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한자어 == * 揚程, Lift, 기계공학에서, 펌프가 [[물]]을 퍼올리는 높이. * 良丁, 고전 용어로 양인(良人) 신분의 장정을 얘기하는 말. * 羊鼎, 옛날에 [[제사]] 때 [[양(동물)|양]]을 삶던 [[술]]. == 楊汀 == [[양정(조선)]] 문서로. == [[후한]] 말의 장수 == 楊定 생몰년도 미상 [[후한]] 말 동탁 수하의 장수. 자는 정수(整脩). 양주의 대인으로 192년에 [[동탁]]이 피살되자 [[왕윤]]의 편에 붙었지만 본래 왕윤과 친하지 않았고 [[이각]]이 군사를 일으킬 때 [[호진]]과 함께 부름을 받아 해산하라고 지시해 [[서영(삼국지)|서영]], 호진 등과 함께 [[이각]], [[곽사]], [[장제#s-1|장제]], [[번조]] 등과 싸우러 갔지만 왕윤이 동탁을 죽인 뒤에 교만해져 별로 마음에 안 들던 상황이라 호진과 함께 [[배신]]을 해서 서영을 죽이고 이각 등이 권력을 잡는데 협력한다. 195년에 이각과 곽사가 서로 싸울 때 이 둘을 피해서 천자가 수레를 호송할 때 따라갔는데, 가을 7월에 후장군이 되었고 겨울 10월에 [[양봉(삼국지)|양봉]]과 함께 곽사와 싸워 격파했다. 그 후에는 [[단외]]가 다스리는 화음에 주둔했다가 단외와 사이가 나빠 천자를 자신의 진영에 모시려 하는 것을 저지했다. 이각, 곽사는 천자를 동쪽으로 보낸 것을 후회하고 있었고, 이에 단외를 구원하려 와 황제를 위협하여 서쪽으로 데려가길 원했고, 양정은 곽사에게 저지당해 형주로 달아났다. [* 이 후 장제는 양봉, 동승과 더불어 서로 평탄하지 않았고, 이에 배반하여 이각, 곽사와 합하여 같이 승여를 추격하였고 홍농 동간에서 싸워 동승, 양봉군이 크게 패했다.] === 창작물에서 === || [[파일:ヨウテイ.jpg|width=400]] || || 삼국지 14 ||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삼국지 14]]부터 등장하고 능력치는 통솔 62, 무력 60, 지력 47, 정치 34, 매력 37이며 일러스트는 왼손에 창을 든 채 어깨에 메고 있다. 개성은 공명, 주의는 명리, 정책은 지역순회 Lv 2, 진형은 봉시, 전법은 분전, 매성, 친애무장은 없고 혐오무장은 단외, 왕윤이다. 생년은 149년, 몰년은 198년까지 되어있다. == 양정의숙(養正義塾) == [[양정의숙]] 참고. == 독립운동가 == [[양정(독립운동가)]] 참고. == [[양정역]] == 해당 문서 참조. == 드라마 [[주몽(드라마)|주몽]]의 등장인물 == 가상인물. 현토성의 태수. 본래는 개마국의 왕자 출신으로 금와왕과도 친분이 있었으나 한나라에 볼모로 간 뒤로 등을 돌렸다고 한다. 작중 주몽을 적대하는 강력한 악역으로, 딸인 양설란을 [[대소왕 #s-4|대소]]에게 시집보내며 부여에도 영향력을 행사한다. 현토군 공격에 나선 주몽 + 졸본 세력에게 근거지 현토성을 빼앗기고 끝내는 주몽에게 사로잡혔으나, 투항 권유를 뿌리치고 죽음을 택하였다. 한편 가상 인물이긴 하지만, 극중 양정의 사망 시점은 고구려 건국 직전인 BC 37년으로 추정되는데, 이 시기의 실제 현도 태수가 누구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실제의 역사에서는 BC 33년 [[전한]]의 [[성제(전한)|성제]]가 즉위하며, [[원제(전한)|원제]] 시절 잘나가던 환관 석현(石顯)이 실각하게 되고, 그의 도당이었던 오록충종(五鹿充宗)이 현도군의 태수로 좌천되었다고 한다. 드라마 상으로는 양정이 죽은 뒤이므로, 실제 양정의 모델이 되는 사람이 있었다면 이 오록충종의 전임자 쯤 되겠다. [각주] [[분류:한자어]][[분류:동음이의어/ㅇ]][[분류:동명이인/ㅇ]] [[분류:한나라/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