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www.badmovienite.com/avengers-300x280.jpg]] 1960년대 [[영국]]에서 제작된 TV 시리즈. 오프닝 송이 유명하다. 장수 프로그램으로 유명하며 주인공 [[다이애나 리그]] [* [[왕좌의 게임]]의 똘똘한 할머니 [[올레나 티렐]] 그 배우맞다]의 가죽 캣 슈트([[바디슈트]])가 유명하다.[* 당시 이 드라마로 인해서 [[페티시]]에 눈을 뜬 사람들이 꽤 있었다고 한다(...).] 영국 스파이 존 스티드가 여자 파트너와 팀을 이뤄 사건을 활약한다는 내용으로, 파트너 중에서는 특히 리그가 연기한 에마 필이 가장 유명하다. [* 은근히 007 시리즈와 출연진이 많이 엮이는데, 리그는 [[여왕 폐하 대작전]]에서 [[본드걸]]로 출연했으며, 다이애나 리그 이전에 파트너를 연기한 오너 블랙맨도 [[골드핑거]]에서 본드걸로 나왔다. 또한 시리즈 내내 존 스티드를 연기한 패트릭 맥니는 [[뷰투어킬]]에 이 배역의 셀프 패러디처럼 영국 첩보원으로 출연했다. 그리고 후술하는 리메이크 작에서는 [[숀 코너리]]가 메인 빌런으로 나온다.] 1998년에 [[숀 코너리]][* 그의 필모그래피 중 매우 드물게 메인 '''빌런'''이다! 그러나 막상 극중에서는 이게 빌런인지 은퇴한 007이신지 헨리 존스 교수이신지 헷갈리는 캐릭터를 보여주셨다.], [[레이프 파인즈]], [[우마 서먼]] 주연의 영화로 리메이크되었지만 초[[괴작]]으로 한국에서 개봉할 때는 기자 시사회도 안 했을 정도. 주요 혹평은 "비밀조직인건 알겠는데 설정이 너무 어이없다." 는 것.[* 예를 들어 기밀을 유지한답시고 회의를 할때 '''곰인형을 입고 한다.'''] IMDB에서도 3.5/10, 로튼 5%의 최악급의 평점작이다. [[디워]]가 3.7임을 감안하면 이 영화가 얼마나 괴작이자 망작인지 알 수 있다. [[노스탤지어 크리틱]]은 마블의 2012년 어벤져스를 리뷰하는 척하면서 이 영화를 리뷰했다. 비명을 지르는 크리틱이 인상적(...). 실제로도 이것 때문에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어벤져스(영화)|어벤져스]]>가 영국과 아일랜드에서 '어벤저스 어셈블(Avengers Assemble)'로 개봉해야 했다. 스핀오프인 <뉴 어벤저스>가 '전격 제로 작전'이라는 제목으로 [[KBS]]에서 방영된 바 있다. 나이가 지긋해진 존 스티드가 젊은 부하들과 함께 등장하는데, 옛날 시리즈만 못하다는 평이 많지만 사실 나름 재미있었다. 스티드가 너무 늙은 탓에 액션은 싸움꾼인 갬빗이나 하이킥의 귀재인 여성요원 퍼디가 담당. [[분류:영국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