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국군/인물]]. [[정치인/목록]] [[파일:external/tv03.search.naver.net/200807281010293141.jpg|width=150]] 楊淳稙 1925년 5월 11일 ~ 2008년 7월 24일 [[대한민국]]의 전 군인, [[정치인]]이다. 호는 심산(心山)이다. 1925년 충청남도 [[논산시|논산군]]에서 태어났다. [[공주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를 졸업하였는데, 이 때 [[김종필]], [[김용태(1926)|김용태]] 등 [[5.16 군사정변]] 주체들과 인연을 맺었다. 이후 [[대한민국 해군]] 장교로 복무하였다. 그러던 중 [[목포시]]에서 복무할 때 [[김대중]]과도 인연을 맺었다. [[5.16 군사정변]] 직후 해군 [[중령]]에서 예편하여 [[서울신문]]사 사장을 역임하였다. 1963년부터 [[민주공화당]] 소속으로 충청남도 논산군 선거구에서 제6대, 7대 국회의원을 역임하였다. 그러나 1969년 [[정구영]], [[예춘호]] 등과 [[3선 개헌]]에 반대하여 당에서 제명되었다. 이후 복당하여 1971년 [[제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신민당(1967년)|신민당]] [[김한수(1935)|김한수]] 후보에 밀려 낙선되었다. 이후 재야에서 민주화운동을 하였다. 1979년 [[YWCA 위장결혼식 사건]]으로 신군부에 의해 [[김상현(1935)|김상현]], [[박종태]] 등과 [[국군기무사령부|국군보안사령부]]에서 고문을 당하였다. 전두환 정권 때 정치규제를 당하다가 해금되었다. 1985년 [[신한민주당]] 부총재가 되었다. 1986년 [[이진삼]]이 사령관이던 [[국군정보사령부]] 장교들로부터 테러를 당하였다. 이후 [[김대중]]을 따라 [[통일민주당]], [[평화민주당]]에 몸담았으나 [[제13대 대통령 선거]]에서 김대중이 패하자 [[이중재]] 등과 함께 평화민주당을 탈당하였다.[* [[예춘호]]와는 다르게 양순직은 다시 충청계 보수정당에 몸담았다.] 이후 1992년 [[제14대 국회의원 선거]] 때 [[정주영]]의 [[통일국민당]]에 입당하였고 통일국민당 [[전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다. 통일국민당이 [[신정치개혁당]]과 합당하여 [[신민당(1994년)|신민당]]이 되고 다시 [[자유민주연합]]에 흡수되자 자유민주연합 소속으로 있으면서 김종필과 재회하였다. 김대중 정권 때 [[한국자유총연맹]] 회장을 지냈다. [[분류:군인 출신 정치인]][[분류:대한민국의 군인]][[분류:논산시 출신 인물]][[분류:제6대 국회의원]][[분류:제7대 국회의원]][[분류:제14대 국회의원]][[분류:1925년 출생]][[분류:2008년 사망]][[분류:민주공화당(1963년) 국회의원]][[분류:통일국민당 국회의원]][[분류:신민당(1994년) 국회의원]][[분류:자유민주연합 국회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