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アースティア [[패왕대계 류나이트]]의 세계관. 일명 '검이 박힌 대지'. 이름처럼 대륙 한가운데에 거대한 검이 박혀있는데, 이것을 '어스 블레이드(アースブレード)' 라고 부른다. 창세설화에서는 어스티아를 창조한 선신이 악신과 싸워 이긴 후 방패를 내러놓고 한가운데에 검을 꽂아 싸움이 끝났음을 선언했는데, 이 방패에서 어스티아가 생겨나고 어스 블레이드가 꽂힌 채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스티아 안에는 여러 국가가 존재하며, 문화도 제각각 다르다. [[서부개척시대]]를 연상시키는 동네도 있고, 중세 [[유럽]], [[아랍]] 문화권, 주로 [[일본]]풍의 [[동양]] 문화권 등... 사무라이도 있고, 건맨도 있고, 인디언도 있고, 기계 로봇 같은 것도 돌아다니고 도통 분위기가 통일되어 있지 않은 세계이기도. [[엘프]], [[드워프]] 같은 이종족도 있다. 결계로 보호를 받고 있어 일정 기간 평화롭지만 천 년에 한번씩 결계가 약해져서 뛰어난 전투력을 보유한 [[사룡족]]이 처들어오기 때문에 그때마다 인간들은 필사적으로 막아야 한다는 설정있다. 극중의 시기가 바로 사룡족이 처들어오기 직전, 직후의 시기. 고대엔 고도의 과학기술이 존재했던 것 같으나 현재는 오히려 기술력이 떨어져서 현재의 기술론 재현 불가능한 것도 있다. 그건 그렇고 [[슈퍼로봇대전 NEO]]에서 너무 굉장하게 나온다. 파후리시아 왕국과 아라라 왕국이 동맹 관계인데다, 인기 스포츠로 [[질풍! 아이언리거]]가 유행하고 있으며 [[신겟타로보]]의 [[스팀펑크]] [[헤이안 시대]]라는 괴악한 색채를 자랑하는 국가인 쿠로헤이안쿄도 여기에 있고 [[수신 라이거]]의 베가루다가 있는 유적도 어스티아에 있는데다 [[그라체스]]가 지키고 있다. 지하 드워프 동글엔 [[퀸 사이더론]]과 [[마그나자우라]]가 동시에 봉인되어 있다. 그 외에 [[리보루가]]를 비롯해 이것저것 죄다 어스티아에 몰려있다. 그야말로 혼돈과 크로스 오버의 세계. NEO의 특전 인터뷰 등으로 유추해보면 아무래도 원작자 이토씨가 어스티아 세계관을 맘대로 써도 된다고 반프에 허락한 모양. (...) [[분류:애니메이션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