楊約 (550 ~ 609) 수나라의 인물. 양소의 동생. 어릴 적에 나무를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고자]]가 되었으며, [[수문제]] 때 대리시의 소경을 지냈고 형 양소로부터 신임을 받아 보통 일이 있으면 양소가 찾아와 양약과 계획한 후에 실행했다고 한다. 600년에 [[우문술]]이 [[수양제|양광]]을 태자로 세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양약은 [[우문술]]에게 초청되어 함께 술을 마셨고 금과 보물을 받았다. [[우문술]]로부터 [[수양제|양광]]이 하사한 것과 동시에 [[수양제|양광]]의 속마음을 전달해 유세하자 양약은 양소에게 이를 알렸다. 이로 인해 양약이 양소에게 [[수양제|양광]]을 태자로 세우도록 이야기하면서 [[수문제]]의 총애를 받은 양소가 [[수문제]]가 [[수양제|양광]]을 태자로 세울 수 있게 했으며, 이후 숙부 양문사, 양문기, 족부 양기 등과 함께 나란히 상서, 열경이 되었다. [[분류:수당시대/인물]][[분류:550년 출생]][[분류:609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