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언어 용어 == 語幹, stem 굴절하는 단어에서 변화하지 않는 부분을 이르는 말. 굴절하는 단어는 보통 한 단어의 개념적 의미를 갖는 어간과 문법적 기능을 표시하는 어미로 구성된다. 어미는 문법적 기능에 따라 변화하지만 어간은 한 단어의 개념적 의미를 나타내는 의미로 변화하지 않고 고정된 요소로 나타난다. [[한국어]]로 따지면 '먹다'의 '먹-', '자다'의 '자-', '지나가다'의 '지나가-', '덜그럭덜그럭하다'의 '덜그럭덜그럭하-' 같은 것들을 말한다. 한 단어의 어형변화표(paradigm)에서 굴절어미를 제외하고 남은 고정된 요소가 어간이다. 어미와 마찬가지로 곡용어간과 활용어간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한국어문법에서는 [[체언]]의 문법적 기능을 표시하는 요소를 어미가 아닌 단어로 보기 때문에 곡용어간을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체계를 갖는 문법에서는 보통 체언이라고 부르며 어간이라는 것은 활용어간을 의미한다. === 곡용어간 === [[체언]] === 활용어간 === 보통 [[어근]]에 [[접미사]], [[접두사]], [[접요사]]가 붙어 형성되는 것들을 의미한다. == 於間 == 북한 언어로, 시간이나 공간의 일정한 사이. == 魚肝 == 물고기의 간. == 御間 == 절의 법당이나 큰방의 한복판. [[분류:동음이의어/ㅇ]] [[분류:문법]] [[분류:한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