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bordercolor=#FF6600><:>[[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Lipotes_vexillifer.png|width=100%]]|| ||||||||||<tablealign=right><#FF6600><:>'''양쯔강돌고래'''|| ||||||<rowbgcolor=#FF9933>Baiji[br]Baijitun[br]Chinese River Dolphin[br]Yangtze River Dolphin||||이명 : 바이지, 바이지툰, 장강돌고래, 양자강돌고래|| ||||||||||<:><#FF9966>''' ''Lipotes vexillifer'' ''' Miller, 1918||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포유강(Mammalia)|| ||[[목]]||||||경우제목(Cetartiodactyla)|| ||[[과]]||||||양쯔강돌고래과(Lipotidae)|| ||[[속]]||||||양쯔강돌고래속(''Lipotes'')|| ||<-5><#FF9966><:> '''[[종]]''' || ||<-5>'''양쯔강돌고래'''(''L. vexillifer'')|| {{{+1 白鱀豚}}}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800px-Baiji_size.svg.png|width=100%]]|| || 사람과의 크기 비교 || [목차] [clearfix] == 개요 == '''[[양쯔강]]에서만 살고 있던 [[돌고래]]였다.''' 2천만 년 전부터 양쯔강에 올라와 살았다고 한다. [[중국]]은 예로부터 싫은 결혼을 억지로 강요받은 공주들이 스스로 양쯔강에 빠져죽었는데, 다시 살아나 환생하였다 하여, [[판다]]와 더불어 양쯔강 돌고래를 '''물 속에 사는 판다, 장강의 하얀 여신'''이라 부르며 신성시 여겨왔다. 천적으로는 [[남중국호랑이]], [[양쯔강악어]]가 있다. == 서식지 == [[파일:external/monthly.chosun.com/1206_298_4.jpg|width=200]] 위에 서술되었듯 '''오로지 양쯔강에서만 서식했다.''' [[실러캔스]]와 함께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렸다. 양쯔강 돌고래가 양쯔강에 살기 시작한 것은 '''2천만 년 전'''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21세기]] 들어 이미 [[멸종]]한 동물이기 때문에, 양쯔강에 가도 이 돌고래를 볼 수 없다. == 생김새 == [[파일:external/c2.staticflickr.com/5260335844_b7a1d05e6a.jpg|type=w420]] 양쯔강돌고래는 몸이 대체적으로 푸른 빛을 띄며 옅은 회색에 [[배(신체)|배]] 부분은 흰색을 띄고 있는 동물이었다. 그리고 등지느러미가 다른 돌고래와는 다르게 조금 더 작았다. 쉽게 생각하면 생김새는 아마존 강에 사는 [[아마존강돌고래]]와 비슷하다. '''상당한 거구였으며 몸길이는 약 2.5m, 무게는 약 400kg 가까이 나갔다.''' 가늘고 긴 부리의 끝이 약간 위로 향했고 위턱뼈 융기의 발달과 눈이 거의 퇴화했으며 초음파로 물체나 먹이를 확인한다. 이는 각각 30개~36개이다. 가슴 지느러미의 뼈는 사람의 손과 비슷하다. 위는 4실로 되어 있는데 식도위는 없으며, 먹이를 사냥할 때를 제외하곤 보통 2마리~6마리의 작은 무리를 지어 이동한다. 한 번에 7분 정도 잠수하여 2월~4월 사이에 한 배에 1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임신 기간은 10개월~12개월이며, 막 태어난 새끼의 몸길이는 평균 1m 미만, 몸무게 4kg 정도이다. == 사실상 멸종 ==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227678.html|2007년 중국 정부는 양쯔강 돌고래가 멸종되었다고 공식 선언했다.]] [[중국 공산당|중국 정부]]의 주장에 따르면, [[2006년]]부터 50여 명의 유명 학자들이 여러 차례 조사했으나 결국 야생 개체는 멸종된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멸종 선언 이후 갑작스럽게 양쯔강 돌고래가 발견되었다.([[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globaltopic/232635.html|#]]) 중국 정부에서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하나, 사실이라 해도 단 한 마리의 생존을 확인했을 뿐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다고 봐야한다. 2016년에 또 흔적이 관찰되었다고 한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8735609|#]]) IUCN 적색 목록에서 절멸이 아닌 절멸위급종(CR) 등급으로 지정됐다. 오늘날까지도 여러 곳에서 목격담이 많다는 것이 절멸 등급이 아닌 이유. 과학자들은 사실상 멸종이거나 일부 개체가 살고 있을 거라고 추측하고 있다. 다만 [[상괭이]]를 잘못본 거라는 주장도 있다. == 부활 계획 == [[파일:external/cmsdata.iucn.org/yangtze_river_dolphin_baiji_xiaoqiang_wang.jpg]] [[파일:external/graphics10.nytimes.com/26field.xlarge1.jpg]] 2002년 7월 14일 수컷 치치(淇淇)가 22세로 폐사하면서 현재까지 생존한 인공 사육 개체는 한 마리도 없다. 나머지 고래들의 사육 기록은 최하 17일부터 최장 2년 반 정도로 짧은 편이다. 지금 정부에선 양쯔강돌고래의 DNA와 세포, 정수를 보존하고 있으며, 양쯔강에서 아직 살아있는 돌고래를 발견하면 생포해서 동물원에 옮겨 짝을 지어 새끼를 낳게 할 거라고 한다. 그래서 [[중국 공산당|중국 정부]]에서 돌고래를 발견하면 포상금을 준다고 하고 있다. [각주] [[분류:고래하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