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1650d27eef611ebc8.jpg]] [목차] == 개요 == [[타이완 해협]]을 건너 [[중국]]과 [[대만]] 사이를 연결하는 [[해저터널]]. '''135km'''로 예정되어 있어서 개통되면 '''[[대륙의 기상|전 세계 최장거리 해저터널]]'''이 된다. 구간은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 [[핑탄]]현에서 [[대만]] [[신주(현)|신주현]]까지이다. [[고속철도]] 전용 터널로, [[중국철로고속]]의 고속열차가 다닐 예정이다. 별도의 고속도로 해저터널 계획도 존재하나([[징타이고속공로]]) 이쪽은 철도터널 계획에 비해 진척이 더디다. == 상세 == [[중국]]은 [[하나의 중국]] 논리에 따라 [[대만]]과의 무조건적인 [[양안통일]]을 추구한다. 양안통일의 사전정지 작업을 위해 대만까지 해저터널을 뚫겠다는 계획을 [[2000년대]] 초반부터 대놓고 공공연히 해저터널 추진을 내세웠다. 물론 대만에서는 터널 계획에 대해 [[중국 국민당|국민당]]-[[민주진보당|민진당]] 관계 없이 상당히 부정적이다. [[2018년]] [[8월 6일]]에 [[중국]]측 과학자들이 해저 터널의 설계에 대해 합의를 했는데, 이들도 실제로는 정치적인 이유 때문에 실현이 힘들다고 전망하고 있다.[* [[https://www.scmp.com/news/china/society/article/2158271/strait-ahead-how-beijing-planning-worlds-longest-rail-tunnel-link|기사]] 원문은 다음과 같다.'Scientists agree on blueprint for what would be the world’s longest rail tunnel but politics means it is likely to remain a pipe dream for now'] 한국 언론들은 기사를 퍼나르면서 착공을 선포했다는 내용으로 조작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421&aid=0003520356|기사1]]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22&aid=0003294588|기사2]] == 관련 문서 == * [[발해만 해저터널]] * [[세이칸 터널]] * [[채널 터널]] * [[한중 해저터널]] * [[한일 해저터널]] * [[제주 해저터널]] [[분류:중국의 터널]][[분류:대만의 터널]][[분류:해저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