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북한]]의 지명 == [[양강도]] 문서 참조. == [[삼국지]]의 인물들 == [[양강(삼국지)]] 문서 참조. == [[사조영웅전]]의 등장인물 == [[양강(사조삼부곡)]] 문서 참조. == [[진(통일왕조)]] 말기의 인물 양강(襄强) == [[진승·오광의 난]] 당시 진승의 부하인 갈영에게 초나라의 왕으로서 옹립된 인물.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 진승이 스스로 왕이 되어 국명을 장초로 했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이에 모반한 꼴이 되어버린 갈영은 양강의 목을 베고 진승에게 돌아와 오해를 풀려고 했다. 하지만 갈영도 진승에게 살해당한다. [[분류:동음이의어/ㅇ]] ## 이 문서는 동음이의어 문서 중 내용이 짧은 문서입니다. 동음이의어 문서가 아닌 일반 토막글을 더 많이 노출시키기 위해 시험적으로 각주를 통해 내용이 짧은 문서에 인클루드 되지 않게 시도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해결되면은 이 각주를 지워도 좋습니다. == 兩强 == 양강 구도를 가진다라는 말에 자주 사용된다. 두 량(양)의 兩자와 강할 강의 强자를 합친 말로써 무리 혹은 단체에서 가장 돋보이거나 대표성을 가진 개체가 두개 있을때 이를 동시에 지칭할때 사용된다.