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MBC 월화 미니시리즈(2001~2005))] ||<table align=center><-2><:><table width=400><table bordercolor=#A0522D><bgcolor=#A0522D>{{{#white ''' MBC 월화 드라마 ''' }}} [br] {{{#white {{{+2 '''어사 박문수''' }}} (2002~2003)}}}|| ||<-2><:> [[파일:external//www.koreanhistory.org/upload_img/1194009779.jpg|width=100%]] || ||<bgcolor=#A0522D><:> '''[[영상물 등급 제도|{{{#FFFFFF ''' 시청 등급 ''' }}}]]''' ||<#FFA500> [[영상물 등급 제도/대한민국#s-2.2|[[파일:tv15.png|width=20]]]] '''[[영상물 등급 제도/대한민국#s-2.2|{{{#000000 15세 이상 시청가}}}]]''' || ||<bgcolor=#A0522D> '''{{{#white 방송 시간}}}''' || [[월요일]], [[화요일]] 오후 9:55~11:05 || ||<bgcolor=#A0522D> '''{{{#white 방송 기간}}}''' || [[2002년]] [[12월 9일]] ~ [[2003년]] [[2월 4일]] || ||<bgcolor=#A0522D> '''{{{#white 방송 횟수}}}''' || 15부작 || ||<bgcolor=#A0522D> '''{{{#white 채널}}}''' || [[MBC|[[파일:attachment/mbc86.jpg|width=50]]]] || ||<bgcolor=#A0522D> '''{{{#white 연출}}}''' || 정인[* [[한지붕 세가족]], [[서울의 달]], [[여우와 솜사탕]] 등을 연출. 2007년 지병으로 별세하여 이 드라마가 유작이 되었다.] || ||<bgcolor=#A0522D> '''{{{#white 극본}}}''' || 고동률, 유진희 || ||<bgcolor=#A0522D> '''{{{#white 출연}}}''' || [[유준상]], [[조민기]], [[임지은]], [[한혜진(배우)|한혜진]] 外 || ||<bgcolor=#A0522D> '''{{{#white 내레이션}}}''' || [[배철수]] || ||<bgcolor=#A0522D> '''{{{#white 링크}}}''' || [[http://www.imbc.com/tv/drama/inspector/|공식 홈페이지]] || >주인공 박문수의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은 분들은 [[박문수]] 항목 참조. [youtube(BVyvukdObDA)] [[MBC]]에서 [[2002년]] [[12월 9일]]부터 [[2003년]] [[2월 4일]]까지 방영한 [[사극]]. 사실 따지고 보면 MBC에서 꾸준히 밀어온 '퓨전 사극'의 시초에 가장 가까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조선]] [[영조]] 시대에 활약했던 [[암행어사]] [[박문수]]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1980년대]]에 동 방송사에서 제작했던 전 [[드라마]] '암행어사'의 [[리메이크]]물로 소개되었지만, 전체적인 전개로 보아 원작과는 거의 상관이 없다. 특히 원작이 옴니버스 드라마였던 반면에, 리메이크작은 고정적인 [[악역]]이라는 구심점을 만들어 연속극으로 이어나갔다는 데서 차이가 드러난다. [[탤런트]] [[유준상]]이 박문수를, [[조민기]]가 [[영조]]를 연기했다. 영조의 어명으로 어사가 된 박문수가 영남 지역을 돌며 민초들을 돕던 와중, 횡포를 부리는 세도가 일족을 처벌하게 되는 이야기와 함께 [[이인좌의 난]]이 주요한 에피소드로 등장한다. 어린 시절 친구들이 각각 저 처벌된 일가의 일원, 이인좌의 난 가담자라서 박문수는 소꿉친구를 다 잃고 마는 안습한 결말(...). 하지만 회차도 짧고 어디까지나 퓨전사극 계열인 만큼 상당히 라이트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더불어 잘 안 알려져 있지만 [[한혜진(배우)|한혜진]]의 사극 데뷔작[* 이 당시에는 흔치 않은 [[남장여자]] 설정.]이고, 아주 잠깐 나오긴 하지만 [[무명]] 시절의 [[이다해]]도 나온다. 이야기 진행상 [[내레이션]]이 존재했는데, 사극으로서는 파격적으로 [[배철수]]를 내레이터로 기용한 바가 있었다. 일반적인 사극보다 훨씬 타이트하게 16부작으로 계획했으나 남자 [[시청자]]들은 [[SBS]] [[야인시대]], 여성 시청자들은 [[KBS]] [[아내(드라마)|아내]]에 빼앗기고 대선 방송 때문에 1회분이 잘리고 더불어서 [[시청률]]도 안 나와서(...) 그 1회분이 복구가 안된 채 15회차로 종영했다. 시청률은 그저 그랬지만(10%가 안 됐다) 이것도 꽤 매니악한 계층이 있어서 종영 즈음에는 시청자 게시판에 1회를 돌려달라는 항의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당연히 묻혔지만(...). 영조 관련 유명 떡밥인 '게장과 감'이 등장한 사극이기도 한데 작중에서는 [[소론]]인 박문수에게 영조가 먹이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시대 배경이 [[이인좌의 난]] 직전이라 이런 내용이 나온듯. 자세한 사항은 [[경종(조선)|경종]] 항목과 영조 항목 참조. 어떻게 보면 영화 조선명탐정 시리즈와 상당히 비슷하다. 김명민 역의 유준상, 오달수 역의 이한위. 차이가 있다면 어사 박문수는 박문수를, 조선명탐정은 정약용에서 모티브를 따왔다. [[분류:MBC 드라마]] [[분류:월화 드라마]] [[분류:한국 사극]] [[분류:2003년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