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상대편의 어깨에 서로 팔을 얹어 끼고 나란히 서는 것 == ||[[파일:external/fanofbaseball24.files.wordpress.com/jackie-robinson-and-pee-wee-reese1.jpg]]|| ||미국의 [[인종차별]]에 맞서 싸운 두 인물, [[재키 로빈슨]]과 [[피 위 리즈]]의 어깨동무. || 주로 상대와의 우애를 보여주기 위해 자주 하는 행동이다. --아니면 [[학교 수련회]]가서 [[수련회 지도사]]에게 단체 [[얼차려]] 받거나-- --꼭 키 큰 애들이 키 작은 애들을 팔 거치대 마냥 생각하고 어깨동무하고 다닌다.-- === 국가 경례 === 월드컵에서 국가 연주시에도 선수들이 어깨동무를 하는 경우도 있다. 예로 2002 월드컵 16강점에서는 이탈리아가 어깨동무를 하며 경례를 한 적이 있었고, 잉글랜드는 아예 어깨동무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한국은 2014 월드컵 까지는 가슴에 손을 얻거나 [[홍철|현]][[이근호|역]] [[서동명|복]][[정경호|무]][[최성용|중인]] [[김민우(축구선수)|군]][[김정우(축구인)|인]] [[서정원|신]][[최용수|분]] 혹은 [[주세종|의무경찰 신분]]으로 출전 한 경우에는 거수경례를 했으며,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의경 신분 또는 군인 신분은 거수경례를 하고 이외에는 전부 어깨동무를 하기도 했다. 덕분에 2018 월드컵 멕시코전에서는 애국가 연주시 대열이 엉망이 되어버렸다. 거수경례를 할 군인.의경 선수들을 왼쪽으로 보낸다음 나머지 대열을 뭉쳤어야 했는데 그러지 않은 것이다. == [[육영재단]]에서 발행한 소년지 == [[파일:external/www.hanauction.com/14888L.jpg|width=400]] == 육영재단에서 운영하던 어린이-청소년 국토도보 프로그램 == 1990년에 시작되어 2005년 여름 국토순례를 끝으로 중단된 프로그램. 관련 동영상을 보면 군대식 분위기였던듯. guktosarang.co.kr라는 사이트도 있었으나 얼마전에 폐쇄되었다. == 조진규 감독의 2004년작 영화 == [[어깨동무(영화)]] == 드라마 [[야인시대]]의 OST == [include(틀:야인시대)] 야인시대 전반기부터 사용된 삽입곡.[* 1부에서는 김두한 패거리가 신마적, 구마적, 하야시 패거리 등과의 싸움에서 승리한 후 술을 거나하게 걸치고 기분좋게 취해서 돌아올 때마다 부르곤 했다. 이전에 14회에서 반주로 선행 삽입.] [[송대관]], [[김성환(배우)|김성환]]이 불렀으며, 제목답게 우정과 의리를 강조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주로 [[김두한(야인시대)|김두한]] 패거리가 우애를 다질 때 단체로 불렀다. 1부에는 김두한 패거리들이 서로 술 한 잔 걸치고 한껏 고조된 분위기에서 어울려 노래를 부르거나, 젊은 김두한이 문영철, 김무옥 등과 함께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소소한 장면들에 삽입되었다. 또한 [[쌍칼(야인시대)|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을 때도 함께 부른 기쁨의 노래기도 하다. 하지만 장년기 김두한 파트에 이르러선 점차 어두운 분위기에 삽입되는 빈도가 높아져서 노래의 내용과 대비되는 비참한 상황을 보여주는 장치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이 노래 또한 심영물에서 [[https://youtu.be/F5pYzc32-eM?t=52|마개조를]] [[https://youtu.be/8Nff7b1kSMc?t=173|당했다..(...)]]~~[* 심영물에선 김두한이 안습한 처지가 되었을 때 부르는 노래가 어깨동무이다.] 개코가 술주정을 부릴 때나[* 73화에서 정진영과 화해시키려 한 시도가 실패했을 때.], 정진영이 친구 김두한의 총에 맞아죽을 때나, 사회의 밑바닥으로 서서히 몰락해가는 부하들[* 맨날 돈 빌리러 오는 아구, 갈치, 휘발유는 말할것도 없고, 나머지는 그나마 사정이 좋았지만 그럭저럭 먹고 사는 정도라 [[우미관]]에 있던 시절만큼은 아니었다. 김두한도 돈이 없어서 비서를 시켜 [[유진산]]에게 돈을 빌려야 할 지경이었으니. 결국 마지막화에서 저들 중 '''1명도 빠짐없이''' 비참한 결말을 맞이한다. 그나마 참모였던 김영태가 미국으로 건너가서 그럭저럭 산다고 해 나은 편에 속한다.]이 [[https://youtu.be/pTkuymVDVyM?t=291|대폿집에서 노래를 부르는 장면]]이 대표적이다. 특히 위 링크에도 나와 있는 후자는 모두 원형으로 어울려 어깨동무를 하면서 반주도 없이 거의 울음 섞인 소리로 통곡처럼 노래하는데, 그 모습이 심히 처량하다. 전자의 경우 비극적인 상황에서 흥겨운 음악이 흘러나오는지라 위화감을 느낄 수도 있는데, 곡의 내용 및 정진영과 김두한의 관계, 그리고 어깨동무라는 노래가 청년기 김두한 파트에서는 대개 친목을 다질 때 나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제작진이 의도적으로 배경과 음악의 불협화음을 넣었다고 볼 수 있다. [youtube(7Txjujk3IzU)] ||어깨동무 어깨동무 친구 내 친구야 괴로우나 힘들어도 잊어버려라 지나온 세월을 같이 걷던 우정과 의리는 영원한 젊음의 태양 어깨동무 어깨동무 우리들은 하나 지는 노을 황홀해도 이 동네 이곳은 함께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어깨동무 어깨동무 친구 내 친구야 사랑 명예 잃더라도 걱정 말아라 시련과 고통을 함께하자 힘들고 늘어진 네 어깨 기대라 친구야 어깨동무 어깨동무 우리들은 하나 세상 모두 변해가도 이 동네 이곳은 함께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간주) 어깨동무 어깨동무 우리들은 하나 세상 모두 변해가도 이 동네 이곳은 함께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이 동네 이곳은 함께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 == [[십시일반]]의 세번째 후속편 == 국가인권위원회가 기획하고 출판사 창비가 펴낸 [[십시일반]]의 세번째 후속 만화. === 수록 작품 === * 거대한 힘, 아찔한 현장 * 꿈의 공장([[정훈이]]) * 맞아도 되는 사람([[최규석]]) * 은별이(손문상) * 다 너 잘되라고?! * 사랑이란 이름의 추억 박탈([[김수박]]) * 교문 안 이야기([[조주희]]) * 그 아이([[박철권]]) * 세대유감 * 세대유감(김성희) * 늙은 개가 짖는 밤(윤필) * 끝나지 않은 인권 이야기 * 인권 Begins([[굽시니스트]]) * 세계인권선언의 탄생(유승하) [[분류:동음이의어/ㅇ]][[분류:육영재단]][[분류:야인시대/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