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수원 삼성 블루윙즈/로스터/간략)] ||<-2><tablealign=right><tablewidth=450><tablebordercolor=#074ca1>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21양상민.png|width=100%]]}}}|| ||<-2><bgcolor=#074ca1> {{{#ffffff '''수원 삼성 블루윙즈 No. 3'''}}} || ||<-2><bgcolor=#fafafa,#191919> '''{{{#074ca1 {{{+1 양상민}}}}}}''' [br] '''{{{#074ca1 {{{-2 (梁相珉 / Yang Sang-min)}}}}}}''' || ||<bgcolor=#cc0000> {{{#ffffff '''생년월일'''}}} ||[[1984년]] [[2월 24일]] ([age(1984-02-24)]세) || ||<bgcolor=#cc0000> {{{#ffffff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8]] [[대한민국]] || ||<bgcolor=#cc0000> {{{#ffffff '''출신지'''}}} ||[[인천광역시]] || ||<bgcolor=#cc0000> {{{#ffffff '''가족관계'''}}} ||아내, 아들 양은우 || ||<bgcolor=#cc0000> {{{#ffffff '''포지션'''}}} ||[[레프트백]] / [[센터백]][* 2015 시즌부터] || ||<bgcolor=#cc0000> {{{#ffffff '''신체 조건'''}}} ||182cm, 78kg || ||<bgcolor=#cc0000> {{{#ffffff '''학력'''}}} ||인천석남서초등학교[br][[제물포중학교]][br][[강화고등학교]][br][[숭실대학교]] [[인문대학]] [[체육학과|스포츠학부]] || ||<bgcolor=#cc0000> {{{#ffffff '''프로 입단'''}}} ||2005년 [[전남 드래곤즈]] || ||<bgcolor=#cc0000> {{{#ffffff '''소속팀'''}}} ||[[전남 드래곤즈]] (2005~2007) [br]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7~ )''' [br] [[안산 경찰청]] (2013~2014, 군 복무) || ||<bgcolor=#cc0000> {{{#ffffff '''국가대표'''}}} ||A매치 2경기 || [목차] [clearfix] == 개요 == >'''푸른 늑대'''[* 2019년부터는 늑대 울음소리도 같이 나온다.] >---- >빅버드 선수소개 멘트 [[수원 삼성 블루윙즈]] 소속의 [[수비수]]. 본래 레프트백이었으나 2015 시즌부터 중앙 수비수도 겸해서 뛰게 된다. == 우승 == * [[전남 드래곤즈]] * FA컵 : 2006 , 2007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K리그 1]] : 2008 * FA컵 : 2009 , 2010 , 2016 , 2019 [[전남 드래곤즈]]와 [[수원 삼성]]에서 주연급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준수한 스쿼드 멤버로서 우승 타이틀을 획득해내는 우승 DNA가 있다. 2006년부터 2010년까지 5년 연속[* FA컵 4회(전남 2회, 수원 2회), 리그 우승 1회(수원)]으로 우승컵을 들어올렸고, 개인 통산 [[대한축구협회 FA컵|FA컵]] 우승 6회[* 팀 최다 우승인 [[수원 삼성 블루윙즈]](5회) 보다도 1회가 더 많다], 리그 우승 1회로 13년간 7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또, [[수원 삼성]]의 [[대한축구협회 FA컵|FA컵]] 5회 우승 중 무려 4회의 우승을 함께 한 선수이자 마지막 [[K리그]] 우승 멤버이다.[* 현재 수원의 스쿼드에서 유일한 리그우승 멤버이다. 수원의 정신적 지주 염기훈마저도 리그우승 이후에 이적해왔으므로..] == 클럽 경력 == [[숭실대학교]] 시절부터 날카로운 왼발 킥을 주무기로 주목을 받았는데 이 때까지만 하더라도 포지션은 왼쪽 측면 공격수 내지 측면 미드필더였다. [[2005년]] 시즌을 앞두고 [[전남 드래곤즈]]와 계약했고, [[K리그]] 무대에 데뷔하면서부터 왼쪽 윙백으로 자리잡게 된다. 이후 포백을 사용하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하면서 왼쪽 풀백으로 기용된다. K리그에 데뷔하자마자 인상적인 활약을 보이며[* 데뷔전에서부터 세트피스 전담키커를 맡는 위엄을 보여주었고 이날 경기에서 왼발 프리킥으로 골대를 한 번 맞추었다.] 주전으로 활약한다. 이 때의 활약에 힘입어 [[조 본프레레]] 감독이 이끌던 국가대표팀에까지 소집이 되었으나 대표팀에서의 활약은 기대에 미치치 못했다. 2007년 시즌이 갓 개막한 후 트레이드를 통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로 이적한다.[* 수원 소속이던 중앙 수비수 고경준에 현금 3억을 얹어 양상민과 맞바꾸었는데, 고경준은 전남에서 한 경기도 뛰지 못했고 [[내셔널리그]], [[챌린저스리그]]를 거쳐 현재 무적 상태이다. 역대급 사기 트레이드라고 부를 만하다.] 이후 주전으로 활약하며 [[수원 삼성 블루윙즈/2008년|2008년]] 소속팀의 리그 우승에 공헌한다. 수원에서는 종종 쓰리백을 사용할 시에 왼쪽 스토퍼로 기용되기도 했는데 맨마킹이 뛰어난 선수는 아니라서 좋은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다. 이 선수의 주무기는 무엇보다 오버래핑 후에 날리는 송곳같은 왼발 크로스. K리그에 데뷔한 이후로 다소 주전자리가 위태로웠던 2009년을 제외하고는 매 시즌 왼발로 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2년|2012년]] 시즌을 마친 후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경찰 축구단]]에 입대하여 2013~2014년 동안 뛰고 수원으로 복귀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5년|2015년]]부터는 [[홍철]] 때문인지 레프트백이 아닌 중앙 수비수를 맡게 되었는데 초반에는 영 좋지 않은 활약 때문에 욕을 정말 많이 먹었다. 그러나 수원의 수비 문제는 양상민보다 왼쪽의 [[홍철]]이 더 심각했고, 양상민은 시간이 갈수록 중앙 수비수로도 잘 뛰게 되었다. 결국 [[조성진(축구선수)|조성진]]을 밀어내고[* 양상민이 중앙 수비수로 자리매김하면서 [[서정원]] 감독은 조성진을 당시 부상 중인 [[김은선]]을 대신하여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한다. 조성진 또한 시간이 갈수록 미드필더로도 잘 뛰게 되면서 양상민-조성진 모두에게 득이 되었다. 서정원 감독의 지도력을 알 수 있는 부분.] [[구자룡]]과 함께 중앙 수비를 이끌어 나갔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6년|2016년]]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감바 오사카]]와의 홈경기에서는 레프트백으로 출장했다. 이후 뜬금포로 FA컵 결승전에 중앙 수비수로 출전했는데, 준수한 패싱력으로 딥 라잉 플레이메이커와 비슷한 역할을 수행해 점유율 유지와 수비력 모두에서 좋은 활약을 보였고 결국 FA컵 우승 주역의 한 명이 되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7년|2017년]] 시즌은 부상이 장기화되면서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으나, 최종전인 전북전에서 준수한 수비와 빌드업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뽐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8년|2018년]] 시즌은 상반기에는 부상으로 전반기를 날렸지만, 후반기에 부상을 털고 스리백의 한 축으로 그나마 [[조성진(축구선수)|답이 없는]] [[곽광선|수원]] [[구자룡|수비진]] [[이종성(축구선수)|가운데]], 유일하게 준수한 활약을 보이는 중이다. [[매튜 저먼|매튜]]마저 이적한 가운데 양상민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진 시즌이 되었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2019년|2019년]]에는 주전 수비수였던 [[민상기]]가 부상당하자 백업으로 출전하기 시작했는데 기량이 저하된 기대 이하의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우려를 받았다. 그러다가 결국 제대로 사고가 터지고 마는데, 4월 20일 [[경남 FC]]와의 원정 경기에서 [[구자룡]], [[박형진]]과 쓰리백을 구성하여 선발 출전하였으나 전반전 초반부터 불안한 백패스를 시전하더니 대인 방어에 실패하여 연이은 크로스를 허용하고 무리한 태클을 하는 등 연달아 불안한 모습을 보이다가 팀이 1:0으로 앞서 나가던 전반 39분 김준범의 슈팅을 막으려다 핸드볼 파울로 PK를 내주고 말았다. 그 이전 전반 37분에는 경고까지 받았고, 팀이 3:2로 앞서 가던 후반전 추가 시간 [[최재수]]의 크로스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배기종]]의 동점골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면서 다 이긴 경기를 제대로 터뜨려 버렸다.--이건 뭐 장현수도 아니고-- --홍철, 김다솔: 야 이 개자식아!!!-- 더욱이 경기 종료 직전 무리한 파울로 박스 바로 앞에서 프리킥을 헌납하는 등 데뷔 이래 역대 최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경기력을 선보였다. 5월 5일 [[FC 서울]]과의 [[슈퍼매치]]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하였다. 그리고 전반 3분 만에 황당한 패스 실수를 보여 주며 팬들을 좌절로 이끌었다. 그 외에는 그럭저럭 무난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여전히 대인 방어에서 판단 미스를 보이는 등 불안한 모습을 이어 갔을 뿐 아니라 전반 종료 직전 [[데얀 다미아노비치|데얀]]의 헤딩슛이 본인 바로 앞에 떨어지는 것을 달려들면서 발만 갖다 댔어도 골이었는데 멀뚱멀뚱 바라보고만 있었다. 결국 초대형 사고를 치고 마는데, 팀의 승리가 눈앞으로 다가온 '''후반전 추가 시간 5분''' [[박주영]]을 시원하게 걷어 차면서 프리킥을 내줬고 이 프리킥이 결국 동점골을 내주는 도화선이 되고 말았다. 2020년까지 재계약했다. 주전 멤버는 아니더라도 수원에서 오래 뛴 멤버인만큼 구단에서도 오랜기간 같이 갈 생각인 것 같다. 2020년 11월 16일 수원삼성은 양상민과 내년시즌까지 재계약했다고 공식발표했다. == 여담 == 마초적인 외모와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인해 '''늑대'''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수원으로 이적한 이후에는 주로 '푸른 늑대'라는 수식어가 붙곤 한다. 다만 좋게 말해 공격적인 스타일이지, 심하게 거칠다. 그리고 2016시즌 부터는 [[유리몸|부상이 잦다]]. 간혹 출전하는 경우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기대감을 가지게 하는데, 그 이후 경기를 부상으로 못나오는 악순환의 연속. [[슈퍼매치]] 때마다 서울 [[고요한]]을 상대로 한 반칙이 유독 잦다. 포지션상 경합할 수밖에 없는 위치임을 고려해야 한다지만 2015년에는 허벅지를 가격하다 사후징계 2경기 출장 정지를 받아 그대로 시즌 아웃이 된 바가 있고[[http://v.media.daum.net/v/20151112154305798?f=m|#]], 2016년 4월 30일 경기에서는 [[염기훈]]에게 걸려넘어진 고요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위로하는 척 하다 머리를 밀쳐버리는 기만적인 행동을 했다.[[http://v.media.daum.net/v/20160501080146347?f=m|#]] 2019년 어린이날 펼쳐진 그 해 첫 슈퍼매치에서는 [[박주영]]을 페널티박스 바로 밖에서 가격하는 바람에 종료 1분 전에 세트피스 찬스를 내줬는데, 이게 자신이 갈궈오던(?) 고요한에게 패스로 연결됐고 그 고요한이 쇄도하다가 [[노동건]] 골키퍼에게 걸려 넘어지면서 페널티킥을 헌납, 4년만의 승리를 극적으로 날려버렸다. 고요한에게 직접 파울한 게 아닌데도 고요한이 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데 도움을 주고 만 것. 전남에서 뛰던 시절 [[허정무]] 감독이 양상민을 몹시 아껴서 자신의 딸과 맺어 주려 했다는 [[카더라]]가 있지만, 어느 쪽에서는 자신의 딸이 너무 양상민에게 매달려서 수원으로 내쫓아버렸다는 설도 있고... 아들을 경기장에 잘 데리고 다니며, 팬들도 당연히 좋아한다. [* 마초와 상남자의 분위기인 경기장에 3살짜리가 아장아장 드리블을 한다면 얼마나 귀여운지 상상해보라.] 다만, 아빠랑은 다르게 오른발잡이라고 한다. 왼발 연습을 시켰는데 화를 내며 거부했다고. [[분류:대한민국의 축구선수]][[분류:1984년 출생]][[분류:인천광역시 출신 인물]][[분류:전남 드래곤즈/은퇴, 이적]][[분류:경찰 축구단/전역]][[분류:수원 삼성 블루윙즈/현역]][[분류:숭실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