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일반 마법 카드. [목차] = 어둠의 양산공장 = [[파일:闇の量産工場.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어둠의 양산공장'''|| || 일어판 명칭 ||||||||'''闇の量産工場'''|| || 영어판 명칭 ||||||||'''Dark Factory of Mass Production'''|| |||||||||| 일반 마법 || ||||||||||①: 자신 묘지의 일반 몬스터 2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몬스터를 패에 넣는다.|| 일반 몬스터 샐비지 카드. 샐비지의 제한도 없고, 1장도 아니고 2장인지라 비슷한 계열의 [[다크 버스트]]나 [[전사의 생환]]보다 [[샐비지]]능력면에서는 월등히 앞서는 편. 다만 일반 몬스터만 해당하기에 범용성 자체는 떨어진다. 또한 묘지에 일반 몬스터가 2장 미만이면 사용 불가. [[엑조디아]]도 본체를 제외하면 파츠는 일반 몬스터라서 양산공장으로 엑조디아 파츠를 주워올 수 있는지라 엑조디아 덱에서도 자주 들어간다. 물론 [[듀얼(유희왕)|듀얼]]계도 끌고 올 수 있다. 참고로 일하고 있는 사람은 [[갑부 고블린]]. 뒤 기계에 깨알같이 걸려 있는 갑부 고블린의 모자를 볼 수 있다. 거기에 어째선지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는 것은 [[모케모케]]. --왠지 모르게 혼자서 라인 조립중이다(...)-- [[유희왕 GX]]에서는 [[모테기 모케오]]가 [[유우키 쥬다이]]와의 듀얼에서 사용하여 일러스트에 있는 [[모케모케]]를 패에 회수하는 것으로 처음 나왔으며, 이후에는 [[유우키 쥬다이]]도 [[카뮬라]]와의 듀얼에서 발동하여 [[엘리멘틀 히어로 스파크맨]]과 [[엘리멘틀 히어로 페더맨]]을 패로 되돌린 후 [[퓨전 게이트]]로 [[엘리멘틀 히어로 샤이닝 플레어 윙맨]]을 융합 소환시켰다. [[카게마루(유희왕)|카게마루]]와의 듀얼에서도 발동하여 페더맨과 버스트 레이디를 회수했다. [[텐죠인 후부키]]도 [[후지와라 유스케]]와의 듀얼에서 발동하여 [[붉은 눈의 흑룡]]과 [[하운드 드래곤]]을 회수했다. '양산'의 발음이 '료상(りょうさん)'이므로, [[마루후지 료]]랑 엮는 썰렁한 개그도 존재한다. = 어둠의 증산공장 = [[파일:闇の増産工場.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어둠의 증산공장'''|| || 일어판 명칭 ||||||||'''闇の増産工場'''|| || 영어판 명칭 ||||||||'''Dark Factory of More Production'''|| |||||||||| 지속 함정 || ||||||||||이 카드명의 효과는 1턴에 1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br]①: 자신의 패 / 필드의 몬스터 1장을 묘지로 보내고 발동할 수 있다. 자신은 덱에서 1장 드로우한다.|| 필드 / 패의 몬스터 1장을 대가로 드로우시켜주는 효과를 가진 카드. 필드에서 묘지로 보내는 효과의 경우에는 필드의 카드를 손실한다는 디스어드밴티지가 생기므로 몬스터를 용이하게 전개할 수 있는 경우에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엔 링크 소재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드로우 1장과 맞바꿔먹기엔 아까운 구석이 있다. 대신 프리 체인으로 발동할 수 있으므로 [[새크리파이스 이스케이프]]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참고로 '''토큰은 묘지로 보내지지 않고 소멸하므로''', 토큰을 써먹는 꼼수는 아예 안된다. 이는 필드의 펜듈럼 몬스터나, [[혼돈의 흑마술사]]와 같이 필드에서 묘지로 보낼 수 없는 카드들도 마찬가지다. 일러스트는 앞의 그 공장에서 생산된 모케모케에게 분노 회로를 장착시키는 모습. [[분류:유희왕/OCG/일반 마법]][[분류:유희왕/OCG/지속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