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동명이인의 배우, rd1=양세종(배우))] ||<table width=100%><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131230><tablebgcolor=#131230> '''{{{#fff 양세종의 수상 경력 / 역대 등번호}}}''' || ||<bgcolor=#fff,#191919>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 한국시리즈 우승 반지'''[* 82년 우승은 우승반지가 생기기전이지만 훗날 2011년에 베어스 구단에서 직접 우승멤버들을 초청해서 우승반지 수여식을 가졌으므로 우승반지라고 해도 무방하다]|| ||<bgcolor=#15326f> '''[[1982년 한국시리즈|{{{#ffffff 1982}}}]]''' || ---- [include(틀:KBO 골든글러브/지명타자)] ---- ||<tablewidth=100%><tablebgcolor=#151b54> [[KBO 리그 역대 타이틀홀더#s-1.9|[[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KBO_League.svg.png|width=150]]]][br] '''{{{#ffffff 1982 KBO 리그 승리타점왕}}}''' || ---- ||<-5><bgcolor=#131230> '''[[OB 베어스|{{{#fff OB 베어스}}}]] {{{#fff 등번호 16번}}}''' || || 팀 창단 || → || '''양세종(1982~1984)''' || → || 결번 || || 결번 || → || '''양세종(1987~1990)''' || → || 한명수(1991) || }}} || ---- ||<-2> [[파일:external/i64.tinypic.com/21juna9.jpg|width=100%]] || || '''이름''' || 양세종(楊世鍾 / Se-jong Yang) || || '''생년월일''' || [[1958년]] [[1월 17일]] ([age(1958-01-17)]세) || || '''출신지''' || [[서울특별시]] || || '''학력''' || [[서울경동초등학교]][br]장충중학교[br][[장충고등학교 야구부|장충고등학교]][br][[연세대학교]] || || '''포지션''' || 내야수/외야수 || || '''투타''' || 우투우타 || || '''프로입단''' || 1982년 [[OB 베어스]] 창단멤버 || || '''소속팀''' || 제일은행(1981) [br] [[OB 베어스]](1982~1990)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전 프로야구 선수. == 선수 시절 == [[http://images.ya9.naver.net/img_g/data/player/119821401315.jpg]] 경동초등학교 때는 농구 선수였지만 키가 그리 크지 않아 농구를 포기했고, 중학교 때도 마찬가지로 키 때문에 야구를 시작했고 일찍 포기하기도 했던 선수였다. 그러다가 결국 중3 때 야구부로 다시 들어갔는데, 고등학교 진학 과정에서 늦게 야구를 다시 시작한 탓에 실력이 미달되어 결국 1년 유급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생긴 것이 158cm에 머물던 키가 갑자기 25cm가 더 커지게 되었고, 결국 183cm의 키를 가지며 손목 힘을 바탕으로 장타자로 명성을 날리게 되었다. 장충고의 전력이 이 당시에는 서울권 만년 약체 수준이었기 때문에 전국 무대에서는 거의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했지만, 실력 자체는 이미 일찍부터 인정을 받아 청소년대표로도 선발되었고, 대학도 [[연세대학교]]에 [[스카우트]]되었다. 연세대에서는 주로 3루수와 외야수를 오가면서 활약했고, 졸업과 함께 제일은행의 스카우트를 받아 1981년 [[실업야구]] 무대에 데뷔했다. 그리고 1982년 프로 무대가 출범할 당시 [[OB 베어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 입성에 성공했다. [[MBC 청룡]]이 사실 먼저 그를 [[스카우트]]할 기회는 있었지만 3루수로서도 어정쩡하고, 외야수로서도 어정쩡하다고 판단했고, 어차피 MBC는 양세종의 대학 선배로 똑같이 3루와 외야수를 오가면서 더 명성이 높았던 [[이광은]]을 확보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굳이 지명하지 않았다. 그러나 양세종은 이런 평판을 실력으로 잠재웠는데, 1982년 프로 첫 시즌에서 OB의 주전 3루수 자리를 차지하면서 0.269 7홈런, 그리고 이 당시에는 공식 기록이던 승리타점 9개로 1위에 오르면서 성공적으로 프로 무대에 안착했다. OB의 하위 타선에서 첨병 노릇을 하면서 전기리그 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정작 [[1982년 한국시리즈]]에서는 단 한 경기도 뛰지 못했는데, 한국시리즈 직전 형님 집에 방문했다가 실수로 넘어지면서 발목에 금이 가 버린 것이 컸다. 양세종의 최고 전성기는 1984년으로 이 해 0.301의 타율을 기록하면서 초대 [[지명타자]]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게 되었다. 그런데 정작 시상식에 나타나지 못했는데, 시상식날 양세종은 훈련병으로 훈련소에서 구르고 있었다(...) 양세종은 현역으로 입대하여 꼬박 3년의 공백이 생기게 된 것. [[신경식(야구)|신경식]]이 [[방위병]]으로 입대하여 생계를 이유로 홈 경기 출전을 허가받은 것에 비하면, 양세종은 다소 억울할 수 있는 처지였다. [[파일:external/manmul365.co.kr/01200500000000000100L.jpg]] 잘생겼다 제대하고 1987년에 복귀한 양세종은 외야수로 출전하기 시작했지만, 3루 복귀를 원했던 [[김성근]] 감독과 마찰을 빚으면서 출전 기회가 줄어들게 되었다. 그리고 이는 [[김성근]] 이후에 부임한 [[이광환]] 감독도 마찬가지라 기량이 쇠퇴하던 양세종 대신에 다른 선수들을 중용하면서 결국 1990년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양세종은 그 후 현역으로 군에 입대하여 기량이 떨어진 선수의 대명사가 되어 간간히 기사에 이름을 올리곤 했다. 이후에는 [[최계훈]], [[이영우]]가 비슷한 케이스.... 프로야구 선수로 은퇴한 후에는 지도자의 길을 걷지 않고, 평범한 사회인의 길을 걸어 물류 회사 직원으로 2000년대 초반까지 재직했다고 한다. 간간히 사회인 야구 선수로도 활동했다고도 한다. [[두산 베어스]]와 특별히 사이가 나쁘지 않게 떠나서인지, 원년 우승 기념 행사 같은 것이 있으면 가끔 얼굴을 비추는 정도다. == 연도별 성적 == ||<-15><bgcolor=#000000> {{{#ffffff 역대기록}}} || ||<rowbgcolor=#131230> {{{#ffffff 연도}}} || {{{#ffffff 소속팀}}} || {{{#ffffff 경기수}}} || {{{#ffffff 타수}}} || {{{#ffffff 타율}}} || {{{#ffffff 안타}}} || {{{#ffffff 2루타}}} || {{{#ffffff 3루타}}} || {{{#ffffff 홈런}}} || {{{#ffffff 타점}}} || {{{#ffffff 득점}}} || {{{#ffffff 도루}}} || {{{#ffffff 4사구}}} || {{{#ffffff 장타율}}} || {{{#ffffff 출루율}}} || || 1982 ||<|7> [[OB 베어스]]|| 76 || '''301'''[br](4위) || .269 || 81 || 13 || 1 || 7 || 37 || 38 || 12 || 29 || .389 || .329 || || 1983 || 59 || 145 || .276 || 40 || 6 || 0 || 4 || 18 || 13 || 1 || 9 || .400 || .314 || || 1984 || 92 || 299 || .301 || 90 || 16 || 4 || 6 || 47 || 36 || 8 || 32 || .441 || .362 || || 1987 || 69 || 165 || .206 || 34 || 4 || 1 || 1 || 18 || 11 || 1 || 8 || .261 || .241 || || 1988 || 87 || 273 || .293 || 80 || 15 || '''4'''[br](공동 3위) || 4 || 43 || 29 || 6 || 18 || .421 || .335 || || 1989 || 86 || 254 || .256 || 65 || 9 || 1 || 4 || 29 || 34 || 6 || 25 || .346 || .318 || || 1990 || 24 || 54 || .241 || 13 || 1 || 0 || 1 || 7 || 5 || 1 || 10 || .315 || .354 || ||<-2><color=#373a3c><rowbgcolor=#ffff99> '''[[KBO 리그|KBO]] 통산'''[br](7시즌) ||<color=#373a3c> 493 ||<color=#373a3c> 1491 ||<color=#373a3c> .270 ||<color=#373a3c> 403 ||<color=#373a3c> 64 ||<color=#373a3c> 11 ||<color=#373a3c> 27 ||<color=#373a3c> 199 ||<color=#373a3c> 166 ||<color=#373a3c> 35 ||<color=#373a3c> 131 ||<color=#373a3c> .382 ||<color=#373a3c> .325 || [[분류: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분류:서울특별시 출신 인물]] [[분류:1958년 출생]] [[분류:내야수]] [[분류:외야수]] [[분류:우투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