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역대 사무총장]], [[야구 관련 인물(KBO)]] ||'''이름'''||양해영|| ||'''출생'''||[[1961년]] [[7월 2일]], [[부산광역시]]|| ||'''학력'''||[[신일고등학교]][br] [[성균관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사 || ||'''경력'''||한국야구위원회(KBO) 입사(1988년) [br] 국회의원 [[김기춘]] 보좌관(1996~1998년) [br] KBO 기획과장, 홍보부장, 총무부장(1998~2006년) [br] KBOP 이사(2007년) [br] KBO 관리지원 부본부장(2008년) [br] KBO 사무차장(2011년) [br] KBO 사무총장(2012년~2017년) [br]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실무부회장(2017년~) || ||'''직업'''||스포츠기관단체인|| [목차] == 소개 == 前 한국 프로야구 13대 사무총장이다. 1988년 KBO에 입사해서 여러 보직을 거쳐서 2011년 12월 14일부터 KBO의 제 13대 사무총장으로 재직했다. == 업적 == 취임한 이래 사무총장으로써 업적도 꽤 있는 편인데, 일단 아마추어야구 같은 경우에는 아마추어 야구의 발전은 프로야구와 유기적인 협력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면 이뤄질 수 없다고 판단해 프로-아마추어의 공조체제를 신속히 꾸렸다. 골 깊은 아마추어야구의 파벌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해 유급 상임이사회 제도를 과감하게 폐지하고 위원회 중심의 새로운 협회 행정 시스템을 꾸렸다. 또한 2015년부터는 기존의 구단 사장단들만 모여서 진행되었던 [[KBO 윈터미팅]]을 리그발전을 위한 의견수렴과 함께 마케팅 전문가등을 초청해서 강연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 비판 == 프로야구계의 사건 사고 등을 꾸준히 묻었다는 의혹에 둘러쌓여있다. 2017년 7월경 엠스플 뉴스에 의해 수면 위로 드러난 [[KBO 리그 심판 최규순 금전요구 사건]]이나 [[KBO-페럼 유착 사태]]의 축소·은폐 의혹이 있다. 후자로 인해서는 본인이 문체부에 의해 검찰에 고발당하기까지 했다. 여기에 [[김기춘]]의 국회의원 보좌관 경력까지 주목받으면서 적폐 세력으로 지목되었으며, 실제 박정희 탄생 100주년 기념 우표 발행에도 관여했다고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37&aid=0000158465|기사]]까지 나오면서 적폐세력 이미지는 빼도박도 못하게 될 전망이다. 여기에 엠스플뉴스가 쐐기를 박는 [[http://www.mbcsportsplus.com/news/?mode=view&cate=1&b_idx=99933883.000|보도]]를 내보냈다. 김기춘 라인으로 KBO에 입사한 뒤 대한야구협회 관리부장 직을 맡았다가 2014년 퇴사한 윤 모씨가 김기춘이 소환될 당시 보디가드 역할을 맡았는데, 같은 김기춘 라인이었던 양해영이 이를 지시하였다는 제보를 확보한 것이다. 또 양해영은 김기춘 보좌관 경력을 반드시 집어넣을 정도이고, 인터뷰에서 꼭 김기춘을 언급했으며 '은사'라고까지 표현했을 정도로 자랑스럽게 생각했다는데,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후로는 이런 행위를 모두 대놓고는 흑역사로 취급했으며, 김기춘 보좌관 시절 이후 김기춘과의 관계가 끊어졌다는 것을 공식 입장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윤 모 씨는 물론 다른 김기춘 라인과도 수시로 통화했다는 점과 앞서 언급했던 보디가드 역할 지시로 반박이 쉽게 된다. 엠스플뉴스에서 계속해서 [[http://www.mbcsportsplus.com/news/?mode=view&cate=1&b_idx=99930906|관련 보도]]를 내보내고 있다. 2017년 8월 17일에 나온 이 보도는 KBO 소속 자동차의 보험을 전부 양해영의 친형이 일하는 지점사에 몰아주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차에는 심지어 [[경찰 야구단]]이 운영하는 버스도 포함되어있다! 결국 2017년 10월 23일 교문위 국정감사에 불출석 증인 일괄 출석 결의에 따라 출석하게 되었다. [[손혜원]] 더불어 민주당 의원이 KBO 비리문제를 깊이 파헤쳐왔기 때문에 관련 사항에 대해 추궁을 받았다. 양해영은 비리혐의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으나 참고인으로 출석한 [[구본능]] KBO 회장이 자신이 추천해서 양해영이 한국소프트볼협회 부회장을 겸직할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을 실토했다. 그리고 구본능 회장은 일련의 사태에 책임을 지고 양해영과 동반 사퇴할것이라고 선언했다. 한국시리즈가 끝난후 KBO 이사회가 열리기 전 사퇴할 가능성이 커보인다. 결국 2017년을 끝으로 KBO 사무총장직에서 물러났다. 그러나 KBO 사무총장직을 통해 먹은 KBSA 부회장 직은 유지를 하고 있었고, 이것이 나중에 국가대표 선발에 관련하여 문제가 [[http://www.mbcsportsplus.com/news/?mode=view&cate=1&b_idx=99884993.000#07D0|제기]]되면서 [[김응용]]-양해영 KBO 라인이 원인이 아니냐는 문제제기도 되고 있다. [[분류:부산광역시 출신 인물]] [[분류:KBO 리그]][[분류:1961년 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