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table bordercolor=#FF6600><:>|| ||<-5><tablealign=right><#FF6600><:>'''양미리'''|| ||<-3><rowbgcolor=#FF9933>Korean sandlance||||이명 :|| ||<-8><:><#FF9966> ''' ''Hypoptychus dybowskii'' '''Steindachner, 1880|| ||<|8><#FFCC66>분류|| ||[[계]]||<-3>'''[[동물계]]'''|| ||[[문]]||<-3>척삭동물문(Chordata)|| ||[[강]]||<-3>조기어강(Actinopterygii)|| ||[[상목]]||<-3>극기상목(Acanthopterygii)|| ||[[목]]||<-3>큰가시고기목(Gasterosteiformes)|| ||[[과]]||<-3>양미리과(Hypoptychidae)|| ||[[속]]||<-3>양미리속(''Hypoptychus'')|| ||<-5><#FF9966><:> '''[[종]]''' || ||<-5>'''양미리'''(''H. dybowskii'')|| [목차] == 소개 == 큰가시고기목 양미리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 까나리와 비슷한 모양이나 크기가 더 작으며 연안에 무리지어 산다. 상업성이 없어 조업을 하지는 않는다. 흔히 술집에서 술안주로 시키는 양미리는 '''다 자란 [[까나리]]''' 이며 실제 양미리는 서술했듯이 상업성이 없어 잡지 않는다. == 특징 == 길이가 약 9cm로서 겉모양이 까나리와 비슷하나 크기가 더 작고 부채꼴의 지느러미가 있다. 몸은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다. 주둥이가 뾰족하고 아래턱이 튀어나와 있다. 양 턱에는 이빨이 없다. 비늘이 없고, 옆줄(측선)은 거의 직선으로 옆구리의 가운데를 지나 꼬리지느러미까지 나 있다. 몸 빛깔은 등쪽은 황갈색, 배쪽은 은백색이며, 아가미뚜껑에는 흰색 반점이 많이 있다. 등지느러미와 뒷지느러미는 몸 뒤쪽에 있으며 연조[* 지느러미 막을 지지하는 기조의 일종으로, 마디가 있고 끝이 갈라져 있음]로만 이루어져 있다. == 까나리와의 혼동 == 동해안에서는 성체 까나리를 옛날부터 양미리라고 불렀고 각종 매체에서도 양미리라고 불러왔다. 그래서 사람들이 양미리가 뭐지하고 인터넷에 검색하면 이녀석이 뜨니 사람들이 성체 까나리를 이 고기로 착각하곤 한다. 하지만 이녀석은 다 커봐야 10cm를 넘지 못하고 상업성이 없어 딱히 잡지 않는다. 즉 모든 양미리 요리와 축제는 이녀석이 아니라 성체 까나리를 말하는 것이다. [[분류:조기어강]][[분류:생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