디시인사이드]]에서의 드립인 '''[[퍄]]'''로 발전했는데 ㅗㅜㅑ를 합치니 퍄가 된다는 이유로. 이 코너의 수명은 짧았으나 개그맨들이 상황극을 벌이다가 브금에 맞춰 춤을 추고 다음 개그를 진행하는 코너는 [[웃찾사]]에 널리 보급된다. 예로 들면 [[왜이래]]라던가. [[분류:2004년 종영/개그콘서트 코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