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mimgnews2.naver.net/201507060854598908702_20150706085501_1_99_20150706085603.jpg|width=400]] [[어머님은 내 며느리]]의 등장인물이다. [[권성덕]]이 연기한다. 굴지의 화장품 회사 루루 코스메틱 창업주. 갖은 고생 후 [[자수성가]]해 기업을 일궜다. 그러나 [[6.25 전쟁]] 때 처와 [[아들]]을 [[북한]]에 두고 [[딸]]만 데리고 내려온 것이 평생의 [[트라우마]]가 된다. 그러나 그 딸마저 [[요절]]하고 문제덩어리 외손자 [[박봉주(어머님은 내 며느리)|박봉주]]만이 남는다. --설마 그 처와 아들이 [[탈북]]에 성공해서 [[남한]]으로 오는 건 아니겠지?-- 시간이 나면 임 실장과 함께 [[임진각]]에 가서 [[군사분계선|휴전선]]을 보면서 [[고향]]과 가족을 그리워한다. 한편, 회사 경영과 관련하여 기업사냥꾼인 [[장성태]]를 탐내고 있다. 유일하게 외손자 박봉주가 있기는 하지만, 완전히 한량에 사고뭉치라서 전혀 믿지 못한다. 한 자리 달라는 박봉주에게 오히려 호통친다. 그러다가 박봉주가 [[추경숙]]과 사귀게 되었다. 추경숙을 집으로 초대하였는데, 그의 행동을 보고는 추경숙이 교양을 갖춘 참한 [[여자]]라서 외손자며느리감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하였다. 그리하여 박봉주와 추경숙의 [[결혼]]을 허락하게 되었다. 추경숙에게는 자신이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자신과 같이 살라고 하였다. 그리고 추경숙의 딸 [[김수경(어머님은 내 며느리)|김수경]]에게도 들어와서 같이 살라고 하고 김수경에게 잘 대해 주고 있다. 김수경에게는 멜사에서 자신의 회사인 루루 코스메틱으로 이직하라고 권유하였다. 이전에 남한에서 사귀던 [[여자]]가 있었는데, 딸과 외손자의 반대로 헤어졌다는 언급이 나온다. 제목대로라면 그 여자가 낳은 사생아가 [[장성태]]라는데... 결국 장성태가 친아들로 밝혀져서 장성태와 재혼한 [[유현주]]가 [[며느리]]가 되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어머님은 내 며느리, version=119)] [[분류:어머님은 내 며느리/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