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시멘트 == 洋灰 [[시멘트]]의 한자어. 말 그대로 서양(洋) 재(灰)라는 뜻이다. 잘 쓰지 않는 표현이나, 일부 시멘트 관련 기업 이름(○○양회) 및 '양회다리' 등의 단어를 통해 남아있다. 양회다리는 시멘트 교량이라는 뜻이다. == 중국의 정치 기구 == [include(틀:중국 공산당의 구성)] 两会 [[중국]]의 가장 중요한 정치행사 중의 하나로, '''[[전국인민대표대회]]'''(中华人民共和国全国人民代表大会, 약칭 전인대 全人大)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中国人民政治协商会议, 약칭 정협 政协)를 이르는 말이다. 매년 3월에 열린다. [[정협]]은 [[중국 공산당]]의 정책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자문기구로, 국가정책을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인대에 법안을 건의하는 역할을 맡는다. 중국공산당을 비롯해 [[민주당파]], 인민단체, [[소수민족]], 재외동포 등 34개 영역을 대표하는 전국위원들로 구성된다. 정협 전국위원은 전인대와는 달리 추천 방식으로 선출되며, 임기는 5년이다. [[https://www.voakorea.com/a/4820164.html|#]] 전인대는 전국 각지에 있는 인민 대표들이 1년에 한 차례씩 모여 국가의 중요한 정책을 결정하는 행사이다. 자세한 건 [[전국인민대표대회]] 문서 참조. 이 기간 동안 [[중국 공산당]]은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168084|자신들의 체제 선전을 위해 애를 쓴다]]. 양회를 앞두고 베이징 인근 공장들의 가동을 정지시켜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3/06/2019030601118.html|베이징의 미세먼지가 사라지는 모습]]이 연출되기도 한다. 2020년 초부터 중국과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사태로 연기가 결정되었다. 이는 [[문화대혁명]]의 종식 이래 약 40년 동안 정상적으로 개최되어 온 양회가 늦춰지는 첫 사례다. == [[후한]] 말의 인물 == 楊懷 (? ~ 212) [[유장(삼국지)|유장]] 수하의 [[장군#s-1|장군]]. 촉을 집어삼키려는 유비를 사전에 막으려 했으나 역으로 당하고 만다. 백수도독으로 방통의 평에 따르면 [[고패]]와 더불어 유장군 휘하의 [[명장#s-2|명장]]으로 그의 병사들 또한 정예병이라며 높이 평가한 것을 보아 상당한 능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장송]]이 살해당한 이후에 [[유장(삼국지)|유장]]으로부터 [[유비]]와 관계를 가지지 말라고 해서 유비의 노여움을 사 불려갔다가 참수되었다. 유비는 고패와 양회의 무례함을 지적했는데 호삼성이 이르길 '그가 손님을 대접하는 예가 없음을 꾸짖은 것이다'라고 했다. [[삼국지연의]]에서는 유장이 [[장로(삼국지)|장로]]의 침입을 막으려 유비를 불러들였을 때 고패와 함께 백수도독으로서 부수관을 지켰다. 이후 유비가 회군한다는 소식을 듣자 전송하는 척 하면서 기회를 보아 살해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도리어 [[방통]]의 계략에 걸려 손도 써보지 못하고 붙잡혀 죽음을 당했다. 근데 놀랍게도 이 기록은 나관중 창작이 아니다. [[삼국지집해]] 선주전에서 조일청이 언급하는 [[태평어람]] 346권 인용 영릉선현전(零陵先賢傳)에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유장이 유비를 부르니, 유장의 장수 양회가 여러 번 간하여, 유비는 유장의 자식 유의(劉祎)와 양회를 불렀다. 주연이 무르익었을 때, 유비는 양회가 비수(匕首)를 지닌 것을 봤다. 유비가 그의 비수를 내놓으며, 이르길 "장군의 비수가 아름다운데, 고 또한 있으니, 이를 손에 넣고 볼 수 있겠소?" 양회가 이를 줬다. 유비가 비수를 얻고는 양회에게 이르길 : “너는 소인으로, 어찌 감히 우리 형제의 우호를 이간하느냐!" 양회의 욕설이 아직 이르지 못했는데, 유비가 그를 벴다. 이에 [[삼국지집해]]의 저자 노필이 살피길 선주전에선 양회, 고패를 백수관(白水關)에서 베며, 유장과 서로 만날 수 없었으니, 영릉선현전이 잘못 본 듯하다는 언급을 했다. === 미디어 믹스 === || [[파일:external/san.nobuwiki.org/0812.jpg|width=400]] || || 삼국지 12,13 ||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그냥 비중없는 엑스트라 정도. [[삼국지 3]] 시나리오 1에서는 40번 자동 태수로 부임해 있고 수하로 고패가 있다. 양회의 신분이 무관이라 자동위임 상태고 수하인 고패의 능력치도 별로이기 때문에 장군이나 군사를 태수로 보내서 위임을 풀어야 한다. 능력치는 육지 71/ 수지 21/ 무력 75/ 지력 44/ 정치 32/ 매력 60으로 수지가 낮아 장군은 못 되는 능력치지만[* 사기 120인 병력을 몰아주어 근성으로 육지 또는 수지를 총 28만큼 올린다면 장군이 가능하긴 하다, 수지는 수전이 가능한 전장이 드물어서 힘들지만 육지 99는 10년 정도 투자하면 불가능한 얘기는 아니다. 양회에게 그 정도 투자할 시간과 노력으로 다른 장군 영입하는게 나아서 그렇지..] 육지가 71이라 일제가 가능하고 무력이 75라 일기토를 아주 못 하는건 아니라서 전장에 데리고 다녀도 지장 없을 수준은 된다. 매력이 60이라 무관치고는 높다는 것도 주민선정이나 인재 등용시에 도움이 된다. 물론 유언군에는 장임, 엄안, 뇌동, 오의, 장익이라는 주력으로 쓸 5명의 장군이 있지만 수성이라면 모를까 공격할때는 적군의 성을 완전히 포위하기 위해선 6부대가 필요한데 군주인 유언은 직접 참전하기엔 통솔력이 너무 낮은 까닭에 양회가 그들 5장군의 뒤를 받칠 부장으로 적합하다. [[삼국지 9]]에서의 능력치는 70/71/62/57. 분전, 연사, 충차, 혼란을 가지고 있다. 연사 하나는 쓸만한 장수. [[삼국지 10]]에서의 능력치는 63/69/65/63/47에 특기는 훈련, 화시, 기합 3개로 역시 별 특색이 없다. [[삼국지 12]]의 일러스트는 유비 앞에 갈 때 칼을 주려는 모습이다. [[삼국지 13]]에서의 능력치는 통무지정 순으로 62/68/68/62. 특기는 순찰 1 단 하나. 전수특기도 순찰이고 전법은 창공강화. [[삼국지 14]]에서의 능력치는 통솔 64, 무력 68, 지력 68, 정치 63, 매력 55로 전작에 비해 통솔력이 2, 정치력이 1 상승했다. 개성은 산전, 교련, 직정, 주의는 아도, 정책은 방원강화 Lv 2, 진형은 방원, 장사, 전법은 분전, 견제, 매성, 친애무장은 고패, 혐오무장은 없다. [[파일:전략양회.png]] [[요코야마 미츠테루 삼국지]]에도 등장하여 유비를 얼마나 죽이고 싶었는지 표정에 살기가 등등하다. [[삼국전투기]]에서는 [[로버트 가르시아]]로 패러디되었다.[* [[고패]]로 등장한 [[맥시마]]와 함께 둘 다 [[K'|주]][[료 사카자키|인공]] 다음가는 2인자라는 공통점이 있어서 같이 나온 것으로 보인다.] 파트너 고패와 함께 낙성 전투 (1)편의 타이틀 컷을 장식하기도 했다. 낙성 전투 편에서 처음 등장. 고패와 함께 부수관을 수비하고 있었으며, 유장의 명을 받아 돌아가려는 유비를 저지하다가 유봉에게 칼침을 맞고 죽었다. [[창천항로]]에서 유비에게서 자신에 대한 감시를 그만두면서 따르라고 했는데, 거부했다가 고패와 함께 유비에게 단 칼에 죽었다. [[삼국지 영걸전]]에서는 2차 낙성 전투에서 유장군의 원군으로 등장하나 능력치도 구리고 클래스도 전차대라 레벨이 40으로 높긴해도 별 위협은 안된다. 같이 나오는 고패는 친위대라 공격력이라도 센데... 안습이다. [[분류:중국의 정치]][[분류:한나라/무관]][[분류:212년 사망]][[분류:참수된 인물]][[분류:동음이의어/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