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72년 정당]][[분류:1974년 해체]][[분류:급진적 자유주의 정당]][[분류:사회주의 정당]][[분류:프랑스 혁명기의 정파]][[분류:토막글/정치]] Enragés 프랑스 혁명기의 정파이자 초-극좌파들을 칭하던 명칭으로 [[공화주의]]와 Ultra-radicalism[* 18세기 radical liberal의 극단적 형태이다.]을 표방했다. 이 정당이 추구했던 이념과 가치들은 훗날 원류 사회주의(Proto-socialism)로 칭해지며 [[아나키즘]]과 [[페미니즘]]에도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공상적 사회주의]]자인 [[필리포 부오나로티]], [[프랑수아 노엘 바뵈프]]도 이 정당 소속이다. '네오 [[자코뱅]]'과도 연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