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영어 단어]] [[양키|yankee]] go home || [youtube(mbxLWSu-T0M)] || || 클랩 유어 핸즈 세이 예의 Yankee Go Home. || [[반미|미국에 반감]]을 가지게 하는 사건이 터지면 개입하지 말라고 너네집으로 돌아가란 의미이다. --그래도 집에 가라고 말로 하는건 착한거다-- [[미국]]과 엮였던 나라들에서는 한번씩은 다 등장했던 구호로 마지막까지 나오지 않았던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이었다. 하지만 [[5.18 민주화운동]]에 미국 책임문제가 나오면서 [[부산 미국문화원 방화 사건]] 이후로는 한국에서도 종종 나오는 구호가 되었다. || [[파일:external/wolfgangkunze.com/cherof2.gif]] || [[파일:external/s3.amazonaws.com/history-political_activists-yankee-political_activist-protester-protesting-jcon2048_low.jpg]] || 사실 워낙에 역사가 유구한 구호[* 남북전쟁 때 남부인들이 북부인들한테 외쳤던 말에서 유래되었다.]라서 [[패러디]]나 농담도 많은 구호이다.[* 대표적인 예로 반미를 외치면서 자기 자식들은 미국 유학을 보내거나 [[검은머리 외국인|검은머리 미국인]]으로 만들어 군대를 합법적으로 면제 받는 반미주의자들을 두고 [[유재일|"양키 고 홈 위드 ]][[헤드윅|미"]][* '양키 고 홈 위드 미'라는 표현 자체는 [[헤드윅]]이 원작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비꼬는 것이 있다.] 주로 [[미국]] 국적인 KBO의 [[외국인 선수]]가 삽을 풀 때도 저 선수를 교체하라는 뜻으로 흔히 쓰이는 드립이다(...). [[뉴욕 양키스]]와 유구한 라이벌 관계인 [[보스턴 레드삭스]] 팬들이 외치는 경우도 간혹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