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lay_misty_for_me.jpg]] Play Misty For Me [목차] == 개요 == 1971년 미국 영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주연을 맡았으며 그의 감독 데뷔작이기도 하다. [[스토커]]에 대하여 그린 영화로 대중적인 첫 영화로 평가받는다. 여담인데 일본 개봉제목은 공포의 멜로디.... 어둠 속에 벨이 울릴때라는 제목은 영화 [[블랙 크리스마스]] 일본 개봉때 쓰였다. [[오드리 헵번]] 주연의 1967년작 스릴러인 "어두워질 때까지 기다려라"(Wait Until Dark)와 일본/국내 제목이 엇비슷하기에, 이 두 작품들을 혼동하는 이들이 우리나라와 일본에 많다. === 줄거리 === 지역 방송사이지만 그럭저럭 인기를 얻은 라디오 방송에서 DJ를 맡는 데이브에게 한 여성으로부터 "Play Misty For Me"란 신청곡 요청을 받는다. 이후 계속해서 이 노래를 요청하는 여성인 에블린과 만나게 되고 데이트를 즐기고 잠자리도 같이 한다. 그러나, 이 여성은 데이브에게 강한 집착을 보이기 시작하고, 점차 그녀가 뭔가 이상함을 알게된 데이브는 그녀를 외면한다. 그렇지만 그럴수록 그녀는 점차 이상해져가는데.... == 흥행 및 평가 == 72만 5천달러라는 저예산으로 만들어져 북미에서만 106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도 크게 성공하고 평가도 좋았다. 광적인 스토커를 연기한 제시카 월터는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후보로 올랐으나 받진 못했다. === 국내 === [[파일:external/thumbnail.egloos.net/e0006522_57a2b41452295.jpg]] [[파일:external/pds21.egloos.com/e0006522_57a2b407ae17c.jpg]] 국내에서는 1972년 10월 13일에 단성사에서 처음 개봉해 서울 관객 14만으로 그럭저럭 흥행에 성공했다. [[토요명화]]에서 1989년 7월 8일에 [[더빙]]해 방영하기도 했다. 90년대에 [[MBC]] [[일밤]]에서 하던 [[시네마 천국]]에서도 코믹화하여 나왔으나 끝마무리는 암울하게 끝났다. 극중 [[이경규]]를 노리던 스토커로 바로 [[최진실]]이 나왔었는데 극중 약혼녀로 좀 비만인 여자 개그맨을 잡아다가 고문하는데 묶어두고 밥을 담아서 못먹게 약올린다든지 개그같이 나왔으나 마지막에 이경규 뒤에서 칼로 내리치는 장면에서 이 로버트 플렉이 부른 노래를 틀어주면서 화면이 멈춘 채로 끝났다. == [[OST]] == 로버타 플랙이 부른 노래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가 주제곡으로 쓰였다. {{{#!html <iframe width="454" height="310" src="https://www.youtube.com/embed/oYEaxelb4lg"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파일:external/pds21.egloos.com/e0006522_57a2b41b3af8c.jpg]] 70년대 국내에서도 OST 가 정발된 바 있다. [[분류:미국 영화]] [[분류:스릴러 영화]] [[분류:1971년 영화]] [[분류:유니버설 픽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